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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이 시즌 2 -Day 8(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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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벼마미
  • |
  • 2017-03-17 12:43
답댓글

항상 어떤글이 올라오까 궁금해 하는 일인이에요.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1. O

2. 뽀뽀 횟수가 많이 눌었어요. 

3. 엄마 기달릴수 있어? 기다려 줘서 고마워. 엄마는 못했을텐데 대단해. 

4. 놀이터가서 친구들이랑 실컷 놀았네요. 

5. Fly guy

6. 벼르고 벼렸던 도서관. 드디어 갔다왔네요. 

7. 맛난 빵집가서 빵사온것? 먹는걸로 풀면안되는데 ㅠㅠ

8.13. 오늘 등원준비를 하는데 느릿느릿 하고 있어서 아빠보다 빨리하자 할수 있어? 그랬더니 엄청 빨리하네요. 아직까진 잘 먹히네요. 

14. 아-진짜. <- 지금보다 아이가 어렸을때 이말을 제가 종종했는데 따라하는걸 듣고 충격을 받았어요. 그래서 조심하고 예쁜말로 얘기해 주었는데 제가 신랑한테 하는 말투도 듣고 따라해서 남편한테도 예쁘게 얘기해야 할텐데 이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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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3-16 15:49
답댓글

읽기쓰듯, 마무리를 이걸로하는데, 어젠 애들재우다 잠들어버려 이제야... 앤님! 감사해요^^


1. 0 혼내면서도 안아주는건 하는 제모습이 보이네요.

며칠새, 아.사.이.를 항상 염두하고 지내는 중이에요.

2. 0 그래서, 잊지않고, 해줘요^^

3. 아휴~!!귀여운 내 강아지!

4.X

5.X 

6.0 손꼭잡고, 열심히 뛰었던 등원길,ㅋ

7.운동

8. 8-13 인간의모습이 아님. 

   8-14 엉뚱한 것도 산만한 것도 나를 닮은 모습인데 그걸 뭐라라는 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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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ly주영맘
  • |
  • 2017-03-16 08:32
답댓글

감사합니다~ 앤님 ^^


1.ㅇ

2.ㅇ

3. 세상에서 제일 예뻐

4. 한 5분 했나요.. 저질 체력이라

5. 한영 합쳐서 13권

6.걸어서 어린이집 가기

7. 욕조에 물받고 들어가서 음악들었요 ㅎㅎㅎ

8. -13아침에 밥을 너무 늦게 먹을 때 화를 내며.. 협박까지 ㅡㅠㅡ

    -14 제가 화낼때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해서 ........ 슬펐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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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3-16 08:45
바쁜 아침에 아이가 밥을 늦게 먹으면 엄마의 인내심도 한계를 느끼게 되지요,
마냥 웃는 얼굴로 기다려줄수가 없어요~
나도 모르게 화내는 표정, 입 밖으로 나온 표현들, 그 분위기를...
아이가 따라하는 것을 발견하면 그 또한 놀랍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그래도 나의 모습, 아이에게서 보여지는 나의 모습을 알게 되면
조금씩 조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시간이 걸린답니다~ ^^

그래서 엄마도 날마다 날마다 엄마되기 연습을 하는 거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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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싶은
  • |
  • 2017-03-15 23:56
답댓글

댓글다는 것보다 이끌어주시는 분이 항상 더 힘든건데.......

반성하게 되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1/2. O

3. 세상에서 제일 많이 사랑해~

4. 업고 집안 돌아다니면서 거울보기, 신체놀이는 넘 힘들어요...ㅠㅠ

5. 한글책 4권

6. 하원하는 길에 마트 들러서 장도 보고, 가은이가 좋아하는 공룡알이랑 젤리 사왔네요...

7. 둘째 문화센터가서 놀다 맛있는 점심과 커피 한잔...^^

8. 8-13. 협박과 화를 내지요...ㅠㅠ

   8-14. 제가 무의식중에 하던 말을 하길래 깜짝 놀래서 안 좋은 말을 안 써야겠다라고 생각한 적이 되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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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3-16 06:51
가은이가 좋아하는 공룡알? 요건 뭘까요? ㅋㅋ
애들이 엄마가 하는 말투 따라할 때... 가끔은 무섭다(?)는 생각도 들면서
말 조심해야지... 하는데...
또 하게 되면.. 애 눈치를 보게 되더라구요~ ㅋ
오늘도 가은이랑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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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싶은
  • |
  • 2017-03-16 22:14
킨더조이처럼 장난감과 초코볼이 나오는 장난감이예요 ㅎㅎ
둘째 재울때 유튜브를 많이 보여줬더니
유튜브에 소개되는 장난감을 많이 알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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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5 22:37
답댓글

많은 바쁜일 가운데서도 애정을 갖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어떤날은 피곤해 글도 못남기지만 오늘은 어떤 글이 올라올까 엄청 기대하고 기다리는 사람중 일인입니다 분명 많으실듯한데..



휴대폰으로 댓글 쓸땐 본문이 안보여 질문이 무엇인지 순서대로 쓰기가 어려워요  순서는 무시하고 얼버무러 적어볼게요


요즘은 더 의식적으로 안아주려하고있어요

사랑한단 말도요

오는 밤에 사랑하는 엄마 하고 저를 부르네요

오늘은 신체놀이는 못해주었고 대신 책 3권을 엄청 재밌게 읽었답니다



아이가 책읽으며 깔깔대는 소리.정말 행복하더라구요


 아...아침시간..정말 저희집은 전쟁이에요


웃으면서 하루 시작할수있도록 화안내야지 하는데  꾸물거리는 아이들보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바빠 재촉하고  때론 화도 많이 내기도해요 .반성합니다.조금더 일찍 재우고 저두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아이의 모습중 저 닮은 모습 ..이거 생각하면 조금은 기특하기하고 때론 참 유전과 환경이 무섭구나싶어요

동생들에게 잔소리하는것도 그렇고 말투도 닮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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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3-16 06:47
ㅎㅎ 맞아요~
휴대폰으로 댓글 달면 본문이 안 보여서
기억을 더듬어 말을 해야하지요..^^

네 명의 아이 다독이며 잘 키우는 감사미샘님은
뭘 하셔도 위대한 엄마세요!!

오늘도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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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3-16 15:52
저는 듣고도 설마했던, 옛된모습과 4명의엄마라는게 매칭이 안돼요^^ㅋ
다시, 꼭 뵙고 픈 한분 ~감사미샘님^^
진짜, 아침시간 이야기, 완젼 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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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마미
  • |
  • 2017-03-17 12:45
저는 본문을 복사 한다음에 지우면서 써요. 그럼 안 햇갈리고 쓸 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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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3-15 13:27
답댓글

예전 아사이는 제가 쑥에 입문(?)하기 전에 진행이 되었고..

지금 아사이는 제가 초게로 간 다음이라 가끔 글만 읽는데..

올려주신 글 읽으면서, 끄덕~끄덕~ 깊게 공감 해요~


오늘 아침 아들이 책을 마구 찾네요.

한 동안 만화와 과학 잡지에 빠져서... 틈만 나면 혼자 그 책을 탐독했던터라..

한글책은 거의 안 읽어줬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엄마 '책 좀 읽어주세요~' 이러는 거예요..

이 바쁜 아침에 왠 책?? 이런 생각이 들어서..

빨리 등교 준비하라고 다그쳤었는데..

책 읽어주기...

아직 2학년인데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오늘은 책을 좀 읽어줘야겠어요~  ^^

(근데.. 글밥이 많은 책은 힘들어요~~ ㅎㅎ;;)


그리고 학교 가면서 엄마에게 미션도 내 주고 갔네요. ㅋㅋ

책 한권을 지정해주더니..

학교 다녀와서 엄마가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질문을 하겠다고 하네요.

저, 열심히 읽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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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7-03-15 22:26
아들 숙제도 잘 하시고~~^^
이러면 아들도 숙제를 안 할 수가 없겠어요~~
아사이가 꼭 유아에게만 필요한가요~
언제나 필요하지요.
다들 많이 바쁘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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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5 22:42
엄마에게 숙제도 내주는 야무진 아들이에요
다 큰거같아도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책읽어주면 좋아하니 아직은 엄마품이 더 좋은 아가들이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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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3-16 06:44
맞아요~~ 아직도 엄마품을 좋아하는 아가들이죠...ㅎㅎ ^^;;

오늘도 아사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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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마미
  • |
  • 2017-03-17 12:47
초 2 는 숙제도 내주는군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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