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누구나 참여 가능)#아.사.이 시즌 2 -Day 10(3/20)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감사미샘
  • |
  • 2017-03-21 14:00
답댓글

저는 막내에 대해서는 막내라 마음이 관대해지는 거 같아요

그것보다 위에 애들 키울때

내 아이가 빠르고 머리가 좋은거같으면 나도 모르게 으쓱한 마음이 들기도했지요

그러다가 제 기대보다 조금 늦고 조금 많이 여유있는 아이를 보면서

내 마음대로 되지않아 화가 나기도 하고 마음이 움츠러들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아이는 아이대로 귀한 성품과 장점들이 있다는 것을 자꾸 기억하려구요

지금도 얘기할땐 답답하기도 하지만 더 귀 기울여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니
  • |
  • 2017-03-21 01:42
답댓글

2주간의 이사여행을 끝내고 이젠 집에 안착을 했네요...

짐은 컨테이너에 넣고 바깥생활하며 아이들 챙기는게 쉽지 않았는데 일단 정리하는 것은 둘째고 집에 들어오니 살거 같네요.. 이사전부터 같이 참여하고는 싶었는데 이것 저것 인테리어 공사에 학교 때문에 장거리를 이동하다보니 챙기기가 어렵더라구요..

ㅋㅋ 중간에 참여해 보려고요 ㅋㅋ

세아이에게 모두 열심 해봐야겠어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7-03-21 14:01
집에 들어오니 좋으시지요?/ 천천히 정리하시면서 같이 얘기나누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하고싶은
  • |
  • 2017-03-20 22:05
답댓글

저도 부모잠언 책 사서 보고 싶네요~~^^

 

1/2. O

   제가 뽀뽀해달라면서 뽀뽀하는 날이 많은데..

   오늘은 씻게주면서 장난치면서 뽀뽀 계속하니 즐거워하네요...ㅎㅎ

   뽀뽀도 놀이의 하나처럼~~^^  

3. "이렇게 이쁜 딸이 어디서 왔어???"

4. 감기기운이 있는지 아파해서 같이 누워서 뒹굴거렸어요~

5. 한글책 4권

6. 얼집 등하원만 했네요....미세먼지 너무 많아요..ㅠㅠ

7. 카누에서 나온 라떼..의외로 맛있었어요 ㅎㅎ

8. 8-19. 음....요건 너무 어렵네요....조금 더 생각해 봐야할거 같애요...ㅠㅠ

   8-20. 경쟁적 양육방식...전 사실 개월별 아기발달사항 보면서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어요

           우리 딸이 태어날때 작게 태어나서 몸무게에 민감했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왜 그랬나 싶었어요~

            아기는 자기 속도대로 잘 성장하고 있었는데....

            점점 더 자라면서 주변 아이들과 비교하는 일이 늘어날 듯 한데 가은이의 속도에 맞춰 기다려주는

            연습이 벌써부터 필요한거 같아 걱정이예요....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 내가 힘들어 지더라구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3-21 10:51
저도 카누 라떼 즐겨마셔요~^^
그런데 100밀리의 물에 많은 가루를 타서 마신다고
생각하면 열량이 걱정되긴해요.ㅎㅎ
하지만 아침에 또 마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earn2love
  • |
  • 2017-03-20 16:29
답댓글



둘째 서준이 재워놓고 가위질하며 노는 수아 옆에서 오늘 받은 부모잠언 책 읽는 호사를 누리고 있어요. 개정판이라 목차가 좀 바뀌었는지 <23. 부모가 되는 것은 승리하기 위한 경기가 아니다> 이 부분인것 같네요. 지혜로운 부모가 된다는것 계속 깨어서 나와 내 아이를 돌아보지 않으면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희생을 치르지 않고, 경쟁심을 강요하지 않고도 건강한 경쟁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 무엇일까 고민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7-03-20 16:40
하나 하나 주옥같은 말들이에요. 저에게 참 도움이 된 책이랍니다.
개정판이라 조금 다른가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earn2love
  • |
  • 2017-03-20 22:36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 O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 O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 엄마는 아빠랑 수아랑 서준이가 있어서 넘 행복해. / 수아는 엄마아빠서준이가 있어서 행복해 라고 답도 들었네요. 말에도 거울같은 힘이 있는것같아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 침대에서 같이 뒹굴거리며 놀았어요.
5. 책 읽어주기. : 오늘은 낮잠도 안자고 어린이집에서도 일찍 하원에서 책 많이 봤네요.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 병원가고 어린이집 가고 이것뿐 ㅠ 주말엔 꽃시장 데리고 갔었는데 넘 좋아했어요:-)
7. 나를 위한 일 : 새로사온 꽃들앞에 앉아 10분간의 호사스런 독서!
8. 오늘의 미션
8-19: 아이의 관점에서 보지 못한 나의 과오 하나씩 이야기 해주세요 : 조심해라 안된다 말을 많이 하는 편인듯해요. 저는 안정형에 가깝고 모험을 감수하지 않는 편이라.. 아이의 성장에 방해될수있다 생각 많이 안해봤는데 오늘 책읽으며 좀 담담하게 믿어주고 응원과 지지해주는 부모되어야겠다 다짐하게됐어요.
8-20: 부모잠언 20장을 읽고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세요. 반성도 좋고 각오도 좋고.. : 전 다른 아이들과의 비교는 의식적으로라도 안하려고 생각하는 편인데 큰애랑 작은애는 무의식적으로 자꾸 비교하게되더라구요. 제 편의를 위해 둘을 경쟁 붙이기도 자주하고..(누가 먼저 옷입나~ 서준이가 1등? 수아가 1등? 이런식으로요..) 반성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3-21 10:53
꽃들과의 독서~호사 맞는걸요~^^
울 집은 식물들이 사망하는 집이라 슬퍼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earn2love
  • |
  • 2017-03-20 10:41
답댓글

여러가지로 마음이 분주하실텐데.. 감사해요^^  한주의 시작 모두 힘내시고 작은 감사와 작은 기쁨들 누리시길요♡ 전 어린이집에서 벌서고있어요. 부모잠언책 지금 배송받아 문앞에서 떨고있다는데 얼른 구조해서 20장부터 읽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벼마미
  • |
  • 2017-03-20 10:23
답댓글

반가워요~~~~ 수술이 잘되였길바래요. 'ㅁ' /.  반가운 마음에 댓글먼저 남겨요


+

이프로젝트하고 뽀뽀랑 사랑해는 자주하게 되어서 좋아요. 동네 친구를 초대해서 놀았어요. 저도 놀고 아이들도 놀고 맥주도 한잔 마시고 했네요:p

아이가 없을때는 5세때 학습지를 시킨다는 소리를 듣고 미쳤다고 했는데 4세때 제가 뭘 시킬지 고민하고 있더군요. 아이를 통해 저의 성취감을 얻으면 안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저의 미래도 계속 생각해보는데 복직도 엄두가 않나고 제자리에만 있는것 같아 아이에게 더욱 집착? 하게 되는 듯 하네요. 저를 위한 일도 찾아해야겠어요. 오늘은 염색했어요. 미용실은 비싸서 오랜만에 염색약사다 집에서 했는데 요새 염색약 좋네요^^ 미장센 강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7-03-20 16:39
ㅎㅎ 고맙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