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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이 시즌2 - Day 9 (3/16)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진이짱
  • |
  • 2017-05-24 22:42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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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마미
  • |
  • 2017-03-17 13:02
답댓글

수술 잘되시길 바랍니다. 그런 사정있으신데도 이렇게 이끌어주시니 감사 할 따름입니다. 항상 아사이를 맘에 품고 아이를 대하고 있어요. 


아이 친구를 초대해서 집에서 놀았어요. 동네 아줌마랑 수다떠니 저도 좋네요. 잘 안가지고 놀던 장남감도 친구가 가지고 노니까 가지고 놀고 싶은지 못가지고 놀게 해서 집에 초대하면 장난감도 빌려주는거야 하니 또 잘 빌려주네요. 하지만 친구가 동생을 데리러 가야한다고 가니 자기도 동생을 달라며 울며 보냈네요. ㅜㅜ.  오늘은 간만에 도라책을 뽑아와서 플라이가이 안 봤네요.  


8-대부분 기다리라고 하다 한번씩 설거지하던걸 멈추고 오바떨면서 내가 네 이야기를 들으러 간다고 오버액션을 취하면 눈을 똥그랗게 뜨고 들어주면 엄청 쑥쑥러워 하면서도 좋아하더라고요. 매번은 그렇게 못해줘도 가끔은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더 해줘야겠죠. 

저희집은 항상 지저분한 편입니다. 자기전에 같이 정리하고 자요. 못할때도 있지만 놀때는 신경안쓰고 놀게해요. 아. 책은 밟으면 안되니 보고 나면 한곳에 모아두라고 합니다. 아직 꼽는건 못하더라고요. 엄마가 책을 모아두니 너무 편하다. 이렇게 말하니 그뒤로는 착착 잘 쌓아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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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3-16 23:29
답댓글
앤님, 요즘 경황이 없으시겠어요,,, 어머님수술 잘 끝내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바쁘신데  멋진 프로젝트 이끌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령돌맘님께서도 오늘 감사하며 글올려요.
1. 0 어제오늘 미우나 고우나 무조껀 안아주고 보네요.
2.0 이또한 놓칠세라 길에서라도 무조껀.
3.네가 젤 멋쪄! 네가 젤 예뻐!
4.첫봄, 놀이터에서 그네밀어줬어요~ㅋ
5.0 조금밖에못읽어줬는데, 잠들어버린 울애들;;
6.0 오늘 등원차가 먼저와서 막뛰어갔어요. 안그래도 좌석에앉은모습이 하얗게 질려보여 좀 안쓰러웠는데 하원해서 얘기하던중 유치원에서 토했었다네요. 내일은 여유롭게 산책하듯 꼭 나가야겠단 다짐했어요..
7.운동
8.8-15 대강흘려듣고, 건성으로 대답했지요, 당연 나중에 그얘기 안하죠,, 물어봐도 까먹었다고하고~하던일(특히 설거지)멈추고 아이요구들어준적 ,, 들물죠. 안그래도 아들래미랑 대확가 부족하다고 많이느끼는데, 제가 이렇게 놓치는부분이 많네요. 반성합니다..!
8-16 늘 지저분한 집. 제가 운동을 시작한후부터 집안일을 놨네요. 한3년 그러다보니,요즘은 정말 포화상태라 제자신도 어찌해나 싶어요. 그러다보니 애들한테 되게 각박하게구네요. 애들공간은 인정하고 유하게 하는게 좋다던데 집은좁고 물건은 많다보니 잔소리가  많아져요.
먼저 저부터 살림하는버룻을 키우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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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3-17 00:04
쭌앤윤맘님~~~♡♡

이뽀요~~ 이뾰"~~ ^ ^
애쓰는 모습이 ~~ ㅋㅋㅋ
하나라도 챙기시려는 모습이~~ ㅎㅎ

아그들한테도 무엇이 어떤 모습이 이쁜지
어떤 행동을 하는 모습이 멋진지
구체적으로 말씀 해주려고 하세요.. ^ ^
그러면 아그들도
"아~~ 내가 이걸 잘했구나.. "
뿌듯해한답니다..
뭐가 이쁜지..
뭐가 멋진지..
어렵지 않지요~~~ ??

허거덕~~!!!
8번 나중에 후회한답니다..
지금 그렇게 귀 기울려 듣지않은것..
울 아그들 다 안답니다..
똑같이 쭌앤윤맘님께 한답니다..
건성으로 듣고 대답하기..
"너 ~~~ ~~~ ??
이러면 얘기할꺼예요..
"엄마도 우리 얘기할때 그랬잖아요.."
아이들은 우리의 거울~~ ♡
정말 맞는 옳은 말씀이에요..
제가 잠안온다고ㅡ
들어와서는
울아덜냄 듣기싫어하는 잔소리를
여기다 하고 있네요..

맴 상하시는것 아니시죠~~~
오지랖으로 떠들었어요..
지나고 보니....
글~~트~~~라 라는것.. ㅋㅋㅋ~
제가 글케 챙기지못한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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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7 12:32
아이가 힘들었나봐요 토하기도 하고 맘이 아프죵?? ㅠㅠ
반성하기도 하고 오늘도 새로운 날이니 어제와는 다르게..행복하고 따뜻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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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마미
  • |
  • 2017-03-17 13:17
씽씽마미님 댓글 제가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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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3-17 23:42
아까 낮에 읽었는데, 이제야 댓글다네요^^
무슨~오프때 앞에서 얘기듣듯~ 좋네요^*^
이래저래 두서없는 제게 명쾌하게 답을 주셔서 감사해요~애정어린 조언! 언제나 환영이지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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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6 22:31
답댓글

앤님 어머님이 아프시군요ㅠ

가족이 아프면 맘도 심란하실텐데 ...

속히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했는데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한듯해요

애기 잠깨기전에 나와 얼굴못보고 퇴근후엔 저녁준비며 다른일도 있으니 시간이 없어요 

더 밀도있게 시간을 보내야할거같아요

저녁먹기전 cd틀어줬더니 누나랑  신나게 춤추더라구요

밥먹으라 재촉하려다 같이 짧게나마 춤추고 놀았습니다

그게 젤 뿌듯하네요

어제 재밌게 읽은 "벗지말걸 그랬어" 한번 더 읽고  씻지도 못하고 그냥 잠들어버렸어요

낮에 활동량이 많은지 9시에 자도 일찍 못일어나는데  내일은 어떨런지..


요즘엔 아이들  얘기에 의식적으로 바빠도 귀기울이려 노력한답니다  더 깊이 있게 공감해주어야지요  😀


집안 정리는   기회될때마다 하려하는데늘상 뭔가가 널려있어요 ㅠ 애기가 잘  노는 모습 이뻐 찍어 올리려고해도배경이 창피해 못합니다  

애들 잘때 치우고 정리하다보면  제가 신데렐라라는 착각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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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3-16 23:34
일도 하세요??? 헉!
마지막 얘기, 깊은공감하네요^^
저또한 집에서 애들사진 좀 찍을라하면 배경이 더러워 놓치는경우가 많아요, 많아.!!
치우는타임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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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싶은
  • |
  • 2017-03-16 22:03
답댓글

수술잘받으시고 빠른쾌유빌게요~~

올려주시는 잠언은 와 닿는 말이 대부분이네요

따로 적어놓고 한번씩 보고 마음을 다잡아야 할 듯 합니다

오늘도 미션 수행 보고드려요~~~


1/2. O 

3. 사랑해를 열번넘게한거같애요

   닭살멘트컨닝 좀해야할듯해요 ㅎㅎ

4. 오늘은 못했네요

5. 한글책8권,영어책1권

6. 하원할때 세발자전거타고 퉁쳤어요~~

  둘째가 낮잠잘때 빨리 다녀온다고 했는데도 집에오니 울고있네요

7. 커피와 웹툰

8.8-15 전 조금 있다 얘기하라고 하네요

  8-16 막 깨끗하진 않아도 정리하려고 하다보니 아기도 놀다가 다른장난감가지고 놀때는 치우고 노네요. 창의력에 안 좋다고는 한데 나 혼자 다 정리하기가 힘들어 어렸을때부터 가르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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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6 22:38
정리하는 습관어릴적부터 가지면 넘 좋은거죠
전 저도 못해 애들 가르치기도 힘들고 요즘엔 잘 돕긴하는데 그래도 역부족!
싹 다 버려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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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3-16 23:37
제지인분도 그렇게 하던데, 저또한 제성격도 그렇지못하고 집안도그렇지못한지라 애들이 나가서는 잘치우고 놀던데 집에선 안그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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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3-16 16:53
답댓글

앤님~ 시간도 여유가 없지만, 마음적으로 더 여유가 없을 듯 해요..

앤님~ 어머님... 수술 잘 받으시고.. 빠른 쾌유도 바랍니다.


여기 올려진 부모잠언...

씹고 또 씹어도 매번 새로운 건...

항상 실천에 아쉬움이 커서 그런 듯 해요~


다들... 그날 미션을 실천하시고 밤쯤에 댓글 다시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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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6 22:39
잠언 읽으며 아차 할때가 많답니다
아쉬움.후회.미안함..관심과 여유님 말씀에 동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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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3-16 23:40
안그래도 오후에 하려보니, 미션이있어 끊기더라고요~선배맘님들의 응원도 멋찝니다!
감사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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