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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방]겨울 #13 문엽니다.(누구나 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내사랑온희
  • |
  • 2017-03-17 11:12
답댓글

와우~이거 좋네요 다들 어떤 책 읽는지도 알고..

그런데 아가들이 책 읽는건 다들 잘 따라오나 봐요..

저희 아가들은 직장다니는 엄마 퇴근하자마자 책 좀 같이 읽고픈 엄마 맘은 모르고

계속 그냥 같이 놀재요 ㅜ.ㅜ

어떻게 책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할지 고민이 많은 나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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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7-03-01 10:54
답댓글

Roy (6)


어제 문열어놓고 책은 안올렸네요..ㅜㅡ

마지막 겨울 읽기방 책 올립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엄청 잘 봐주고 있어요...

자주 빌려다 줘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ㅋㅋㅋ

봄 읽기방에서 또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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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asy
  • |
  • 2017-03-01 15:32
ㅋ 저도 요즘 도서관서 빌려오는 책들 아이가 많이 좋아해줘서 기분이 좋아요~
한동안 제가 빌려온 책이 맘에 안들었는지 안봤었거든요~ 왠지 아이와 마음이 통하는 듯한 느낌이에요^^ 로이 봄 독서활동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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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당비상
  • |
  • 2017-03-02 13:45
저도 요즘 도서관다니는 재미에 빠졌답니다^^
좋은책들이 많은것같아요~~
목만 허락한다면 백권씩 읽어주고싶은? 마음이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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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점맘
  • |
  • 2017-02-28 20:27
답댓글



6세 현이


10개월 동생이 책 펴놓는것도 방해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책 읽는 한 주 였어요

이큐의 천재들 너무 좋아해 거의 다 읽어가네요~

씨디가 있는 줄 몰랐는데 도서관에서 있다해서 넘 신세계!!


지난주 추천해주신 깜박깜박 도깨비도 도서관에 가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재밌는 책 많이 또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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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79
  • |
  • 2017-02-28 21:18
이큐의 천재들이 씨디가 있다고요?
어느 도서관인지 가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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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꼬마미
  • |
  • 2017-02-28 21:41
유준이가 책을 가까이 하면 저도 신이 나서 열심히 도서관에 갈텐데... 이눔이.. 미로찾기 책만 들여다 보고 있어서... 요즘 좌절 모드랍니다...
한달 전.전. 전...읽기방도 참고하세요~ 그땐 좀 읽었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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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asy
  • |
  • 2017-03-01 15:24
ㅋ 10개월 아가 귀여워요~~
아가가 어릴때부터 책을 가까이하니~ 자연스레 책을 좋아하게될거같네요~ 작고 예뿐 아가들 보면 둘째생각이 더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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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꼬마미
  • |
  • 2017-02-28 18:31
답댓글

유준(6)

이래저래 문자 거부(?)로 겨우겨우 한글책 읽기 하고 있어요.

<옆집 아이는 로봇> 비교당하는 아이의 마음을 보여주다가 흐믓한 반전이 있네요~

<무지개 눈물> 눈물의 종류마다 색깔을 갖고 있대요. 아기일 때 울음소리 듣고 무엇이 필요한지 눈치를 채야했던 엄마였는데... 말이 통하는 아이에게도 흘리는 눈물이 다른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네요. 

<책 먹는 여우>영문핀은 표지가 익숙하다는 이유로 유준이가 빌려왔고! 표지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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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점맘
  • |
  • 2017-02-28 20:33
이번주엔 옆집 아이는 로봇 빌려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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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79
  • |
  • 2017-02-28 21:19
책먹는 여우~너무 재미있었는데.... 영어로는 자신없네요. 그 두께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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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꼬마미
  • |
  • 2017-02-28 21:38
책 먹는 여우... 전 아직!!! 열어보지 않았고 열어볼 계획 없음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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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당비상
  • |
  • 2017-03-01 06:13
책읽는여우. 영문판은 못봤는데 ㅎㅎ
아직 읽으려면 멀었겠죠?^^;;
집에있는 한글책이라도 부지런히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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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asy
  • |
  • 2017-03-01 15:21
말이 통하는 아이에게도 흘리는 눈물이 다르다
무지개눈물 제가 읽어보고싶네요~~
우리 민서 가끔 자다가 우는데~ 왜우는지 모르겠어요~ 서럽게 한참 우는데. . . 왜울까? 엄마는 상상의 나래를~^^ 나중에 왜 울었냐고 물어보면 별 대답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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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79
  • |
  • 2017-03-03 08:48
자다가 우는건 꿈때문이더라구요
한번은 깨웠다고 우는거예요
친구랑 얼마나 잼있게 놀고있었는데 깨웠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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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당비상
  • |
  • 2017-02-28 17:38
답댓글

7살 혜니.


이번에도 빼먹지않고 부지런히 읽어주었어요^^

책읽어주는건 좋아했지만 혼자 꺼내 읽는건 가뭄에 콩나듯했지요ㅜㅜ

그런데 요몇일 혼자서 3-4권씩 읽고있는 모습보고 속으로 올레~~ 외쳤답니다^^;;

아직 갈길이 멀었지만요ㅜㅜ


집에서도 읽고

나들이 가는 차안에서 읽어주기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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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꼬마미
  • |
  • 2017-02-28 18:25
올레~!!! 저도 같이 외쳐도 될까요?
책 열심히 읽는 친구들이 어찌나 이쁜지~ 누구집 아이랑 반대라 너무 사랑스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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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79
  • |
  • 2017-02-28 21:21
울 아들이랑도 정 반대라 부럽네요
차안에서는 멀미난다고 절!대! 읽지 않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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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asy
  • |
  • 2017-03-01 15:14
거당비상님 속으로 올레~ 외치는 모습이 상상이되네요~~ 저도 설거지나 집안일로 아이가 혼자 놀때 아이가 책을 보고있으면 속으로 올레~ 를 외치며 입가에 웃음을 지으며 힐끗힐끗 쳐다보곤합니다~ㅋ
나들이가며 책챙기시는거도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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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asy
  • |
  • 2017-02-28 16:08
답댓글

민서(4세)


한글책 열심히 읽었고~ 영어책은 몇 권 읽었네요.
허리가 아파서 일욜 놀러갔는데~ 너무 고생스러웠고~
아이와 놀아주기도 앞에 앉혀 책읽어주기도 힘들었어요.
오늘 병원다녀왔는데 추간판돌출증 이라며....  디스크라고 하는데
시술이냐  약물치료냐....  결정하라는데 참~ 기분이 찹찹하네요
아이 안아주지도 못하고~ 열심히 놀아줘야 하는데~ 건강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허리 통증이 좀 가라앉으며 건강을 위해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다짐 하게 되네요. 우리 가족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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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꼬마미
  • |
  • 2017-02-28 18:18
florasy님 아파서 어째요!!!!!!!
가족들 챙기느라 힘들다고 하는게... 괜히 하는 말이 아니지요!!! 정말 힘든게지요!!! 좀 쉬시면서 얼른 회복되기를 바랄게요!!!
아픈 몸으로 민서 책 많이 읽어주셨어요~
책 읽는 민서 보며 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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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79
  • |
  • 2017-02-28 21:24
에구에구에구
주위에 허리아픈분들이 많네요
저도 약침 5회권 등록했다가 다 못갔고
아는 동생은 허리통증클리닉 다니던데 비싼 병원비는 들지만 효과는 보고있다고 하네요
님도 얼른 나아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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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arn2love
  • |
  • 2017-02-28 22:35
허리 아플땐 몸쓰는건 물론이고 책 읽어주기도 힘들던데.. 고생하시네요ㅠㅠ
저는 디스크까지는 아니지만 도수치료 받고 필라테스하면서 허리아픈것 거의 사라졌어요. 시술이나 약물치료 중 하나 선택하기 어려우시면 도수치료와 필라테스도 한번 생각해보심 어떨까하여 글 남겨요. 체험 1회는 무료 또는 저렴하게 하기도하더라구요..
소개해주신 책은 노부영말고는 제가 아는책이 거의없네요. 표지봐서는 <모두 잠이 들어요>가 제일 끌리고ㅎㅎ, <꼼짝도 하지 않기!>와 <안녕? 유치원>도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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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79
  • |
  • 2017-02-28 10:54
답댓글

8세 정혁 

얼리챕터북중에서 글밥이 제일 작은걸로 읽었습니다. 

아이가 갑자기 저 두꺼운책을 빌리고 싶다고 하네요. 못읽는다고 말리니 그 자리에서 한장 읽어주네요. 그렇게 읽고싶다는데ㅠ어찌 안빌려주겠습니까? 하.지.만. 집에 와서는 7페이지까지 읽고는 힘들다고 헉헉 거리네요

10페이지라도 읽은게 어딥니까 ㅋㅋㅋ

그러고는 이 책은 어딘가에 처박혀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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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꼬마미
  • |
  • 2017-02-28 18:14
정혁이가 두꺼운 책이 끌린 이유가 몰까요? ㅎㅎㅎ
그래도 읽고자 하는 맘이 참 기특하네요!!! 늘 영어책 읽기에 모범을 보이는 정혁이의 도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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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79
  • |
  • 2017-02-28 21:17
표지가 맘에 든대요.
가족들이 우~와~할걸 기대하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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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꼬마미
  • |
  • 2017-02-28 21:36
표지가 좀 있어보입니다~
정혁이 어깨가 으쓱 했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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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asy
  • |
  • 2017-03-01 15:08
맨위 정혁이가 읽고있는게 그 두꺼운책인가요. . .
헉, , 8세의 책읽기 놀랍습니다~~
읽고싶다는 ~ 또 몇페이지든 읽어낸 정혁이 대단합니다
꾸준한 독서의 열매인듯~~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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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79
  • |
  • 2017-03-03 08:52
읽기만 하고 무슨 내용인지는 하나도 모르는게 함정입니다 ㅋㅋㅋㅋㅋ
뽀대나는것만 중요하게 생각하니 폼생폼사가 될까 걱정입니다.
옷도 그렇고 자기 기준에 멋진게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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