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어떤글이 올라오까 궁금해 하는 일인이에요.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1. O
2. 뽀뽀 횟수가 많이 눌었어요.
3. 엄마 기달릴수 있어? 기다려 줘서 고마워. 엄마는 못했을텐데 대단해.
4. 놀이터가서 친구들이랑 실컷 놀았네요.
5. Fly guy
6. 벼르고 벼렸던 도서관. 드디어 갔다왔네요.
7. 맛난 빵집가서 빵사온것? 먹는걸로 풀면안되는데 ㅠㅠ
8.13. 오늘 등원준비를 하는데 느릿느릿 하고 있어서 아빠보다 빨리하자 할수 있어? 그랬더니 엄청 빨리하네요. 아직까진 잘 먹히네요.
14. 아-진짜. <- 지금보다 아이가 어렸을때 이말을 제가 종종했는데 따라하는걸 듣고 충격을 받았어요. 그래서 조심하고 예쁜말로 얘기해 주었는데 제가 신랑한테 하는 말투도 듣고 따라해서 남편한테도 예쁘게 얘기해야 할텐데 이건 어렵네요.
읽기쓰듯, 마무리를 이걸로하는데, 어젠 애들재우다 잠들어버려 이제야... 앤님! 감사해요^^
1. 0 혼내면서도 안아주는건 하는 제모습이 보이네요.
며칠새, 아.사.이.를 항상 염두하고 지내는 중이에요.
2. 0 그래서, 잊지않고, 해줘요^^
3. 아휴~!!귀여운 내 강아지!
4.X
5.X
6.0 손꼭잡고, 열심히 뛰었던 등원길,ㅋ
7.운동
8. 8-13 인간의모습이 아님.
8-14 엉뚱한 것도 산만한 것도 나를 닮은 모습인데 그걸 뭐라라는 나. ㅠㅠ
감사합니다~ 앤님 ^^
1.ㅇ
2.ㅇ
3. 세상에서 제일 예뻐
4. 한 5분 했나요.. 저질 체력이라
5. 한영 합쳐서 13권
6.걸어서 어린이집 가기
7. 욕조에 물받고 들어가서 음악들었요 ㅎㅎㅎ
8. -13아침에 밥을 너무 늦게 먹을 때 화를 내며.. 협박까지 ㅡㅠㅡ
-14 제가 화낼때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해서 ........ 슬펐어요ㅜㅜ
댓글다는 것보다 이끌어주시는 분이 항상 더 힘든건데.......
반성하게 되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1/2. O
3. 세상에서 제일 많이 사랑해~
4. 업고 집안 돌아다니면서 거울보기, 신체놀이는 넘 힘들어요...ㅠㅠ
5. 한글책 4권
6. 하원하는 길에 마트 들러서 장도 보고, 가은이가 좋아하는 공룡알이랑 젤리 사왔네요...
7. 둘째 문화센터가서 놀다 맛있는 점심과 커피 한잔...^^
8. 8-13. 협박과 화를 내지요...ㅠㅠ
8-14. 제가 무의식중에 하던 말을 하길래 깜짝 놀래서 안 좋은 말을 안 써야겠다라고 생각한 적이 되게 많아요..
많은 바쁜일 가운데서도 애정을 갖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어떤날은 피곤해 글도 못남기지만 오늘은 어떤 글이 올라올까 엄청 기대하고 기다리는 사람중 일인입니다 분명 많으실듯한데..
휴대폰으로 댓글 쓸땐 본문이 안보여 질문이 무엇인지 순서대로 쓰기가 어려워요 순서는 무시하고 얼버무러 적어볼게요
요즘은 더 의식적으로 안아주려하고있어요
사랑한단 말도요
오는 밤에 사랑하는 엄마 하고 저를 부르네요
오늘은 신체놀이는 못해주었고 대신 책 3권을 엄청 재밌게 읽었답니다
아이가 책읽으며 깔깔대는 소리.정말 행복하더라구요
아...아침시간..정말 저희집은 전쟁이에요
웃으면서 하루 시작할수있도록 화안내야지 하는데 꾸물거리는 아이들보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바빠 재촉하고 때론 화도 많이 내기도해요 .반성합니다.조금더 일찍 재우고 저두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아이의 모습중 저 닮은 모습 ..이거 생각하면 조금은 기특하기하고 때론 참 유전과 환경이 무섭구나싶어요
동생들에게 잔소리하는것도 그렇고 말투도 닮았구요
예전 아사이는 제가 쑥에 입문(?)하기 전에 진행이 되었고..
지금 아사이는 제가 초게로 간 다음이라 가끔 글만 읽는데..
올려주신 글 읽으면서, 끄덕~끄덕~ 깊게 공감 해요~
오늘 아침 아들이 책을 마구 찾네요.
한 동안 만화와 과학 잡지에 빠져서... 틈만 나면 혼자 그 책을 탐독했던터라..
한글책은 거의 안 읽어줬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엄마 '책 좀 읽어주세요~' 이러는 거예요..
이 바쁜 아침에 왠 책?? 이런 생각이 들어서..
빨리 등교 준비하라고 다그쳤었는데..
책 읽어주기...
아직 2학년인데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오늘은 책을 좀 읽어줘야겠어요~ ^^
(근데.. 글밥이 많은 책은 힘들어요~~ ㅎㅎ;;)
그리고 학교 가면서 엄마에게 미션도 내 주고 갔네요. ㅋㅋ
책 한권을 지정해주더니..
학교 다녀와서 엄마가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질문을 하겠다고 하네요.
저, 열심히 읽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