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며칠 병원다닐일이있어 왔다갔다하는사이, 소홀했네요. 다시 이러십니다. 언제나 좋은글로 이끌어주심 감사해요~^_^
1.0
2.0
3. 오늘 참관수업 주제가 칭찬하기였었어요.
씩씩한 아들, 정말 멋져! 밝은네모습이 참 보기좋구나.
우리00, 선생님과친구들이야기에도 귀기울여 볼까?
4.X
5.0 오늘 두녀석 원하는거 두권씩 읽어주었네요.
애들챙기느라, 제할일을못해 넘 늦게 잤지만 그래도 이렇게 책읽어주는날은 저도 행복해요.
6.둘째랑은 등하교길, 첫째랑은 하교길 데이트해요~^^
7.운동 (병원때문에 운동도 못나갔었는데, 이날 나가 넘 좋았어요. 운동하는 시간만큼은 오롯히 제게 집중하는 시간. 좋네요!)
8.8-23구노스라고, 울집학습지캠페인도 이거던데, 구체적인노력을 칭찬하는거 생각보다 쉽지않지만, 아.사.이를 통해 되려 좀 늘어난 거같아요.
8-24 다~같진않지만, 특히 교육적인건 이견이많지만, 위험경계에 대해서는 아빠나엄마나 자기자식인데 동~하게 되지요. 우리아이가 그런다면 전 예외없이 빼앗습니다. 전 위험한놀이를 좋아하지않아 좀 서두르는면이 있어요.
밤에 쓴다는걸 깜박하고 잠이 들어 버렸네요...ㅠㅠ
1. O
2. 뽀뽀는 3번정도..ㅠㅠ
3. 사랑해~~~^^
4. 영어노래들으면서 노래하면서 춤추는거....전 그냥 봤어요...ㅎㅎ
5. 한글책 7권
6. 병원-약국-커피숍에서 라떼랑 케잌
7. 커피숍에서 라떼랑 케잌
8. 8-23. 칭찬을 구체적으로 해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손 잘 씻었다는 등의 생활습관 칭찬은 열심히 해요...습관되면 다른걸로 칭찬해야겠죠??
8-24. 남편은 대부분 절 따라해주는 주의예요...그래서 거의 일관성을 가지고 육아하고 있어요..ㅎㅎ
아사이 하면서 화정말 안냈는데 신랑이 밥먹다 버럭하네요. "너 이럴꺼면 먹지마! " 밥먹는 시간에 울음바다하고 ㅠㅠ 신랑이랑 다시 얘기하고 감정읽기->훈육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근데 이거 얘기했던건데. 한번 욱하고 한시간 수습했네요.
8-23. 울 아이는 잘하지 못하면 짜증 많은 편이라 과정에 칭찬을 많이 해주려고 해요. 요새는 "내가내가" 시즌이라 스스로 하려고 할때 잘하진 못해도 **을 연습을 많이 했구나. 정말 멋지다. 라고 칭찬해줍니다. 근데 멋지다라는 표현도 조심해야겠네요.
8-24.
감정읽기를 먼저 해주고 안되는 상황설명. 안통하면 이럴게 놀면 집에 가야한다고 알려줌. 여기서 막대기 놓고 놀거나 집에가는거 둘중애 선택하라고 합니다.
집에간적도 있지만 상황설명만 해도 이제는 잘 알아듣고 잘놀더라고요. 5세 입니다.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하기는 많이 하려 노력합니다
유치원서 만나면 바로 해주는편이에요
요렇게 예쁜 아들은 누구아들인가? ^^
신체놀이는 거의 형.누나몫이에요
그럴때 자녀부심드네요 ㅋㅋ
책읽기는 오늘은 못했네요
아빠가 데리고 자러 들어가면서 한두권 읽어준거같아요
신책도 당연못했구요
저를 위한일은...글쎄요 아침에 화장하기 ..물론 출근준비지만 화장하고있음 좀기분이 좋아지지요
이야밤에 코코아 ㅋ
아이에게 칭찬은 이 닦으러 순순히 갈때 해야할일 뺀질거리지않고 할때 구체적 칭찬의 중요성은 아는데 그 순간 타이밍을 놓쳐 못해 줄때가 많아요
만약 친구들과 노는데 막대를 휘두르면...처음 한번은 붙잡고 친구들이 다칠 수 있으니 휘두르지 말라고 그 행동은 위험하니 또 그러면 빼앗을거라 말할거 같아요
말귀를 알아듣고 자제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또 위험하게 하면 울어도 빼앗을거같네요 대신 다른 놀잇감으로 관심을 옮기도록 유도하겠지요
부모되기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