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이들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세종영재과고가 굉장히 들어가기 힘든가보네요. 특출날 아이인데도 합격이 힘들다니..ㅡ.ㅡ
저흰 기말고사 준비모드로 들어가서 날마다 뭔가 열심히 하긴 합니다. 단지 몇시간 한 결과물이 그닥 만족치 못해서 지켜보다 개입하길 며칠째 하고 있네요..휴~
첫시험이다 보니 우왕좌왕 둘다 헤매다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않아서 기타 과목도 한번씩 보고 있는데..감이 아직 안오는지 교과서 쭉 한번 읽고 문제 풀면 틀리는게 꽤 되네요.ㅡ.ㅡ
아무래도 암기를 해야 할꺼 같은데 쭉 읽으면 내용을 풀수 있는 초등스타일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이번 시험을 봐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을 듯 해요~
그래도 날마다 열심히 딴데 눈 안돌리고 성실히 공부하고 과정을 중요시 할 줄 아는 아들이 대견하고 고맙고 그러네요 ^^
모든 아이들이 다 기말고사 준비로 바쁠텐데..울 아이들 다들 홧팅입니다!! *^^*
웅이맘님~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세종영재괴학고.... 전교1등도 가기 힘든학교군요.ㅡㅡ
반에서 1등만해도 경사인데 말입니다~ㅋ
항상 시험때가 되면 항상 같은풍경이 연출됩니다.
3주전까지는 제가 긴장하고 계획세우라하고
2주전부터는 왠지 저는 긴장감이 없어지고
에리카는 긴장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부모드로 들어가는듯 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좀 봐줘야하나 했는데
기숙사에 있던 1호가 방학하고 돌아와 미루게 되네요.
제가 이제는 속속들이 간섭하기 힘든... 싫은 상태가 된것 같네요.
그저 공부하는 모드가 보이면 더이상 바라지 않는 저를 발견하고 게을러진건지 열정이 식어진건지 체력이 떨어진건지...
나이가 든건지ㅜㅜ
오히려 어린동생들에게 더 관심 이가는건 실력의 한계가 와서 일까요?-ㅋ
에리카는 7/4일부터 시작입니다~
끝까지 지치지않게 모든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