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누구나)#아.사.이 시즌 2 -Day 12(3/22)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쭌앤윤맘
  • |
  • 2017-03-23 15:52
답댓글

앤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며칠 병원다닐일이있어 왔다갔다하는사이, 소홀했네요. 다시 이러십니다. 언제나 좋은글로 이끌어주심 감사해요~^_^


1.0

2.0

3. 오늘 참관수업 주제가 칭찬하기였었어요.

씩씩한 아들, 정말 멋져! 밝은네모습이 참 보기좋구나.

우리00, 선생님과친구들이야기에도 귀기울여 볼까?

4.X

5.0 오늘 두녀석 원하는거 두권씩 읽어주었네요.

애들챙기느라, 제할일을못해 넘 늦게 잤지만 그래도 이렇게 책읽어주는날은 저도 행복해요.

6.둘째랑은 등하교길, 첫째랑은 하교길 데이트해요~^^

7.운동 (병원때문에 운동도 못나갔었는데, 이날 나가 넘 좋았어요. 운동하는 시간만큼은 오롯히 제게 집중하는 시간. 좋네요!)

8.8-23구노스라고, 울집학습지캠페인도 이거던데, 구체적인노력을 칭찬하는거 생각보다 쉽지않지만, 아.사.이를 통해 되려 좀 늘어난 거같아요. 

8-24 다~같진않지만, 특히 교육적인건 이견이많지만, 위험경계에 대해서는 아빠나엄마나 자기자식인데 동~하게 되지요. 우리아이가 그런다면 전 예외없이 빼앗습니다. 전 위험한놀이를 좋아하지않아 좀 서두르는면이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하고싶은
  • |
  • 2017-03-23 11:56
답댓글

밤에 쓴다는걸 깜박하고 잠이 들어 버렸네요...ㅠㅠ

 

1. O

2. 뽀뽀는 3번정도..ㅠㅠ

3. 사랑해~~~^^

4. 영어노래들으면서 노래하면서 춤추는거....전 그냥 봤어요...ㅎㅎ

5. 한글책 7권

6. 병원-약국-커피숍에서 라떼랑 케잌

7. 커피숍에서 라떼랑 케잌

8. 8-23. 칭찬을 구체적으로 해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손 잘 씻었다는 등의 생활습관 칭찬은 열심히 해요...습관되면 다른걸로 칭찬해야겠죠??

   8-24. 남편은 대부분 절 따라해주는 주의예요...그래서 거의 일관성을 가지고 육아하고 있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벼마미
  • |
  • 2017-03-23 10:34
답댓글

아사이 하면서 화정말 안냈는데 신랑이 밥먹다 버럭하네요. "너 이럴꺼면 먹지마! " 밥먹는 시간에 울음바다하고 ㅠㅠ 신랑이랑 다시 얘기하고 감정읽기->훈육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근데 이거 얘기했던건데. 한번 욱하고 한시간 수습했네요. 


8-23. 울 아이는 잘하지 못하면 짜증 많은 편이라 과정에 칭찬을 많이 해주려고 해요.  요새는 "내가내가" 시즌이라 스스로 하려고 할때 잘하진 못해도 **을 연습을 많이 했구나. 정말 멋지다. 라고 칭찬해줍니다. 근데 멋지다라는 표현도 조심해야겠네요. 



8-24. 

감정읽기를 먼저 해주고 안되는 상황설명. 안통하면 이럴게 놀면 집에 가야한다고 알려줌. 여기서 막대기 놓고 놀거나 집에가는거 둘중애 선택하라고 합니다. 

집에간적도 있지만 상황설명만 해도 이제는 잘 알아듣고 잘놀더라고요. 5세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7-03-22 23:01
답댓글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하기는 많이 하려 노력합니다

유치원서 만나면 바로 해주는편이에요


요렇게 예쁜 아들은 누구아들인가? ^^


신체놀이는 거의 형.누나몫이에요

그럴때 자녀부심드네요 ㅋㅋ


책읽기는 오늘은 못했네요

아빠가 데리고 자러 들어가면서 한두권 읽어준거같아요


신책도 당연못했구요


저를 위한일은...글쎄요 아침에 화장하기 ..물론 출근준비지만 화장하고있음 좀기분이 좋아지지요

이야밤에 코코아 ㅋ


아이에게 칭찬은 이 닦으러 순순히 갈때 해야할일 뺀질거리지않고 할때  구체적 칭찬의 중요성은 아는데 그 순간 타이밍을 놓쳐 못해 줄때가 많아요


만약 친구들과 노는데 막대를 휘두르면...처음 한번은 붙잡고 친구들이 다칠 수 있으니 휘두르지 말라고 그 행동은 위험하니 또 그러면 빼앗을거라 말할거 같아요

말귀를 알아듣고 자제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또 위험하게 하면 울어도 빼앗을거같네요 대신 다른 놀잇감으로 관심을 옮기도록 유도하겠지요


부모되기 어렵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7-03-23 08:39
"요렇게 예쁜 아들은 누구 아들일까?" 라는 말이 참 따뜻해요~ 듣기만 해도 어깨가 으쓱해지는 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7-03-23 09:19
화장하는 시간이 좋으시구나~~~
초단시간 끝나는 저의 화장은 느낄 새도 없이 지나가고~~~ㅋㅋ

신체놀이 같이 할 형제들을 만드신 거는 백번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벼마미
  • |
  • 2017-03-23 10:18
세아이의 엄마 부럽네요. 멋쪄요! 저는 아이가 하나인데 아이에게 미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