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6)
릴리여우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중 못올리고~주말 올려요^*^

매일매일 엄마가 책읽어줄때가 가장 좋다는 딸래미인데 올인하지못하고, 저거 금방 안그럴텐데 걱정하는 부실한 에미입니다.
그래서, 두권이라도 읽히고자는날은 참 뿌듯했네요. 한권이라도 읽어주려고 노력한 한주였어요.
요번에도 아들래미가 빌려온 아기자기한 책 "가족은 꼭 안아 주는거야" 랑 "무당벌레 예삐" 오빠가 빌려온 책들, 서윤이도 참 좋아라 잘 들어줬네요.
디즈니채널 이벤트 응모사진이에요. 사진찍자하믄, 저렇게 쌩뚱맞네요. 자기가 찍어달라해놓고는~.
유치원친구가 벌써 당첨되서, 인형을 받았다면서 그거 무조껀 주는게 아니고, 추첨해서 네가 뽑혀야되는거라했더니, 자기소원은 이거 뽑히는거라고 지금 바라고있는 딸램양입니다. 귀여운 둘째,,^^ㅋ
낼 퇴원하믄, 띵까띵까 집에서 애들이랑 책읽으며 보내고 싶은맘이네요,,, 즐주말되시고~담주 화욜 보아요!!
일웅(5)
에밀리 그라벳 책을 읽었어요.
글 밥은 짧은데
그림이 기발해서
정맣 그림책은 그림과 글이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

거기다가 again은 주인공 용이 이렇게 책을 태워 놨네요^^ ㅎㅎ

유준(6)
사진 들고 다시 돌아왔어요~~^^
한글책 뿐이지만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소문난 책은 다 이유가 있지요!!!
<줄줄이 꿴 호랑이>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고 동생에게 "옛날 옛날에~"하고 이야기 전수 중입니다.
<오잉?> 미리 책을 보고 저에게 내용을 설명해 주고 중력이 없어서 사람들이 두둥실 뜬다고~~ 중력이 무엇인지 다시 이야기 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어제 저녁>은 책이 자꾸자꾸 길어져서 좋아하는 책이었어요~~
<상어마스크> 치킨마스크를 읽었던 아이라 금새 친근하게 읽었어요~~
이번 한 주도 모두모두 화이링 하세요!!!
오늘 아침 ORT가 배달와서 담주에는 사진 같이 올릴게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하니 댓글 달아봅니다. 아이폰에서는 광고창이 아무 이미지 없이 x 버튼만 보이게 떠서 자꾸 모르고 누르게 되어 많이 불편하네요.
5세 일레인이 읽은 책입니다
어느날은 토키북 동영상을 보여달래서 보여주니 책 전체를 빼 봤네여. 이책은 정말 조작북이 별로예요. 어른이 해도 잘 조작안되고 찢어지고 구겨지고 해요. 다음버전으로 나온 피카북은 개선이 되서 나온듯 합니다.

요새 빠진 플라이가이. 도서관에서 처음으로 스스로 보고 싶다고 한책. 근데 도서관에 두권밖에 없어서 구매해 주었어요. 페이퍼북이라 그나마덜 부담스러웠네요. 질려할까봐 세권만 꺼내서 주구장창 보고있어요.

요곤 책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설날에 시댁내려갈때 KTX애서 쓰려고 사둔건데 기차에서 조금 사용하고 치워뒀어요. 유치원 하원후 심심해를 외쳐서 같이 해보다 재미있었는지 혼자서도 오리기 그리기를 하네요. 2세용도 4세용도 사달라네요. 세트가 가성비가 좋은듯해요 한권에 2000원이 안하니 한세트 더 사줘야겠어요.

독서로 육아하는 언니 덕분에 ..
덩달아 독서육아에 뛰어든 4살(30개월)맘이에요.
용기내서 처음 올립니다. ㅠㅠ(떨려요)
하루에 한글책은 글밥 많은거 적은거 합해서 10-15권 수준이궁ㅎ~
이번주엔 ort level1 전권이랑, 페파피그 한글/영어버전 10권을 무한 반복중이에요.
제대로 읽은 책만 찍은 사진이 없어서 ㅠㅠ 뭉뚱그려 올립니다. 내일부턴 읽은 책만 따로 사진을 찍어놔야겠어요.
매일 책을 읽는데 .. 실제로 카운트하고 기록하는 마미는 아니라 도데체 아이가 어느정도 읽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싶어서 참여 시작해요!!
꾸준히 잘 할수 있겠죠??? *^^*



바쁜 와중에도 문열고 맞아주셔서 감사해요.
5세 한서는, 지난주까진 병원과 유치원이 뒤죽박죽이었다가, 이번주부터 규칙적인 매일 등원입니다.
지난주 한서는 이전보다 수학동화를 더 흥미있어 했어요. 그래서 내친 김에 이번주도 읽어보려고..
그리고 지난주에 들인 새로운 창작 키즈엠의 일부입니다. 이쯤되니 창작은 반복이 줄어들어 자주자주 들이고 치우는 타이밍을 잡아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쑥쑥에선 정말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한서는 4세때 놀이학교에서 처음 영어를 접했어요.
처음 3월엔 신기하다며 좋아하더니, 5월쯤엔 선생님이 말을 밉게 한다며 싫다는 거예요.
다행히 결론은 엄마가 좀 알려줘서 아는걸 늘려 자신감을 갖는것...정도였지만, 또 덕분에 그때 샀던 교재나 세이펜이나 활용을 제대로 못 했어요 (매일 놀러 서울시내를 돌아다니느라..ㅎㅎ)
보기엔 알파벳 세 글자 뿐인듯 하지만, 단어도 있고, 짧은 문장도 있어요...부끄러우니 말이, 변명이 많아지네요...그래도 시작하면 되는거잖아요?? 라며 스스로를 다독일께요.*^^*
유준(6)
2월부터 거의 문자 거부 수준의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며 책을 가져오는 순간!
격한 감동이 밀려왔지요~
한글책만 아니라 영어도 너무 싫어해서 겨우겨우 날따방 따라가고 있었지요~
문자 거부는 아마 갑자기 바빠진 엄마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일을 다시 시작하고 아이 둘 챙기면서 '빨리빨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나봐요.
저도 이제 일에 조금이나마 적응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긴 것을 느낀 걸까?
3월초부터 시작한 아.사.이 프로젝트 때문일까?(댓글은 아직 못쓰고 있지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유준이가 알아서 한글도 (아직 한글 읽기 못해요) 읽어보고 써보고 스스로 하네요.
아이의 모습에 탄력받아 이참에 ORT도 주문했어요.ㅎㅎㅎ 도서관에서 빌려보던 책을 샀다고 하니 기쁘게 기다려 주네요. (장난감 만큼은 아니지만...)
지금 유준이가 읽은 책을 사진 못 찍어서 우선 근황만 글로 남겨요~~
노부영읽어주려고 잔뜩 사놨더니 싫다고 하네요 ㅜㅜ
조금씩 드리밀어봐야겠어요
한글책만 읽었네요~~

잊고있다~ 생각나서 얼른들어왔네요^^
릴리 여우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아이 지난주도 유치원 적응하느라 고생하고
주로 주말에 몰아 봤어요
한글책은 사진을 못찍어놔서 ~~
영어책들만 올려요^^


6세 Roy 입니다
주말에 함께 본책들이예요~~
요즘 영어책은 런투리드랑 아래 책이랑 그림책 보고 있어요..ㅋ
이아인 점 특이하게 할로윈 박쥐 드라큐라 이런거에 꽂혀있네요.. 뭔지.... 대체로 자동차 공룡에 꽂힌다는데..ㅋㅋㅋ

이번에 어른들을 엄청 애먹인 윌리입니다...ㅜㅡ
엄청 꽂혀서는 차에서도 보고 찾고..또찾고...어흐...
피곤했어요...


이번주는 조금 여유로울듯하여 일찍일찍 퇴근하면 책좀 함께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