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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맘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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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후기] 유게를 졸업하며.. 5년간의 진행기..

컨텐츠

댓글 18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조셉9981
  • |
  • 2018-02-24 07:52
답댓글
너무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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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14
  • |
  • 2017-12-2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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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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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이맘99
  • |
  • 2017-05-31 15:21
답댓글

와...정말...와...소리만 나와요...

아...저는 게으른 엄마인가봐요.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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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슈마미
  • |
  • 2016-10-24 15:09
답댓글
이때껏 한글책에만 관심을 가졌는데, 지인의 소개로 여기 가입하게 되어 살펴보니 정말 좌절되더니 힘이 나는 글이네요. 다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말이 딱 맞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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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jlim007
  • |
  • 2016-07-19 14:17
답댓글

관계가 중요하다는 말이 요즘 많이 와 닿습니다.

엄마가 원하는 것 아이가 원하는 것.

매번 고민하고 역경(?)을 극복해 가는 것 같아요 ㅋ

저도 님처럼 아이와 그렇게 흘러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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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naha
  • |
  • 2015-11-12 16:02
답댓글
엄마하기 나름... 맞아요....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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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우시카
  • |
  • 2015-10-21 10:49
답댓글

엄마표 영어는 제일 힘든게 엄마가 열정을 갖고 꾸준하게 하는거죠~

정말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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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월대보름
  • |
  • 2014-01-27 00:55
답댓글
꾸준히 이어가신것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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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순
  • |
  • 2012-01-1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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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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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ndy1600
  • |
  • 2011-12-31 12:0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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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주니마미
  • |
  • 2011-11-18 00:12
답댓글

우아..그 노력과 정성..대단하다라고 할밖에..^^

 

상대적으로 전 좀 걱정이 됩니다만..

 

좋은 경험담, 읽고 저도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게써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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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블리야
  • |
  • 2011-11-15 13:27
답댓글

여기서 또 작심 삼일이란 속담이 떠오르네여..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자극을 받으면서도 계속 작심 삼이일 되어서...하지만 작심 삼일을 계속 계속

이어가면 되겼죠 ^^ 좋은 정보 감사하고 엄마의 힘이 대단한 것 같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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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위복
  • |
  • 2011-03-10 11:56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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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끄리
  • |
  • 2011-02-28 13:41
답댓글

 

  초보인 저로서는 어떻게 이렇게 하셨는지,

  부럽기도 하고, 자극도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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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현준맘
  • |
  • 2011-02-25 01:06
답댓글

항상 엄마표의 성공은 꾸준함이네요

그래도 아이의 마음을 자 읽어주셨기에 이런 후기 올리셨을꺼에요

쑥쑥에오면 항상 감탄하고 좋은 자극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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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맘93
  • |
  • 2011-02-23 05:15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해요. 저 이제 시작 하려고 하는데 좋은 자극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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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영
  • |
  • 2011-02-21 11:24
답댓글

나태해지다가도 게시판에 들어와 글을 읽으면 다시 힘이 불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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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미마미
  • |
  • 2011-02-21 00:31
답댓글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제 4살이긴한데 제가 한없이 모자란 엄마같은생각이 드네요!! 이제부터라도 선배맘들 따라 열심히 해야겠어요!!^^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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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우즈맘
  • |
  • 2011-02-20 23:22
답댓글

이제 5살된 아들때문에 고민하다가 여기들어와서 이글 읽다보니,

길게 보고 꾸준히 하고, 무엇보다도 아이와 즐겁게 해야겠단 생각드네요.

가장 맘에 와닿는 말이 흘려듣기는 손가락만 있어도 된다... 네요.

세상에 뭐든 쉬운게 없지만, 육아만큼 정답이 없는 게 없는거 같아요.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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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ac
  • |
  • 2011-02-19 21:26
답댓글
한글책만큼 영어책은 신경 써주질 못했어요... 7세인데 이제부터라도 선배맘들 조언 찾아보면서 도움얻으려 한답니다. 좋은 말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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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석맘
  • |
  • 2011-02-19 18:01
답댓글

너무 부럽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샘솟네요

저도 올해 열심히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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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연맘
  • |
  • 2011-02-18 16:4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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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olintk
  • |
  • 2011-02-18 15:44
답댓글
도움될라고 봤는데 읽고나니 제자신이 부끄러워지내요... 6세아이 이제 시작하려하는데 막막하네요... 노력없이 얻어지는건없는줄알지만... 갈길이 멀었네요...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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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마미
  • |
  • 2011-02-18 10:25
답댓글

정말 존경스럽네요.

말만 엄마표해줘야지 생각만하던 제가 새삼 반성합니다.

남과 비교말고 열심히는 못해도 정말 꾸~~~준히 해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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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쭌맘
  • |
  • 2011-02-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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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꾸준이 열심히 하셨네요

전 금방 포기햇을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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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꿍천사
  • |
  • 2011-02-18 02:17
답댓글

참 열심히 하셨네요. 저는 열심히 축에 끼지도 못하는 거네요.

길었지만 다 읽고 자극받아 갑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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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임27
  • |
  • 2011-02-18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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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가 중요한데, 저는 작삼삼일이 되는 건지, 자극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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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앤훈맘
  • |
  • 2011-02-18 01:20
답댓글

진행기 잘 봤어요^^엄마표교육하려고 큰맘먹고 일을 접고 아이들과 행복한시간을보내고 있어용^^

넘~기대됩니다. 꾸준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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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freng
  • |
  • 2011-02-1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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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꾸준함이라는 게 정말 힘든 것인데 엄마의 노력이 빛을 발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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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지리치
  • |
  • 2011-02-18 00:32
답댓글

조금 하다 그만두고 바쁘다는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해야지 하고 맘먹은게 1년이 지나버렸어요

일단 좋아하는 디비디부터 시작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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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주사랑
  • |
  • 2011-02-17 22:38
답댓글

^^ 진행기 넘 재밌게 읽었네요.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참고해야 할 부분도 있고... 참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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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23:58
유익했다니.. 감사합니다..
성공기가 아니라 좀 그렇지만..
이런글도 있어야 시행착오를 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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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초보엄마
  • |
  • 2011-02-17 19:35
답댓글

이런 후기들 읽어보면 정신이 번쩍 나네요.

그동안 전 너무 아이를 편하게만 해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잘 담아가요.  꼭 활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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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8 00:00
편하게 해준게 제일 좋은 엄마지요...
아이들이 젤로 좋아하는 엄마...
뭔가를 시키는데 즐거울수만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못해 안타깝지요..
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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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마밍
  • |
  • 2011-02-17 19:09
답댓글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꾸준히 해줘야 할텐데 벌써 걱정부터 앞서네요 ㅠㅠ

엄마의 노력과 아이의 실력은 비례하는게 맞는듯해요...

책 리스트들 메모해두고 참고 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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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8 00:01
홧팅... 힘내세요...
쑥쑥서 시간좀 보내믄 울집보다 훨씬 나으실겁니다..
최소한 이정도는 한다.. 이게 이글의 요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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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준희제맘
  • |
  • 2011-02-17 17:36
답댓글

우와 엄마의 노력이 이렇게나 많이 필요할거였군요 책도 물론 많이 읽어야하구요..

처음 들어보는 책 이름들을 보니 머리가 핑핑 도네요 우리 아이도 저것들 다 볼 수 있을까? 하고요..

품앗이라는거 말이 쉽지 실행에 옮기기 넘 힘든거같아요 특히 인맥 좁은 저로썬..

게다가 부지런해야 하고..님 정말 부러워요 뭐든지 해보셨다는게...정말 큰 자극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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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8 00:05
노력이 안들었다면 거짓말이고...^^
책은 분명 많이 읽어야할거예요..
동화책도 원서가 있음 원서먼저 보여주고..
원서가 어려움 한글책 먼저 디밀고..
품앗이란게 여럿이 하믄 별로예요..
전 영어는 딱 한명하고했어요.. 연년생동생이 있으니 셋이하는거죠..
한아이만 데리고 해보셔요.. 액티같은건 동생들있음 함께하면 더 좋구요..
품앗이에 너무 거창한거 하려하심 안되구요..
최소한의것만으로 시작하심되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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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카엘라맘
  • |
  • 2011-02-17 17:15
답댓글

와우.. 대단하시네요..

이 많은 것을 다 기억하고 있다는 것 자체도...

에궁... 우선 유치원 등록을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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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8 00:06
유치원등록 못하셨어요?
함께하면 쉬운법이긴해요..
기억력은..뭐..
쑥에서 진행기에 자주 올라오는 책들이예요...
다들 보는단계가 비슷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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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프드기
  • |
  • 2011-02-17 16:15
답댓글

저도 이제 시작해보려구요.

가끔 노부영 들려주고 문화센터에서 기글스 수업 듣고 했는데..

이제 유치원 다니게 되면서 영어 제가 해 줘보려고 합니다.

쑥쑥 영어유치원부터 등록해야 겠어요.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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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8 00:11
나이가 어리면 노부영 틀어주는것이 가장 쉬운일이예요..
영어유치원에서 시키는대로만 열심히 하면 엄마도 방법을 알아갈거고...
유아단계는 엄마가 충분히 할수 있답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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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만셋
  • |
  • 2011-02-17 15:08
답댓글

헉...느껴지는것이 많은 글이네요.

영어유치원 입학해보려고 여기저기 안쓰던 댓글 막 쓰고 돌아다님서 보게 되었네요.

바로 전 글에는 아자 아자 아자...!!!!!!!! 느낌표 막 찍어대면서

가슴속에서 올라오는 용기에...그래 나도 할 수 있을거야...아니 해야 해!!...하고 다짐했는데

써 놓은신 글을 천천히 읽다보니...

적어놓으신 책 제목들은 다 뭔가...하면서...도

그때 그때 아이와 엄마의 맘 속에 드리워졌던 느낌들이 어째

제것인양...제 마음으로도 비집고 들어옵니다.

 

그리고 한숨이....한번....쉬어집니다.

 

예...그래야겠네요.

섯부르게 앞서지말고...하라는대로만 천천히

조금씩 시작해봐야겠다구요...

 

제가...성격이 이상해서

요리책보고 하다가도 꼭 중간부터 내 맘대로 식이거든요...

 

이번 영어는 그러지 말아야겠어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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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8 00:14
아자아자!!!!에 혹시 ???을 드린건 아닌지 걱정스럽네요..
시작하시는 분께 버젓한 성공기를 올려야하는데 그렇지 못한것이...
뭐.. 최소한 요정도는 할꺼야.. 하심서 마음 다지세요...
훨씬 잘하실수 있을겁니다..
참.. 저도 요리책은 옆에두고 창작요리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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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니하니
  • |
  • 2011-02-17 14:07
답댓글

정말 대단, 부지런하십니다.

저는 직장맘이라서 시간도 얼마없고..이제 다섯살된 아들녀석. 엄마표 본격적으로 시작할려고 하는데..저도 이 글읽고 용기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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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8 00:16
직장맘이시니 시간이 너무 부족하시죠?
전업인데도 아이들이 늦게 오니 시간이 이래저래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좀 놀다가 저녁먹고 과일먹고 책 두어권읽음 아이들이 잠온다고...;;;
시간분배 잘하셔서 즐거운 영어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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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까치맘
  • |
  • 2011-02-17 14:05
답댓글
우리 아들내미도 요즘들어 책읽기가 시들해져서 걱정인데, 글을 읽어보니 조금위안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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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8 00:18
네.. 책을 열심히 읽다가 또 스톱하고...
또 열심히 읽고...
이젠 반복된다는걸 알았네요...
그래도 꾸준히 좋은책 찾아서 던져두셔요..
보든말든.. 태연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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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티안나
  • |
  • 2011-02-17 13:21
답댓글

아무리 대충이라도 5년 계속한다는건 대단한일 같아요..

저두 한때 한 1년 하다가

지금 흐지부지 되었는데...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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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8 00:19
대충에 5년이라..
완벽에 혹은 빡시게 5년했음 해리포터를 읽었을낀데.. 에고..ㅎㅎ
이젠 세월이 아까워서 그만둘수가 없다는...
문득..전 그런데 아이는 어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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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어뭉
  • |
  • 2011-02-17 13:07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항상 제가 할 수 있을지 걱정만 앞서는 엄마랍니다.

이제 울딸도 37개월이니 한글도 제법 읽고 이제 영어도 병행해야 할텐데...

선뜻 어떻게 해야 할지 계획이 세워지지 않네요.

함께하는 엄마표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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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8 00:08
도서관서 노부영젤로 젤로 재밌어하는거 오디오랑 함께 빌리세요..
일주일 내내 틀어놓고 책 바닥에 던져두고 재밌있다고 혼자 미친척 웃고...
싸이트가서 색칠공부같은거 하나 준비하고..
그럼 아이가 신나할겁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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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앨리스
  • |
  • 2011-02-17 12:08
답댓글

대단하시네요^^

저도 좀 탄력 받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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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23:56
네.. 감사합니다.. 탄력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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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난초
  • |
  • 2011-02-17 11:5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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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23:56
도움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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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2-17 10:29
답댓글

전혀 지겹지 않고 재밌게 읽고 갑니다...... 일년뒤에..이곳에 이렇게 재미나게 유게를 마치며 적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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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1:08
사랑맘님 진행기 기대하겠습니다..
일년뒤 졸업이신가요?
울집 작은놈과 졸업동기네요..ㅋㅋ
일년간 화이팅해봅시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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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해야지
  • |
  • 2011-02-17 09:5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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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06
도움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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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롭게1
  • |
  • 2011-02-17 09:22
답댓글

부지런한 엄마들로 인해 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

추천드려요.

저는 제 초보이지만 여기서 너무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직장맘이지만 아이를 위해 해줘야 할 것이 많다는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엄마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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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07
직장맘이시군요..
정말 힘드시지만..
쑥에 직장맘들이 많으시답니다..
많은 글들 읽어보시면 자신에게 맞는방법을 찾으실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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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2-17 09:20
답댓글

예전에 아이가 없을 때는... 아~ 그렇구나.. 이 교재가 좋구나... 하면서 읽었는데

이제 아이가 있으니, 요건 우리 하진이한테 잘 먹힐꺼야

이건 우리 하진이한테 좀 먼 이야기다.. 뭐 이렇게 나름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네요.

사실 아직 아이가 어리니, 이런 걱정도 듭니다.

그래도 엄마 직업이라는게 있는데, 혹시라도 우리 아들래미가 뛰어나게 뭔가를 보이지 않아

오히려 엄마때문에 평가절하(?)되지 않을까... 하는 너무 이른 걱정까지 하게 됩니다.

뭐~ 잘 하겄지요!!!

난 울 아들만 행복하면 되니까~ 이렇게 맘 먹고 살아야 겠습니다. ^^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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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10
넘 바쁘시지요..
쑥쑥영유 인기가 대단하네요..
은주리님도 인기가 쑥쑥..

그러고보니 직업땀시 엄마도 부담 하진이도 부담될수가 있겠네요..
현명하시고 유쾌발랄하신 은주리님은 잘~~~~~~~~~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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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마미
  • |
  • 2011-02-1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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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안받아드릴려고 할때 엄마가 얼마나 슬기롭게 잘 넘기고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냐가 관건인것 같네요. 꾸준하게 습관을 붙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내아이이니까 엄마가 발견해야 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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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11
맞아요..
우리아이는 엄마가 제일 잘 알지요..
동기부여와 슬기로운 해결책..
저와같은 실수가 없으시도록 즐거운 영어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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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7 08:45
답댓글

아이고야, 이걸 내가 왜 이제 봤나.

역시 우리 현서 잘 했네요.

7세 쯤 겪은 슬럼프? 성장통? 에 가장 주목해 읽었어요.

아이표(엄마표를 이름 바꿨어요 ㅋㅋ) 영어에서 겪는 고비가 바로 거기인가,

개인사인가 고민했어요.

지금도 답은 없는데 우리가 하는 영어의 고비일 거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현서가 영재인거 같기도 한데 이젠 안 믿쥬? ㅋㅋ

기대를 버리지 말고 지켜보쇼. 맞는 것도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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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16
딸래미가 조까 민감성이예요..
사춘기가 일찍 올듯도 하고...
벌씨로.. 걱정이 된다는...

개인사와 고비가 아무래도 겹쳐진듯 싶어요..
엄마따라 잘 와주는 아이가 있고 조금만 푸시하면 혼자서도
쑥쑥하는 아이가 있던데 우리아이도 그중 하나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란거 알게되었어요..
당연 영재는.. 이젠 영재가 뭔지도 몰라요.~~~~~~~~~~~~~
그래도 희망과 기대의 끈을 꼬옥 붙들고 있을랍니다..
영재는 아니어도 엄마한테 기쁨주는 딸이되어라구요....
도장이 무지 이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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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걸렸어77
  • |
  • 2011-02-17 03:09
답댓글

대단해요..전 매번 와서 느끼지만 정말 대단하신 맘들 많으신것 같아요..저도 눈팅만 하고 마음만 앞서고...절로 한숨이 나네요..님 말씀처럼 두손 불끈 쥐고 시작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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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19
딱걸렸어??저보고 하시는 말씀은 아니지요
ㅋㅋ
눈팅보다는 좀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한듯합니다..
첨에는 묻고 댓글달고 하다보면 친분도 쌓이고 서로 도움주고받는 사이가 될고..
꾸준히 할수있는 계기가 되거든요..
두손 불끈 쥐고 시작해보셔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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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연못
  • |
  • 2011-02-17 01:43
답댓글

같은 엄마지만, 참 존경스러워요..글구, 님글이 마니 도움되네요...힘내서 꾸준히 해볼께요..잊혀질땐 다시 글들읽으면,,다시 힘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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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20
아고.. 존경은 뭐요...
도움되신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충분히 하실수 있어요...
쑥에 자주 들어오시면 항상 자극을 받거든요..
새로온 자료나 책도 알게되고..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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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달려라
  • |
  • 2011-02-17 01:33
답댓글
전 요즘 것도 안되더라구요. 손가락 운도 --; 암튼 님글을 계기로 다시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이번 봄학기 유치원은 꼭 등록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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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22
손가락 힘도 들여서 다시 시작해보셔요..
그냥 노는듯해도 간간히 내용말하는거보믄 신기하다니까요..
봄학기 등록하셨나요?
함께 하면 조금 더 멀리 갈수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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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알가은
  • |
  • 2011-02-17 01:28
답댓글
저도 오늘 딸 아이에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 충격 받았어요~스토리북을 줄줄 잘 읽더라구요~발음도 좋구~저희 딸은 겨우 알파벳과 몇가지 단어정도만 아는데~ㅠㅠ요번에 시작하는 쑥쑥유치원을 통해 발전된 딸아이를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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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24
영어가 다는 아니니 딸친구보다 잘하는거 분명 있으실걸요..
제가 쓴것처럼 늦게와 일찍이 중요한건 아니예요..
꾸준히 열심히가 중요한거 당연 아실거구요..
쑥쑥유치원이후 발전된 모습 꼭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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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
  • |
  • 2011-02-1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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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뭐든 꾸준히 하는 만큼 남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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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25
꾸준히...
어렵지만 모든것의 모범답안이죠...
아이디가 한결이니 한결같이 꾸준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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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끌
  • |
  • 2011-02-17 00:26
답댓글

유아시절엔 엄마가 더 부지런 해야겠어요... 우리아이랑 한살밖에 차이안나는데 제가 듣도 보도 못한 책이름들... 전 지금부터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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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28
아이가 발전할때마다 책이름이 하나씩 눈에들어온답니다..
저도 첨에는 노부영밖에 몰랐답니다..
암호해독하려면 시간이 걸려요...
요걸 해독해야 수준에 맞는 적당한 책을 찾을수도 있구요..
쑥에 부지런히 들어오심 금방 해결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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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j9012
  • |
  • 2011-02-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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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잘 읽고 저도 열심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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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28
도움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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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둥이이이
  • |
  • 2011-02-16 18:11
답댓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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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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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드리아
  • |
  • 2011-02-16 17:30
답댓글

와 저의 지난 기간을 돌아보는 게기가 되었네요. 대단하십니다. 몇년동안 노력하신 모습이.

저도 늦었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언젠가 외국인과 대화하고 책도 읽을 아들을 생각하면서~

경험에서 우러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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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30
늦은건 절대 없어요..
지금 당장 손꾸락운동과 자기전 영어책한권읽기로 시작하셔요..
저도 아이가 엄마가 못읽는 영어책 읽는거 상상하믄 즐겁답니다..
제 수준이 쥬니비라 머지않았다는게 느껴져요...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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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drea
  • |
  • 2011-02-16 16:56
답댓글

정말 열성을 다하셨네요... 저도 많이 배워야 할것 같아요.. 좋은 정보도 더불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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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32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충분히 하실수 있으니 용기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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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로즈마리
  • |
  • 2011-02-16 16:54
답댓글

우와~~~ 전 다 이해하지도 못할 대장정의 기록인거 같아요.

전 절대 이렇게까지 못할거 같은데 우왕~~~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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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33
쓰고나니 정말 대장정이네요..
육아일기가 따로없구요...
아이디가 이쁘신게 뭐든 잘하실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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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아들
  • |
  • 2011-02-16 16:50
답댓글
6세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이 아들이 제 맘대로 안될때가 많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일희일비하지 말아야 겠어요.   영어 자료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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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34
일희일비...
저도 맨날 그래요...
아이가 변덕인지 제가 변덕인지 헤갈린다니까요...
도움되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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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럽뺀쭈니맘
  • |
  • 2011-02-16 15:52
답댓글

우와~~너무 멋지세요...

저두 메모하면서 잘 해볼께요...

감탄하면서 글들 읽고 가요..

다들 존경스러우실 정도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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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35
감사합니다..
메모까지하신다니.. 더요...
언젠가 진행기 아니 성공기 적을날을 기대하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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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윤엄니
  • |
  • 2011-02-16 15:17
답댓글

잘 읽었습니다. 쥬니비 읽으면 저도 떡돌리려고 계획잡았습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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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38
쥬니비 읽는날 저처럼 해리포터로 상향조정하고 싶을실듯..ㅋㅋ
쥬니비 이후도 책들이 줄을 섰더만요...
암튼..그날이 빨리오길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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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카짱
  • |
  • 2011-02-16 14:12
답댓글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셨네요.. 저도 조금 분발해야 겠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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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0:58
열심히 하고 계시지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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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엄마
  • |
  • 2011-02-16 13:42
답댓글

튼튼영어 하나 시키고 암것도 안시키는 엄마예여.

주니어 레벨 5 되서도 알파벳을몰라 황당했었는데, 엄마 노력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다 많은 input이 필요하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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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1:00
학원이든 학습지든 엄마표든 뭐든 엄마가 개입이 되어야하더군요..
튼튼과 영어책읽기를 꾸준히 보강해주시면 더 좋을듯해요..
좋은책 많으니 눈크게 뜨시고 잘 찾아보시구요...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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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지런해지기
  • |
  • 2011-02-16 12:10
답댓글

저희 큰애도 20개월부터 알파벳을 알고 30개월부터는 단어를 썼으니까

빠르게 받아들이고 좋아했었는데...

엄마의 안일함으로 인데 올해7세인데

4~5살때 수준에서 더이상 발전시키지 못하고 있어요.

요즘은 한자에만 빠져지내고 있지요.

그래서 아까운마음에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

잘 됐으면 좋겠어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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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1:01
캬...
영재로군요...
그래요.. 저도 아까워서 그만둘수가 없더만요..
잘 하실수 있을겁니다..
좋은 방법 찾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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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나미나
  • |
  • 2011-02-16 10:39
답댓글

와~ 후기 잘 읽었습니다.

아이가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다는거 마음에 새겼습니다.

아이가 지금 5세네요. 쑥쑥영어유치원 등록하고 왔는데...

잘할수 있을까 고민도 하고 있었는데.... 마음을 좀더 다잡게 되었습니다.

너무 다그치지말고... 잘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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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1:06
영유등록하셨군요..
꾸준히 따라하시기만 하면 잘 될겁니다..
아이가 못하는부분을 다그치지말고..
아이도 엄마도 할수 있는 부분만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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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ki
  • |
  • 2011-02-16 10:32
답댓글
생생한 경험담 많은 도움이 됐어요. 저 딸도 한쌍 영어를 싫어해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구요. 저도 으쌰으쌰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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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1:04
으쌰으쌰..팍팍....
기를 넣어드려야겠네요...
영어를 싫어한다니 다시 맘돌리게 하시려면 고생좀 하시겠어요..
친구와 함께하는게 좋은 방법이기도 한데.. 잘 고민하시길..
제글이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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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돼지
  • |
  • 2011-02-16 10:13
답댓글

분량을 보구 언제 읽을까 싶었는데... 제 일기장을 보는 듯 감동하며 읽었습니다^^ 조금씩 닮아가려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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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7 11:02
감동까지 하시면 읽으셨다니 빈말씀이셔도 좋네요..ㅋㅋ
도움되시면 좋겠네요..
아이디가 너무 이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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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ltang
  • |
  • 2011-02-16 09:03
답댓글

5년간아니 하셨다니... 우와~~ 대단하시네요

저두 잘 할수있을까?   아이가 거부감을 가지면 또 포기하면 어쩌나 걱정이 드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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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6 09:09
거부감을 가진다는것은 아무래도 엄마의 푸쉬가 강했다고 밖에는...
쌓이다보면 터지기마련이지요..
하지만 저처럼 그것도 경험으로 생각한다면 포기는 않겠지요..
저보다 더 잘 할수 있습니다..시간이 길지 아주 천천히 해온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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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준이맘
  • |
  • 2011-02-16 08:47
답댓글

5년이란 시간이 엄청 부럽습니다. 과연 저도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지켜봐줄수 있을가 고민도 되구요

정말 대단하시는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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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6 09:11
하루에 참을인 을 몇개는 그려야하지요..
하지만 매일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오늘 아침에도 아들이 엄마랑 영어도 하고 실험도 하고 책도 읽고..
좋은 경험이었다는 듯 말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이 될만한 영어를 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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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맘05
  • |
  • 2011-02-16 05:08
답댓글
저는 영어 시작하면서 아들의 말 더듬는 것이 더 심해진듯해서 걱정이에요. 영어도 영어지만 자꾸 말을 더듬는 것이 신경쓰이는 군요. 이렇게 오랜동안 산전수전 겪으면서 훌륭하게 해오셨어요. 저도 힘을 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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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6 09:18
조금 힘빼서 살살하심 어떨런지요..
외부환경에 자극받는 아이라면 학원보내면
더 힘들어할까 싶은데요..
잘은 모르지만 편안하게 즐기는 방법이 최고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액티비티나 과학쪽은 실험을 한다던가..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서 해주세요..
참.. 유게 초게의 개구쟁이맘님의 글이 도움이 될겁니다..
아들이 둘이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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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령마미
  • |
  • 2011-02-16 00:56
답댓글

엄마표 노력에 열성이 느껴져요. 엄마표로 해야지 하면서도 안따라와주는 듯한 아이의 모습에 저도 사교육에 의지 하는 수밖에 없다는 유혹에 자꾸만 빠지는데...역시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고 해야하는 것 같애요^^

대단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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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6 09:14
저의 경우는 사교육의 유혹이 덜하긴합니다..
시킬여유가 없다는데서 시작하기도 했고 주위에 이렇다할 자극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여기까지왔나싶어요..
중심을 단단히 잡지않으면 힘이들거예요..
선배맘들의 진행기를 부지런히 읽고 매일 쑥쑥에 눈도장 찍으면
훨씬 맘이 가벼워진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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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준호맘
  • |
  • 2011-02-16 00:55
답댓글

이제6살 딸아이를 델고 하려니 생각보다 아이가 많이 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자기생각이 나름 생긴거죠...

그래서 지금 저도 많은 고민에 빠져있답니다..님글을 보니 이 시기가 비슷한거 같네요...그냥 사교육에 맡겨야 할지..아니면 이것도 과정이려니 하면서 부딪혀야 할지...괜히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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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6 09:07
힘들지만 간간이 액티를 겸하거나 품앗이로 맘맞는 친구를 끼워주면 어떨런지..
품앗이도 팀을 잘 만나야하긴해요..좋아하는 친구라면 더 좋구요..
저의 경우는 왠지 사교육은 공부한다는 느낌이나서 안하고 싶더라구요..
좋은 방향잡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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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지엔
  • |
  • 2011-02-1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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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읽었어요 그래도 5년이나 꾸준히 하셨다니... 저도 우리 아이 한글깨치고 영어 읽는거 보면서 똑똑하다 생각했는데  ㅎㅎ  저도 열성맘은 아닌지라 그래도 뭔가 꾸준히 하면 보람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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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6 00:52
설마 파뤼~사시는건..??
울딸처럼 명확히 판명난건 아님 그냥 믿고 사셔요..^^
엄마표영어는 영어와 함께 아이와의 추억이 남더라구요..
열성맘못되면 꾸준맘되면 되는거죠.. 뭐...
쑥에 자주만 들어오면 엄마표는 꾸준한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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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1-02-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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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한다는게 중요한듯 싶어요..

다른건 다 엄마표로 자신있어서 꾸준히 잘 해 오고 있는데

영어만은 자신없어서 기관에 맡겼더니

엄마표로 한건 아이가 신나서 하는데 영어는 영~~

그래서 과감히 영어도 엄마표로 돌렸습니다.

저도 대충맘처럼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해봐야할것 같네요..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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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6 00:47
오마나..
다른거 엄마표라심...대단하십니다..
다른거 엄마표힘들어서 그냥 가만 둡니다..;;
조만간 미술학원에 보내볼라구요..
예능은 가만둘수가 없어서~~
엄마표 영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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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워니맘
  • |
  • 2011-02-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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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쏟으신 시간과 열정이 그래도 대단하시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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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6 00:44
시간대비 내용이 좀 그렇지요?
후회는 되나..
더 잘할자신도 없어요..
학원안보내고 천천히 책읽으면서 가는게
목표인데.. 아직은 할만다는 생각이여요..
욕심이 작아서인가..
같이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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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블리엄마
  • |
  • 2011-02-15 14:02
답댓글

저두 유게랑 초게 양다리 걸치고 있는 맘이네요....

대단하세요...

대충맘님글에 첨 댓글달지만..늘 님 글 재밌게 읽고있네요...

엄마가 중심을 잡고 잘 버텨야겠어요...

오늘도 애들이랑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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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6 00:42
네... 맨날 그 중심이 달라서 그렇지..
중심은 잡고자하는데 쉽지않네여.
재밌게 읽으셨다니 감사해요..
다리 양껏 걸쳐서 잘 버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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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따오맘
  • |
  • 2011-02-15 01:44
답댓글

저도 이 소중한 글을 놓치고 지나칠 뻔했네요. 사실 아이가 올해 6살이 되고 나니

영어 싫다는 아이 다그쳐서 억지로 책 읽히고 있는데요..

마음을 다잡고 정성을 더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과 추천 도서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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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5 10:43
저도 억지로 다그치게 되네요..
하루한번씩 반성을 해도 안되어요..~~~
싫다고 할때는 며칠의 여유를 주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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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hdouner
  • |
  • 2011-02-1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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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하시다뇨??

제가보기엔 완벽맘입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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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5 10:46
완벽요?;;;
완전 느슨맘입니다...
시간대비 효율적이진 못했다는 생각이네요...
저보다 잘 하실수 있을것을 확신해요~~~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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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미온느
  • |
  • 2011-02-14 14:34
답댓글

와우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6살이 되니 점점 마음이 조급해지고 애를 다그치게 되네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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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5 10:48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그친다고 다 잘되는것은 아닌데 왜그런가 모르겠어요..
저도 맨날 그래요...
오늘 하루 우리 느긋해 볼까요?
하루만 참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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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짱
  • |
  • 2011-02-14 01:48
답댓글
와우~대단하십니다.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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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4 10:29
천천히 느리게 해온거니..
누구나 할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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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대만땅맘
  • |
  • 2011-02-1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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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같이 게으른 맘은 입이 떡 벌어질 따름입니다..

저도 2년후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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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4 10:30
제 닉넴대로 대충하는 여자랍니다..
2년후 더 좋은 결과를 반드시 얻을수 있어요..
진행기 기대하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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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훈훈
  • |
  • 2011-02-12 21:39
답댓글

아래 댓글 보니 부산분이신가봐요*^^*

저도 부산맘입니다.

영어 도서관이 언급되어 있던데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참고로 저는 교대쪽에 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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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22:35
반갑습니다..^^
다른곳은 모르구요..
지하쳘 부암역에서 내리심 글로벌빌리지와함께 영어도서관이 있습니다..
여기가 가깝겠죠? 대출하시려면 홈피에서 미리 가입하시고 가셔요..
그냥가심 대출못하고 올수가 있어요..
영도쪽도 이번에 오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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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2 19:22
답댓글

대충맘님 후기... 게시글에 뭍혀서 못볼뻔 했네요..

영어 유치원 땜시 게시글이 많이 올라오니 요런 단점도 있네요. ㅎ

암튼.. 헉.. 하면서 발견하고 이리 저리 링크해 놓으신 글도 다시 봐가면서 정말 장문의 글을 열심히 열심히 읽었어요. 애들 밥 준비하다 발견하고는 한참을 보다가 컴 켜 놓고 밥 먹고 애들 밥 먹는거 기다리면서 잠깐 보고 또 좀 뒤에 블럭 놀이 해주면서 보고.. 아구..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자꾸만 봐지네요. 밤에 또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똑소리 나는 현서가 애기때부터 정말 똑순이였네요. 현서와 또 다른 매력의 윤서가 또 새롭고 키우면서 다른 재미에 또 신나실 듯 해요. ㅎㅎ 현서는 이제 티아라 다보고 쥬니비 보고 있으니 쭉쭉 진도 나갈거예요~~

대충맘님은 정말로.. 아이디 바꾸셔요. 절대 대충맘 아니고 꼼꼼맘 또는 정성 가득맘 요런걸로 바꾸셔야 합니다. 얼마나 노력하고 아이랑 대화하면서 많은걸 챙겨 나가시는지.. 제가 다 아는뎅.. 설렁 설렁 쉽게 하는듯 말씀하셔도 절대 대충하는게 없으신 분이시잖아요. 엄마표로 아이 둘 챙기시면서도 어찌 이리 살뜰하게 잘 살피셨는지.. 너무 무리하지도 않고 너무 풀어 놓지도 않으시면서 현서 윤서 둘 다 잘 데리고 가고 계시네요.

대충맘님~~ 넘 멋지세요~~ ㅎㅎ

 

그나저나.. 떡은 꼭!!! 돌리셔요!!!!

ㅋㅋ 전.. 부산 내려가서 꼭 연락하고 떡 얻어묵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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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22:39
내글을 그리도 살뜰히 읽어준다니.. 아흑..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먼요..
글도 긴데 링크까지 해뒀으니.. 더 정신이 없다는거...
나이들믄 다 말이 많아진다니께...
더 깊이 들여다보믄 구멍투성이여요..사진빨.. 글빨...~~
아그들한테 잘하는건 그집이지.. 나는 버럭맘으로 바꿀라구요..ㅎㅎㅎ
아그들이 나더러 버럭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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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2 11:48
답댓글

대충맘님 떡 돌리시라요~!!!^^*

읽으면서 구구절절 고개가 끄덕거려지고 그동안의 대충맘님 노력이 그림처럼 그려져요~

착하디 착한 현서도 엄마를 도의 세계로 끌어들이는구려~

아이들 책 읽는것도 방학이 있는것 같아요.

한달동안 참아내느라 수고하셨어유~!!!

저는 요즘 도 닦고 있습니다~^%^*

하나도 아닌 둘을 이렇게 이쁘게 잘 키우고 있는 대충맘님께 물개박수~

짝짝짝짝~!!!!!!!!!!!

그리고 그동안 적었던 진행기도 링크 걸어줘서 편하게 잘 읽었네요.

지나간 추억 되짚어 보게되고....하나하나 꼼꼼히 읽다보니 이제야 댓글을 달지만

한편의 성장다큐를 보는것 같았어유~!^^*

티아라가 우리집뿐아니라 여러집을 챕터의 세계로 인도해주었네요.

작가에게 상이라도 줘야하는것인디...ㅋㅋㅋ

나란히 손잡고 초게가게 되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저뿐만 아니라 여러 쑥맘들이 대충맘님 덕을 많이 봤지유~

책소개도 그렇고 진행기도 그렇고~~^^*

그동안 정말 고마웠고 앞으로도 신세 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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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22:45
언니.. 맞어요..
정리하믄서 읽어보니 내가 쑥에다가 성장일기를 쓴거 같더만요...
아이들 어린시절 이리라도 남겨두길 잘 했다싶더라구요..
때로는 자랑도 때로는 고민도 올리고..
지나간 시간 이렇게라도 잡아놓으니..좋네요..
초게에서는 이러지 못할거 같아요..
아기라 귀여워서 봐주지 뭐 동영상이나 사진올릴일이 있을까요..?

저 오늘도 두놈땜시 도 닦았구요.. 저녁에 한놈 울렸슴다..
언니도 뒷목잡는다는데 나는 당연하지요~~~~
손 꼬옥잡고.. 초게로.슝슝...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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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2 08:21
답댓글

저도 2페이지 안봤으면 대충맘님의 소중한 글 못 볼 뻔했네요..

5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눈에 선해요..

글솜씨도 워낙 좋으시니 읽는 동안도 즐겁구요..

현서는 범생과에 공부 잘할꺼라고 제가 그랬잖어요..ㅎㅎ

초게에 사진보니 어찌 그리 이지적으로 생겼는지~~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어요..ㅎㅎ

 

현서땜에 혈압올라가실 일 별로 없을거 같은데 말이지요.ㅎ

저흰 도서관이 걸어서 가도(15분쯤?) 되는데도 한달에 딱 몇번 정기적으로

가는데 버스를 갈아타고 그리 열심히 다니시니

도서관에 책도 이제 볼 게 없겠어요..

그 독서력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을 얼마나 아름답게 해나갈지 기대되어요^^

 

현서 초등입학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유게에도 양다리 확실히 걸쳐주셔용..

울 윤서도 생각해 주시랑께요..(윤서 핑계로 마구마구 붙잡고 있시요)

학교간다믄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용..

떡먹을 일도 얼마 안남은거 아녀요?..

전 해리포터 넘 먼얘기라..ㅎㅎ

여긴 눈이 내려요...

부산도 올핸 눈구경좀 하셨겠어요...

윤서,현서랑 신나는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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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22:53
세상은 넓고 책은 많다..~~~~
울동네 새로 오픈한 영어도서관에 오늘갔더만.. 아고..
모르는책이 왜 이리도 많대요?
한글책도 마찬가지이고...

전업이니 시간이 남아서 도서관이라도 가야지 안그럼
밥축낸다 싶어서리.~~ㅋㅋ
맨날 현서 모범생에 지적이라 해주시니..
지는 샬럿님만 믿어요..
울딸래미가 잘할거라고..아자!!

해리포터군이 인기가 많아서리 언제 얼굴볼지 모르겠시유..~~~~^^
그댁도 두 귀염둥이들 데꼬 즐거운 주말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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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2-12 07:2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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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22:53
잘 담아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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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2-12 07:21
답댓글

한번 읽고 집에 와서 또 읽고

그리고 중간중간 링크된 것 다시 열어보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에요.

 

남매를 키우는 것에.

아이 취향도.

 

나이만 많지만 아직 쫓아가기 바쁜 우리집.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글 감사합니다.

담아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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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22:59
에고.. 글이 너무 길죠?
이쁜 혜원이가 동생한테 배울게 뭐가 있겠어요?
혜원이처럼만 학교서 해준다믄 원이 없겠어요..
울 딸래미가 좀 기가 약해서리.... 그게 좀 걱정이여요.

초등 아그들 다이어리 정독 좀 해야겠어요...~~~~
엄마가 미리 공부 좀 할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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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배
  • |
  • 2011-02-12 02:08
답댓글

닉네임 넘 잼있네요 대충맘..

저도 대충맘이거든요

소중한 후기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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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23:02
워낙 제대로 하는게 없어서리..
제 성향에 딱 맞는 닉넴인거 같아요...

우린 같은 대충대충과...이네요..
반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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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etewin
  • |
  • 2011-02-12 00:13
답댓글

정말 다른 님들 글보면 난 뭐였나..이런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완전 기죽어서 걍 눈팅만하게되고..좌절하고..ㅋㅋㅋ근데 님 글을 보니 힘이나네요...정말 어쩜 글도 이리 잼나게 쓰시는지..혼자 킥킥거리면서 봤네요..

뭐라 할말은 엄청 많은거 같은데..잘 생각도 안나고..걍 감사하다는 말밖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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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0:16
저도 감사합니다.. 너무 긴글적어서 죄송스럽기도 하고...
자신이 할수 있는 가장 쉬운일부터 시작하심되어요..
일찍일어나셨네요...^^굿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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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2-11 23:48
답댓글

아니 요새 글이 왜케 많이 올라오는거예요...? 혹시나 싶어 페이지 2로 안넘겼으면 못볼뻔 했어요...

대충맘님 여유있게 꾸준히 끈놓지 않고 편안히 해오신게 눈에 보여요...

제가 좀 늦게 시작했다고..속도감있게 진행한거죠...

대충맘님 글에서 많이 배려해 주시고 힘주시는 말씀 많이 해주셔서

시작하시는분들 도움이 많이 되시겠어요...

저도 아직 둘째 있어서 양다리여요.. 그런데. 그럴 에너지가 될까 몰것어요..

대충맘님도 초게에서도 자주 뵈어요..~~~~

근데 책 상향조정 너무 올리신것 아니어요..?

저 떡 빨리 먹고싶은뎅...

오랜만에 글써주시공...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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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0:13
난 민이맘님 둘째 기대하고 있어요..
진행기 올라오는 아이들 대개가 첫째잖어요..
둘째진행기는 별로 없어요..
엄마들이 둘째를 제껴두는건지.. 아님 둘째들성향이 그런건지..
참 궁금해요..울집 둘째는 해당사항이 없고..ㅋㅋ
해리포터때 거나하게 쏠끼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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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odbs
  • |
  • 2011-02-11 23:46
답댓글

와.... 부럽기만 하네요... 저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야말로 한 게으름 하는 성격인데다 아이들이 셋이라.... 열심히 하려고 영유 등록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정신차려야 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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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0:14
이글의 요지는 대충해도 대충맘만큼은 한다..
요겁니다...아이가 셋이면 효과가 세배란 말씀이니..
한자성어로.. 일타삼피를 노리시믄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려고 각오하신 모습이 눈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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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11 18:14
답댓글

우와~~대충맘님 글도 올라왔네요..^^

현서이야기 쭈욱 읽고 싶은데..시간이...^^;;

쥬니비를 읽고 있는 현서...

그런데, 그 정도면 정말 훌륭한 거 아닌가요??

저는 우리 토깽이가 유게를 졸업할 때쯤엔 쥬니비를 읽는다면 여기저기 마구 자랑하고 다닐 것 같아요..

물론 떡도 돌리고요..ㅋㅋㅋ

 

저는 현서가 너무 대견한 것 같아요..^^

그리고 대충맘님도요~~

 

집에 가서 좀 더 자세히 읽어야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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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쇠맘
  • |
  • 2011-02-11 20:12
토깽이 유게 졸업 전에 꼭 쥬니비 읽을 것이니께 미리 떡 돌리먼 안될까요?....^^
집에 잘 들어갔지요? 시간상 퇴근시간 즈음인 것 같은데...
저녁 맛있는 거 드시고 토깽이랑 행복한 시간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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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0:19
난 토깽이 맨날 훌라후프 모습만 떠올라요..
아직도 현서는 훌라후프를 못돌린다는..ㅋㅋ
아가같은 토깽이도 함 많이 컸다.. 그죠?
넘의집 자식크는게 어찌 더 잘 와닿는지.. 참 신기하네요..
저는 토깽이가 더 대견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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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0:21
돌쇠언니.. 그동네 방앗간 없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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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2-11 17:09
답댓글

오호~~

드디어 언니네 유아영어 정리글을 보게 되는군요..^^

절대~~닉넴처럼 대충대충이 아닌데...늘 대충 또는 설렁이라고 말씀하셔잉...ㅎㅎㅎ

할 거 다 하시고~~~현서의 레벨은 다른 아이들 부러워할 정도로 올라가 있는데도 욕심 많으셔잉~~~^^

글고..대충맘님에 글 보면서 공감하는 엄마들 엄청 많을 것이라 생각되옵니다...^^;

쥬니비 진행하고 있다고요??

현서가 울 다은이 만나서 쥬니비 함 읽어줘야쓰것네~~~울 집 녀석 자극되라고...

(돌쇠가 판타스틱 미스터 팍스 읽어줘서 울 집 꼬맹이 자극되었쟎아유...뭐~~잠시였지만.~~ㅋㅋㅋ)

 

아~~~그래도 언니네는 양다리라서 섭섭함이 덜하다는~~~ㅎㅎㅎ (윤서가 유게에 남아있으니...^^;)

현서의 입학을 너무너무 축하하고...유게졸업 또한 새로운 출발의 의미인만큼 박수를 칩니다.

너무너무 잘 진행해온 현서의 진행기는 저를 포함한 많은 유게맘들에게 자극과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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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쇠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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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1 19:58
양다리... 다리 짧아 못하고 유게 마지막 글이라잖우~~~섭섭하먼 먹을걸로 잘 꼬드겨봐요...ㅎㅎ
너무 오래 못봤더니 심심했슈~~~
이번에 보면 오즈 노래 불러주라고 할까? 엄청 웃기게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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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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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1 21:22
프하하하~~벌써부터 웃음이 나네..ㅋㅋㅋ 돌쇠가 부르는 오즈의 마법사??
유게의 마지막 글??
역시 난...글을 읽을 때 듬성듬성 읽는~~요 꼼꼼하지 못한 성격이 이런데서도 나타난다니까..ㅋㅋㅋ
언니야~~~돌쇠야~~
보고싶어서 혼났어!!!^^; 사랑혀!~~^^; (커밍아웃했다고 믿을꺼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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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0:31
그집이 유게에서 화려한 액티와 유창한 영어 팍팍보여주고
좋은 자료 보태주고 그래야 쑥맘들 자극도 받고 도움도 받고 그랄낀데..
아까운 재능을 좀 발휘해봐...
다은이가 이젠 그런거 안할래나....
이젠 그시절이 그립다..........
봄방학때 또 한번모여서 밥이나 먹자~~~~~~~~

참.. 다은이한테 쥬니비 읽어주라하믄 현서가 어떤반응나올지 궁금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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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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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2 10:23
봄방학 때 현서의 쥬니비 소리를 듣게 될 거라고 울 집 녀석에게 귀뜸해 놓을 예정임돠..*^^*
근데...정말 현서의 반응은???^^
궁 금 함 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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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2 11:56
오즈 노래 나도 듣고 싶소~!!!
동영상으로 못올리겠으면 메일로라도 보내주시요~!!!!!
부산 아지메트리플 수다 엿보는 재미가 있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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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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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2 23:05
오늘부터 현서 닥달해서 연습을 시켜야하나...;;
현서발음은 정직한 발음..~~~~~~~~~ㅋㅋ

벨벳언니..
경상도 아지매니 낑가 드릴수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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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뒹글뒹글
  • |
  • 2011-02-11 16:31
답댓글

이런 진심어린 글 들을 어디서 읽을수 있을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고 새겨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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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0:33
저.. 뒹글뒹글맘님.. 영어유치원 글읽었는데..
댓글 못달았어요..죄송...
아주 구체적으로 잘 적으셔서 도움되는글이구나..헀어요..
담부터는 무조건 댓글달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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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쇠맘
  • |
  • 2011-02-11 15:34
답댓글

설렁설렁은 무신...진짜 잘 우려낸 국물맛 좋은 설렁탕같은 글인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데...그게 되고 있다니 부러워서 저녁을 먹을수나 있을지...ㅋㅋ

 

진지모드....

대충맘님 마음이 참 이쁜 사람이어요.

주변 사람 배려하고 챙기는 것부텀 옆에서 배울 것이 많은 멋진 아지매여요..

그러니 이렇게 이쁘고 귀여운 현서랑 윤서를 주셨지요.

야무지고 주변 덜떨어진 친구(울아들...ㅜ.ㅜ;;;)까지 챙기는 현서

조잘조잘 애교있게 궁딩이 디밀고 웃어대는 윤서....이 아이들에게서 얼마나 환한 빛이 나는지 알지요? ^^

 

자~~~이건 이거고 계산은 확실히 해야지....

쥬니비 읽음 떡돌린다는 건 돌리고 그다음 해리포터를 야기해야쥐.....

얼렁뚱땅 떡 떼먹을라고 하는데 곤란하구만요.....쥬니비 읽었으니께 떡돌리셔요~~~~~~~

흐~~~이러다 맞을긴데....어쩌자고 이리 개기는지....알아서 후다닥 도망가야지....

멋져요~~~~대충맘님~~~알랴뷰~~~급정리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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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0:39
그래도 저녁 잘 드셨죠?? 안드심 몸 상하지요..~ㅋㅋ

나도 진지모드..
지가 경로우대사상이 투철해서리..^^
언니옆에서 항상 저도 많이 배워요...
돌쇠하는것보고 저도 아이들한테 참을 인 그릴려고 노력도 하구요..
항상 신세지고.. 감사하고 미안하고..

확실한 계산은 쥬니비는 아직 다 안 읽었구요...
떡은.. 지가 잘 아는곳이 있응께.. 몰래....
담에 현서가 포터군과 일면식을 좀 한 다음....~~~~~~나도 후다닥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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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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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2 11:57
돌쇠맘님에게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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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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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2 23:08
벨벳 언니..
언니도 몰래..떡..드릴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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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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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맘님도 옆집 엄마세요^^*

진행기에 쓰실 만한 내용이 있으시잖아요

저희 아들도 8살이 되지만 전 쓸 내용이 없답니다

아직고 ort1단계 가지고 협박 해야 하고 책은 좋아하는 것 같은데

혼자서는 안읽으려고 하고,,,,

요번 8세 동안 잘 다듬어서 1년 진행기를 함 써 봐야겠네요

잘 읽고 갑니다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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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0:42
용감한 장군감 아들 사진 봤쓰요...
이쁜 남매네요...
아들들은 잘 안 읽는거 같아요..
울집 작은놈도 그렇더군요...
딸래미는 무지 읽으려했는데..
오랜기간동안 아들놈 진행기는 적은적이 없다는...
부디 내년 이맘때 작은놈 진행기 적고 졸업시키는것이 꿈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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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2-11 14:58
답댓글

대충맘님~~~ 어찌나 맘에 와닿는 말들이 많은지......ㅋㅋ

 

제가 그랬잖아유~~

울 큰놈이 진짜 천잰줄 알았다는....

그런데... 완전 평범... 기대치가 커서 그랬던지.. 실망도 너무 커서....

작년은 암튼... 큰놈과 좀 힘들게 보냈네요.....^^

 

쑥쑥의 아이들은 완전... 엄친아들이 넘 많아서... 자꾸 비교하게 되서...

사실... 큰놈 진행기 올리기가 거시기 하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은 뭔가를 꾸준히 하고 있는 중이라.. 그것에 위안을 삼고 있네요....

 

다른 아이들 이끌어 주는건 잘 되는데.. 왜.. 울 아이들 이끌어 주는건 잘 안되는지....

 

울집에 있는 그 수많은 영어책들 중..

정말 몇권 빼고는.... 쳐다도 안봐요... 미치겠시유~~~~ㅠㅠ

그나마 울 작은놈이 이것저것 읽어줘서 다행이지유...

그런데.. 요놈은 큰놈보다 더 평범한놈이라... 그냥.... 맘 편히 천천히 가고 있네요....ㅋㅋㅋ

 

오랜만에 대충맘님글 읽고.... 넘 반가워서 댓글 후다닥 남기고 갑니다...

아이들 뒤에서 책보고 있는디.. 요러고 있네요....ㅋ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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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쇠맘
  • |
  • 2011-02-11 20:02
령돌맘님 완전평범...그런말 하면 저~~쪽에서 아지매들 막 돌멩이 준비할텐데요...ㅎㅎㅎ
그중에서 젤 큰 거 들고 낑낑거리는 사람....돌쇠맘...^^
알아서 책도 보고 있는 아그들을 무신 평범....
엄마 컴 앞에 앉으니 벌떡 일어나 뒤에서 줄넘기 하는 집도 있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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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0:50
나도 어디 돌멩이있나...두리번...
머스마가 건령이만큼 착실한 애가 어디 있다고...
첫째들은 다 그런가봐요..
엄마들의 기대로 한번씩 영재고 천재가 되나봐요..
어릴적 안되보면 언제 영재소리듣겠슈??
그런소리도 못듣는 둘째놈들이 불쌍하다니까요.~~
엄마들의 기대가 없어서 자유로운 영혼이라 편할라나...
어느새 서당개들이 유게의 형님들이 되부렀네요..

돌쇠 줄넘기 요즘 열심히네요..
유치원서 한다고 하더만 아직도 제대로 뛰기를 못하고 있더만요..
몸치가 틀림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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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1-02-11 14:39
답댓글

정말 부지런히 진행기도 올리시고 대충맘님 유게의 든든한 디딤돌이었는데, 우수선배맘님들이 많이 유게를 졸업하네요. 올해는.

저도 유게 졸업하고 초게로 가야하는데 둘째때문에 궁댕이를 양쪽에 걸치고 당분간은 있을랍니다.^^

진짜 아기때는 영재성을 다 발휘해서 도치맘들로 하여금 자기애를 영재로 착각하게 하는 시기가 있나봐요.

저도 예원이 하도 문자에 빠르고 언어에 재능을 보여 영재났네 생각했죠.

지금도 책을 워낙 좋아하고 모든 걸 다 잘해줘서 감사하고 있어요. 진짜 영재인지 아닌지 공부를 진짜 잘할지 어떨지는 더 커봐야 아는 일이고, 사실 영재면 뭐하겠어요, 그죠?^^

 

그래도 대충맘님 글 읽으면 정말 꼼꼼하게 잘 진행해오셨어요. 아, 그래서 아이디를 완벽맘이라고 바꿔야 한대니까.^^ 대충맘은 무신.

6세 때 한 번 슬럼프가 있었군요. 근데 주위에 진짜 잘하는 아이들이 많나봐요?

6-7세 때 시작해도 그렇게 빨리 책도 읽고 진도가 나가다니...

여기는 워낙 시골이라 예원이가 영어 챕터북 한 번 읽으면 초등생들도 놀라서 입 떡 벌리는데....

역시 주위에 잘하는 사람이 많아야 자극도 되고 그런가 봐요.

 

어쨌건 쥬니비 존스 읽고 있다니 역시 쑥쑥의 아이들은 틀리네요.

해리포터는 제가 봐도 눈이 돌아가더만요. 해리포터 읽는 날 제대로 떡 돌리실 것으로 믿으며.^^

주위의 잘하는 사람들 비교하지 마시고, 지금처럼만 꾸준히 나가시면 정말 대박.

이제까지 수고많으셨고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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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쇠맘
  • |
  • 2011-02-11 15:15
ㅍㅎㅎㅎ 궁댕이 양쪽에 걸치고 있음 쪼매 아플긴데요....상상하는 중.....ㅋㅋㅋ
하양맘님도 어서어서 진행기 올려주세요~~~~지금 제가 간절한 눈빛을 보내는데....보이시나요?..^^
대충맘이요...대충만해도 충분히 완벽한 맘...이런 말의 줄임말이지 않을까 제가 생각했거든요...
대충맘이래서 진짜 대충인 줄 알먼 절대 안된다는....옆에서 본 바에 따르면 못하는 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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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0:59
예원이가 책을 좋아하고 다 잘해주고 있다니.. 너무 감사한 일이예요..
언어 감각도 뛰어나고.. 영재 맞네요..
울집은 영재가 아님이 확실히 판명났고..
게다가 반항기도 있어요..^^.
밖에서 보는 엄마들은 범생이라하는디...

주위에는 돌쇠와 다은이가 있구요.. 쑥에는 무수히 많지요...;;
그노무 비교병이 사람을 못살게 만든다니까요...훠이..~~~
쑥에만 열심히 다니면 꾸준히는 될거 같아요...
항상 감사해요...진행기 빠뜨리심 절대 아니되어요...

돌쇠언니..
대충맘에 그런 심오한 뜻이..
나도 몰랐는디...;;;
근데 잘하는게 없자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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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2-11 13:54
답댓글

대충맘님 진행기는 한번도 빼놓지 않고 본거 같아요.

매번...과연 우리 아이도 잘해낼수 있을까? 고민도 하면서 따라가기를 시도한거 같아요.

제이는 책가림이 심해서 자기가 좋아할때까지 오래 책장에 놔두어야 하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구입한 책들이 많네요. 그냥 아무책이나 엄마가 선별해서 권하면 읽어주면 좋겠구만...

딱 꽃히는 책말고는 책장신세를 몇달이고 지내야 겨우 빛을 보네요.

다시한번 예전 진행기를 보니... 제가 대충맘님 도움을 많이 받은거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소중한 보따리 풀어주시고...제가 또 도움을 받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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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쇠맘
  • |
  • 2011-02-11 20:07
우리집은 몇달에서 한~~참 더 지나 아예 볼 시기를 지나버린 책도 있어요...ㅎㅎㅎ
그거 아까워서 기어코 눈 앞에 디밀었더니 귀한 손 한번 슥~~넘겨주더이다...
도대체 입맛 맞추기 힘들어서 원~~~ 전부 떠먹여주듯 앞에서 읽어줘야 눈길을 주니....
제이맘님도 책찾아 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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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1:03
ㅋㅋ
제이는 지가 좋아하는 알파벳도 있는디 책가림이야 안할라구요?
울집은 이거다 싶게 달려드는것이 없는게 항상 고민이여요...
뭘봐도 맨숭맨숭...작은놈은 자동차책 구해다 줘도 영어보다는 그림만 쳐다보고..휙~~

진행기적고.. 댓글적고 하다보니..
또다른 감회가 있네요...
잘하진 못해도 꾸준히는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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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1-02-11 13:4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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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1:04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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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관
  • |
  • 2011-02-11 13:31
답댓글

샘 입술을 물었다는 얘기에 깜짝 놀랬어요....

아이가 즐겨워 하더라도 살며시 지켜봐야겠어요....홍홍

좋은글 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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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2 01:07
네.. 정말 가슴아픈 사연이죠...
아이가 한번식 힘들어할때면 그 생각이 나더군요..
공부가 뭐라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보내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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