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는 게시판에서 보여지는 관심과 여유님 열정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아 보이는걸요.
저야말로 움츠러든 마음과 게으름병을 물리쳐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칼럼방 응원하며 도서관 자주 다니면 그리 되겠지요?
칼럼방~ 응원합니다. !!!
재밌는 책이네요.^^
헬렌레스터~이분책도 잼나고 좋아요^^
잼난책 또 아주 잘 골라오셨네요~
제니도 어릴때 도깨비를 독배기라,탕수육을 탕수기라
했어요.지금도 저희집에선 탕수육이 탕수기로 통하네요.
그때가 참말 이뻤던것같아요..
지금은 좀 커가는것이 아쉬운..ㅎ
담번 도서관가면 찾아볼래요.
좋은책소개 감사용~~^^
엘사는 'ㄹ'발음이 어색했어요.
그래서 몰라요~를 몬나요~~~
주인공 로드니랑 비슷하네요.ㅎㅎㅎ
칼럼방 재개장 축하드려요~!!^^
대미겠떠요 ^^

발음때문에 겪는 에피소드 재미나네요~^^
제 동생도 어릴때 발음이 안 좋아서 운동화를 운둥아~ㅋㅋ
그랬는데 크니까 고쳐지더라구요~^^
재미난 책소개 감사합니다~~^^
요런 책 너무 귀엽고 정감 가요~
우리 애가 요즘 좋아하는 험프리시리즈에도 어떤 아이 동생이,
험프리라고 발음을 못해서 '험뿌이~' 라고 발음하는데
우리도 마트 가서 햄스터가 있으면 보고서 '험뿌이다~! 하고 즐기곤 했지요 ㅋ
요렇게 혀짧은 소리 할 때 귀여웠는데.
지금도 이쁘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