저도 참 아쉽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아이가 점점 커가다보니
액티같은것도 쉽지 않고, 그림책도 잘 안 읽으려고 하다보니
제가 계속 꾸려가는것도 욕심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유아엄마가 하시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쉽지만 우리 다른 곳에서 만나요.
그리고 유아읽기방 방장도 하시는데 맡아달라고 하기가 저도 좀 쉽지않아서 부탁드리지 않았어요.
이제 시작하는 분들이 좀 더 열정적일것 같구요, 그죠?^^
제가 개인적으로 하는 공부양이 많아져서 시간내기가 여의치 않아졌어요.ㅜ.,ㅜ
글구 애가 크다보니 잘 따라오지도 않고......^^;
특히나 릴리여우맘님을 포함하여 오랫동안 함께 해 오던 몇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더 훌륭한 방장님이 더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직장맘이시라 선뜻 맡아달라고 릴리여우맘님께 부탁드리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