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와...소리만 나와요...
아...저는 게으른 엄마인가봐요. 부끄러워요.
관계가 중요하다는 말이 요즘 많이 와 닿습니다.
엄마가 원하는 것 아이가 원하는 것.
매번 고민하고 역경(?)을 극복해 가는 것 같아요 ㅋ
저도 님처럼 아이와 그렇게 흘러갔으면 좋겠어요~~~
엄마표 영어는 제일 힘든게 엄마가 열정을 갖고 꾸준하게 하는거죠~
정말 대단하시네요^^
우아..그 노력과 정성..대단하다라고 할밖에..^^
상대적으로 전 좀 걱정이 됩니다만..
좋은 경험담, 읽고 저도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게써요..홧팅!
여기서 또 작심 삼일이란 속담이 떠오르네여..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자극을 받으면서도 계속 작심 삼이일 되어서...하지만 작심 삼일을 계속 계속
이어가면 되겼죠 ^^ 좋은 정보 감사하고 엄마의 힘이 대단한 것 같아요. 홧팅!!!!
초보인 저로서는 어떻게 이렇게 하셨는지,
부럽기도 하고, 자극도 되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엄마표의 성공은 꾸준함이네요
그래도 아이의 마음을 자 읽어주셨기에 이런 후기 올리셨을꺼에요
쑥쑥에오면 항상 감탄하고 좋은 자극 배워갑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저 이제 시작 하려고 하는데 좋은 자극이 되네요.
나태해지다가도 게시판에 들어와 글을 읽으면 다시 힘이 불끈... 감사해요.
이제 5살된 아들때문에 고민하다가 여기들어와서 이글 읽다보니,
길게 보고 꾸준히 하고, 무엇보다도 아이와 즐겁게 해야겠단 생각드네요.
가장 맘에 와닿는 말이 흘려듣기는 손가락만 있어도 된다... 네요.
세상에 뭐든 쉬운게 없지만, 육아만큼 정답이 없는 게 없는거 같아요.
다들 화이팅!
너무 부럽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샘솟네요
저도 올해 열심히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존경스럽네요.
말만 엄마표해줘야지 생각만하던 제가 새삼 반성합니다.
남과 비교말고 열심히는 못해도 정말 꾸~~~준히 해줄랍니다.
정말 꾸준이 열심히 하셨네요
전 금방 포기햇을탠데...
참 열심히 하셨네요. 저는 열심히 축에 끼지도 못하는 거네요.
길었지만 다 읽고 자극받아 갑니다.
꾸뻑~~
꾸준히가 중요한데, 저는 작삼삼일이 되는 건지, 자극 받고 갑니다...
진행기 잘 봤어요^^엄마표교육하려고 큰맘먹고 일을 접고 아이들과 행복한시간을보내고 있어용^^
넘~기대됩니다. 꾸준히 해야겠어요~^^~
조금 하다 그만두고 바쁘다는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해야지 하고 맘먹은게 1년이 지나버렸어요
일단 좋아하는 디비디부터 시작해야 되겠네요
^^ 진행기 넘 재밌게 읽었네요.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참고해야 할 부분도 있고... 참 유익했습니다.
이런 후기들 읽어보면 정신이 번쩍 나네요.
그동안 전 너무 아이를 편하게만 해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잘 담아가요. 꼭 활용하려구요.^^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꾸준히 해줘야 할텐데 벌써 걱정부터 앞서네요 ㅠㅠ
엄마의 노력과 아이의 실력은 비례하는게 맞는듯해요...
책 리스트들 메모해두고 참고 잘 할께요
우와 엄마의 노력이 이렇게나 많이 필요할거였군요 책도 물론 많이 읽어야하구요..
처음 들어보는 책 이름들을 보니 머리가 핑핑 도네요 우리 아이도 저것들 다 볼 수 있을까? 하고요..
품앗이라는거 말이 쉽지 실행에 옮기기 넘 힘든거같아요 특히 인맥 좁은 저로썬..
게다가 부지런해야 하고..님 정말 부러워요 뭐든지 해보셨다는게...정말 큰 자극이 되네요^^
와우.. 대단하시네요..
이 많은 것을 다 기억하고 있다는 것 자체도...
에궁... 우선 유치원 등록을 해야 할텐데..
저도 이제 시작해보려구요.
가끔 노부영 들려주고 문화센터에서 기글스 수업 듣고 했는데..
이제 유치원 다니게 되면서 영어 제가 해 줘보려고 합니다.
쑥쑥 영어유치원부터 등록해야 겠어요.
잘 읽고 갑니다.
헉...느껴지는것이 많은 글이네요.
영어유치원 입학해보려고 여기저기 안쓰던 댓글 막 쓰고 돌아다님서 보게 되었네요.
바로 전 글에는 아자 아자 아자...!!!!!!!! 느낌표 막 찍어대면서
가슴속에서 올라오는 용기에...그래 나도 할 수 있을거야...아니 해야 해!!...하고 다짐했는데
써 놓은신 글을 천천히 읽다보니...
적어놓으신 책 제목들은 다 뭔가...하면서...도
그때 그때 아이와 엄마의 맘 속에 드리워졌던 느낌들이 어째
제것인양...제 마음으로도 비집고 들어옵니다.
그리고 한숨이....한번....쉬어집니다.
예...그래야겠네요.
섯부르게 앞서지말고...하라는대로만 천천히
조금씩 시작해봐야겠다구요...
제가...성격이 이상해서
요리책보고 하다가도 꼭 중간부터 내 맘대로 식이거든요...
이번 영어는 그러지 말아야겠어요...
꼭....
정말 대단, 부지런하십니다.
저는 직장맘이라서 시간도 얼마없고..이제 다섯살된 아들녀석. 엄마표 본격적으로 시작할려고 하는데..저도 이 글읽고 용기내 봅니다.
아무리 대충이라도 5년 계속한다는건 대단한일 같아요..
저두 한때 한 1년 하다가
지금 흐지부지 되었는데...
반성하고 갑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항상 제가 할 수 있을지 걱정만 앞서는 엄마랍니다.
이제 울딸도 37개월이니 한글도 제법 읽고 이제 영어도 병행해야 할텐데...
선뜻 어떻게 해야 할지 계획이 세워지지 않네요.
함께하는 엄마표 홧팅입니다...
대단하시네요^^
저도 좀 탄력 받고 가겠습니다^^
전혀 지겹지 않고 재밌게 읽고 갑니다...... 일년뒤에..이곳에 이렇게 재미나게 유게를 마치며 적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
부지런한 엄마들로 인해 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
추천드려요.
저는 제 초보이지만 여기서 너무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직장맘이지만 아이를 위해 해줘야 할 것이 많다는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엄마표 화이팅입니다
예전에 아이가 없을 때는... 아~ 그렇구나.. 이 교재가 좋구나... 하면서 읽었는데
이제 아이가 있으니, 요건 우리 하진이한테 잘 먹힐꺼야
이건 우리 하진이한테 좀 먼 이야기다.. 뭐 이렇게 나름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네요.
사실 아직 아이가 어리니, 이런 걱정도 듭니다.
그래도 엄마 직업이라는게 있는데, 혹시라도 우리 아들래미가 뛰어나게 뭔가를 보이지 않아
오히려 엄마때문에 평가절하(?)되지 않을까... 하는 너무 이른 걱정까지 하게 됩니다.
뭐~ 잘 하겄지요!!!
난 울 아들만 행복하면 되니까~ 이렇게 맘 먹고 살아야 겠습니다. ^^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고야, 이걸 내가 왜 이제 봤나.
역시 우리 현서 잘 했네요.
7세 쯤 겪은 슬럼프? 성장통? 에 가장 주목해 읽었어요.
아이표(엄마표를 이름 바꿨어요 ㅋㅋ) 영어에서 겪는 고비가 바로 거기인가,
개인사인가 고민했어요.
지금도 답은 없는데 우리가 하는 영어의 고비일 거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현서가 영재인거 같기도 한데 이젠 안 믿쥬? ㅋㅋ
기대를 버리지 말고 지켜보쇼. 맞는 것도 같어.



대단해요..전 매번 와서 느끼지만 정말 대단하신 맘들 많으신것 같아요..저도 눈팅만 하고 마음만 앞서고...절로 한숨이 나네요..님 말씀처럼 두손 불끈 쥐고 시작해보렵니다...
같은 엄마지만, 참 존경스러워요..글구, 님글이 마니 도움되네요...힘내서 꾸준히 해볼께요..잊혀질땐 다시 글들읽으면,,다시 힘나겠죠?
유아시절엔 엄마가 더 부지런 해야겠어요... 우리아이랑 한살밖에 차이안나는데 제가 듣도 보도 못한 책이름들... 전 지금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와 저의 지난 기간을 돌아보는 게기가 되었네요. 대단하십니다. 몇년동안 노력하신 모습이.
저도 늦었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언젠가 외국인과 대화하고 책도 읽을 아들을 생각하면서~
경험에서 우러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정말 열성을 다하셨네요... 저도 많이 배워야 할것 같아요.. 좋은 정보도 더불어 감사드려요...^^
우와~~~ 전 다 이해하지도 못할 대장정의 기록인거 같아요.
전 절대 이렇게까지 못할거 같은데 우왕~~~ ㅜㅜ
우와~~너무 멋지세요...
저두 메모하면서 잘 해볼께요...
감탄하면서 글들 읽고 가요..
다들 존경스러우실 정도로....
잘 읽었습니다. 쥬니비 읽으면 저도 떡돌리려고 계획잡았습니다. ^^
튼튼영어 하나 시키고 암것도 안시키는 엄마예여.
주니어 레벨 5 되서도 알파벳을몰라 황당했었는데, 엄마 노력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다 많은 input이 필요하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저희 큰애도 20개월부터 알파벳을 알고 30개월부터는 단어를 썼으니까
빠르게 받아들이고 좋아했었는데...
엄마의 안일함으로 인데 올해7세인데
4~5살때 수준에서 더이상 발전시키지 못하고 있어요.
요즘은 한자에만 빠져지내고 있지요.
그래서 아까운마음에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
잘 됐으면 좋겠어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와~ 후기 잘 읽었습니다.
아이가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다는거 마음에 새겼습니다.
아이가 지금 5세네요. 쑥쑥영어유치원 등록하고 왔는데...
잘할수 있을까 고민도 하고 있었는데.... 마음을 좀더 다잡게 되었습니다.
너무 다그치지말고... 잘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분량을 보구 언제 읽을까 싶었는데... 제 일기장을 보는 듯 감동하며 읽었습니다^^ 조금씩 닮아가려구염^^
5년간아니 하셨다니... 우와~~ 대단하시네요
저두 잘 할수있을까? 아이가 거부감을 가지면 또 포기하면 어쩌나 걱정이 드네요..
5년이란 시간이 엄청 부럽습니다. 과연 저도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지켜봐줄수 있을가 고민도 되구요
정말 대단하시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표 노력에 열성이 느껴져요. 엄마표로 해야지 하면서도 안따라와주는 듯한 아이의 모습에 저도 사교육에 의지 하는 수밖에 없다는 유혹에 자꾸만 빠지는데...역시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고 해야하는 것 같애요^^
대단하세요~
이제6살 딸아이를 델고 하려니 생각보다 아이가 많이 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자기생각이 나름 생긴거죠...
그래서 지금 저도 많은 고민에 빠져있답니다..님글을 보니 이 시기가 비슷한거 같네요...그냥 사교육에 맡겨야 할지..아니면 이것도 과정이려니 하면서 부딪혀야 할지...괜히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꾸준히 한다는게 중요한듯 싶어요..
다른건 다 엄마표로 자신있어서 꾸준히 잘 해 오고 있는데
영어만은 자신없어서 기관에 맡겼더니
엄마표로 한건 아이가 신나서 하는데 영어는 영~~
그래서 과감히 영어도 엄마표로 돌렸습니다.
저도 대충맘처럼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해봐야할것 같네요..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저두 유게랑 초게 양다리 걸치고 있는 맘이네요....
대단하세요...
대충맘님글에 첨 댓글달지만..늘 님 글 재밌게 읽고있네요...
엄마가 중심을 잡고 잘 버텨야겠어요...
오늘도 애들이랑 힘냅시다~~
저도 이 소중한 글을 놓치고 지나칠 뻔했네요. 사실 아이가 올해 6살이 되고 나니
영어 싫다는 아이 다그쳐서 억지로 책 읽히고 있는데요..
마음을 다잡고 정성을 더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과 추천 도서 모두 감사합니다~~
대충하시다뇨??
제가보기엔 완벽맘입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
와우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6살이 되니 점점 마음이 조급해지고 애를 다그치게 되네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저같이 게으른 맘은 입이 떡 벌어질 따름입니다..
저도 2년후를 기대해 봅니다...^^
아래 댓글 보니 부산분이신가봐요*^^*
저도 부산맘입니다.
영어 도서관이 언급되어 있던데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참고로 저는 교대쪽에 거주합니다.
대충맘님 후기... 게시글에 뭍혀서 못볼뻔 했네요..
영어 유치원 땜시 게시글이 많이 올라오니 요런 단점도 있네요. ㅎ
암튼.. 헉.. 하면서 발견하고 이리 저리 링크해 놓으신 글도 다시 봐가면서 정말 장문의 글을 열심히 열심히 읽었어요. 애들 밥 준비하다 발견하고는 한참을 보다가 컴 켜 놓고 밥 먹고 애들 밥 먹는거 기다리면서 잠깐 보고 또 좀 뒤에 블럭 놀이 해주면서 보고.. 아구..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자꾸만 봐지네요. 밤에 또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똑소리 나는 현서가 애기때부터 정말 똑순이였네요. 현서와 또 다른 매력의 윤서가 또 새롭고 키우면서 다른 재미에 또 신나실 듯 해요. ㅎㅎ 현서는 이제 티아라 다보고 쥬니비 보고 있으니 쭉쭉 진도 나갈거예요~~
대충맘님은 정말로.. 아이디 바꾸셔요. 절대 대충맘 아니고 꼼꼼맘 또는 정성 가득맘 요런걸로 바꾸셔야 합니다. 얼마나 노력하고 아이랑 대화하면서 많은걸 챙겨 나가시는지.. 제가 다 아는뎅.. 설렁 설렁 쉽게 하는듯 말씀하셔도 절대 대충하는게 없으신 분이시잖아요. 엄마표로 아이 둘 챙기시면서도 어찌 이리 살뜰하게 잘 살피셨는지.. 너무 무리하지도 않고 너무 풀어 놓지도 않으시면서 현서 윤서 둘 다 잘 데리고 가고 계시네요.
대충맘님~~ 넘 멋지세요~~ ㅎㅎ
그나저나.. 떡은 꼭!!! 돌리셔요!!!!
ㅋㅋ 전.. 부산 내려가서 꼭 연락하고 떡 얻어묵어야지~~ ㅎㅎ
대충맘님 떡 돌리시라요~!!!^^*
읽으면서 구구절절 고개가 끄덕거려지고 그동안의 대충맘님 노력이 그림처럼 그려져요~
착하디 착한 현서도 엄마를 도의 세계로 끌어들이는구려~
아이들 책 읽는것도 방학이 있는것 같아요.
한달동안 참아내느라 수고하셨어유~!!!
저는 요즘 도 닦고 있습니다~^%^*
하나도 아닌 둘을 이렇게 이쁘게 잘 키우고 있는 대충맘님께 물개박수~
짝짝짝짝~!!!!!!!!!!!
그리고 그동안 적었던 진행기도 링크 걸어줘서 편하게 잘 읽었네요.
지나간 추억 되짚어 보게되고....하나하나 꼼꼼히 읽다보니 이제야 댓글을 달지만
한편의 성장다큐를 보는것 같았어유~!^^*
티아라가 우리집뿐아니라 여러집을 챕터의 세계로 인도해주었네요.
작가에게 상이라도 줘야하는것인디...ㅋㅋㅋ
나란히 손잡고 초게가게 되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저뿐만 아니라 여러 쑥맘들이 대충맘님 덕을 많이 봤지유~
책소개도 그렇고 진행기도 그렇고~~^^*
그동안 정말 고마웠고 앞으로도 신세 집시다~!!!
저도 2페이지 안봤으면 대충맘님의 소중한 글 못 볼 뻔했네요..
5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눈에 선해요..
글솜씨도 워낙 좋으시니 읽는 동안도 즐겁구요..
현서는 범생과에 공부 잘할꺼라고 제가 그랬잖어요..ㅎㅎ
초게에 사진보니 어찌 그리 이지적으로 생겼는지~~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어요..ㅎㅎ
현서땜에 혈압올라가실 일 별로 없을거 같은데 말이지요.ㅎ
저흰 도서관이 걸어서 가도(15분쯤?) 되는데도 한달에 딱 몇번 정기적으로
가는데 버스를 갈아타고 그리 열심히 다니시니
도서관에 책도 이제 볼 게 없겠어요..
그 독서력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을 얼마나 아름답게 해나갈지 기대되어요^^
현서 초등입학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유게에도 양다리 확실히 걸쳐주셔용..
울 윤서도 생각해 주시랑께요..(윤서 핑계로 마구마구 붙잡고 있시요)
학교간다믄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용..
떡먹을 일도 얼마 안남은거 아녀요?..
전 해리포터 넘 먼얘기라..ㅎㅎ
여긴 눈이 내려요...
부산도 올핸 눈구경좀 하셨겠어요...
윤서,현서랑 신나는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한번 읽고 집에 와서 또 읽고
그리고 중간중간 링크된 것 다시 열어보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에요.
남매를 키우는 것에.
아이 취향도.
나이만 많지만 아직 쫓아가기 바쁜 우리집.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글 감사합니다.
담아가도 될까요^^
닉네임 넘 잼있네요 대충맘..
저도 대충맘이거든요
소중한 후기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정말 다른 님들 글보면 난 뭐였나..이런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완전 기죽어서 걍 눈팅만하게되고..좌절하고..ㅋㅋㅋ근데 님 글을 보니 힘이나네요...정말 어쩜 글도 이리 잼나게 쓰시는지..혼자 킥킥거리면서 봤네요..
뭐라 할말은 엄청 많은거 같은데..잘 생각도 안나고..걍 감사하다는 말밖엔...^^
아니 요새 글이 왜케 많이 올라오는거예요...? 혹시나 싶어 페이지 2로 안넘겼으면 못볼뻔 했어요...
대충맘님 여유있게 꾸준히 끈놓지 않고 편안히 해오신게 눈에 보여요...
제가 좀 늦게 시작했다고..속도감있게 진행한거죠...
대충맘님 글에서 많이 배려해 주시고 힘주시는 말씀 많이 해주셔서
시작하시는분들 도움이 많이 되시겠어요...
저도 아직 둘째 있어서 양다리여요.. 그런데. 그럴 에너지가 될까 몰것어요..
대충맘님도 초게에서도 자주 뵈어요..~~~~
근데 책 상향조정 너무 올리신것 아니어요..?
저 떡 빨리 먹고싶은뎅...
오랜만에 글써주시공... 감사해요.~
와.... 부럽기만 하네요... 저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야말로 한 게으름 하는 성격인데다 아이들이 셋이라.... 열심히 하려고 영유 등록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정신차려야 겠네요^^
우와~~대충맘님 글도 올라왔네요..^^
현서이야기 쭈욱 읽고 싶은데..시간이...^^;;
쥬니비를 읽고 있는 현서...
그런데, 그 정도면 정말 훌륭한 거 아닌가요??
저는 우리 토깽이가 유게를 졸업할 때쯤엔 쥬니비를 읽는다면 여기저기 마구 자랑하고 다닐 것 같아요..
물론 떡도 돌리고요..ㅋㅋㅋ
저는 현서가 너무 대견한 것 같아요..^^
그리고 대충맘님도요~~
집에 가서 좀 더 자세히 읽어야겠어요..^^
오호~~
드디어 언니네 유아영어 정리글을 보게 되는군요..^^
절대~~닉넴처럼 대충대충이 아닌데...늘 대충 또는 설렁이라고 말씀하셔잉...ㅎㅎㅎ
할 거 다 하시고~~~현서의 레벨은 다른 아이들 부러워할 정도로 올라가 있는데도 욕심 많으셔잉~~~^^
글고..대충맘님에 글 보면서 공감하는 엄마들 엄청 많을 것이라 생각되옵니다...^^;
쥬니비 진행하고 있다고요??
현서가 울 다은이 만나서 쥬니비 함 읽어줘야쓰것네~~~울 집 녀석 자극되라고...
(돌쇠가 판타스틱 미스터 팍스 읽어줘서 울 집 꼬맹이 자극되었쟎아유...뭐~~잠시였지만.~~ㅋㅋㅋ)
아~~~그래도 언니네는 양다리라서 섭섭함이 덜하다는~~~ㅎㅎㅎ (윤서가 유게에 남아있으니...^^;)
현서의 입학을 너무너무 축하하고...유게졸업 또한 새로운 출발의 의미인만큼 박수를 칩니다.
너무너무 잘 진행해온 현서의 진행기는 저를 포함한 많은 유게맘들에게 자극과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옵니다~~*^^*
이런 진심어린 글 들을 어디서 읽을수 있을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고 새겨 듣겠습니다 ^^
설렁설렁은 무신...진짜 잘 우려낸 국물맛 좋은 설렁탕같은 글인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데...그게 되고 있다니 부러워서 저녁을 먹을수나 있을지...ㅋㅋ
진지모드....
대충맘님 마음이 참 이쁜 사람이어요.
주변 사람 배려하고 챙기는 것부텀 옆에서 배울 것이 많은 멋진 아지매여요..
그러니 이렇게 이쁘고 귀여운 현서랑 윤서를 주셨지요.
야무지고 주변 덜떨어진 친구(울아들...ㅜ.ㅜ;;;)까지 챙기는 현서
조잘조잘 애교있게 궁딩이 디밀고 웃어대는 윤서....이 아이들에게서 얼마나 환한 빛이 나는지 알지요? ^^
자~~~이건 이거고 계산은 확실히 해야지....
쥬니비 읽음 떡돌린다는 건 돌리고 그다음 해리포터를 야기해야쥐.....
얼렁뚱땅 떡 떼먹을라고 하는데 곤란하구만요.....쥬니비 읽었으니께 떡돌리셔요~~~~~~~
흐~~~이러다 맞을긴데....어쩌자고 이리 개기는지....알아서 후다닥 도망가야지....
멋져요~~~~대충맘님~~~알랴뷰~~~급정리하는 중....^^
대충맘님도 옆집 엄마세요^^*
진행기에 쓰실 만한 내용이 있으시잖아요
저희 아들도 8살이 되지만 전 쓸 내용이 없답니다
아직고 ort1단계 가지고 협박 해야 하고 책은 좋아하는 것 같은데
혼자서는 안읽으려고 하고,,,,
요번 8세 동안 잘 다듬어서 1년 진행기를 함 써 봐야겠네요
잘 읽고 갑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대충맘님~~~ 어찌나 맘에 와닿는 말들이 많은지......ㅋㅋ
제가 그랬잖아유~~
울 큰놈이 진짜 천잰줄 알았다는....
그런데... 완전 평범... 기대치가 커서 그랬던지.. 실망도 너무 커서....
작년은 암튼... 큰놈과 좀 힘들게 보냈네요.....^^
쑥쑥의 아이들은 완전... 엄친아들이 넘 많아서... 자꾸 비교하게 되서...
사실... 큰놈 진행기 올리기가 거시기 하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은 뭔가를 꾸준히 하고 있는 중이라.. 그것에 위안을 삼고 있네요....
다른 아이들 이끌어 주는건 잘 되는데.. 왜.. 울 아이들 이끌어 주는건 잘 안되는지....
울집에 있는 그 수많은 영어책들 중..
정말 몇권 빼고는.... 쳐다도 안봐요... 미치겠시유~~~~ㅠㅠ
그나마 울 작은놈이 이것저것 읽어줘서 다행이지유...
그런데.. 요놈은 큰놈보다 더 평범한놈이라... 그냥.... 맘 편히 천천히 가고 있네요....ㅋㅋㅋ
오랜만에 대충맘님글 읽고.... 넘 반가워서 댓글 후다닥 남기고 갑니다...
아이들 뒤에서 책보고 있는디.. 요러고 있네요....ㅋ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셔요..
정말 부지런히 진행기도 올리시고 대충맘님 유게의 든든한 디딤돌이었는데, 우수선배맘님들이 많이 유게를 졸업하네요. 올해는.
저도 유게 졸업하고 초게로 가야하는데 둘째때문에 궁댕이를 양쪽에 걸치고 당분간은 있을랍니다.^^
진짜 아기때는 영재성을 다 발휘해서 도치맘들로 하여금 자기애를 영재로 착각하게 하는 시기가 있나봐요.
저도 예원이 하도 문자에 빠르고 언어에 재능을 보여 영재났네 생각했죠.
지금도 책을 워낙 좋아하고 모든 걸 다 잘해줘서 감사하고 있어요. 진짜 영재인지 아닌지 공부를 진짜 잘할지 어떨지는 더 커봐야 아는 일이고, 사실 영재면 뭐하겠어요, 그죠?^^
그래도 대충맘님 글 읽으면 정말 꼼꼼하게 잘 진행해오셨어요. 아, 그래서 아이디를 완벽맘이라고 바꿔야 한대니까.^^ 대충맘은 무신.
6세 때 한 번 슬럼프가 있었군요. 근데 주위에 진짜 잘하는 아이들이 많나봐요?
6-7세 때 시작해도 그렇게 빨리 책도 읽고 진도가 나가다니...
여기는 워낙 시골이라 예원이가 영어 챕터북 한 번 읽으면 초등생들도 놀라서 입 떡 벌리는데....
역시 주위에 잘하는 사람이 많아야 자극도 되고 그런가 봐요.
어쨌건 쥬니비 존스 읽고 있다니 역시 쑥쑥의 아이들은 틀리네요.
해리포터는 제가 봐도 눈이 돌아가더만요. 해리포터 읽는 날 제대로 떡 돌리실 것으로 믿으며.^^
주위의 잘하는 사람들 비교하지 마시고, 지금처럼만 꾸준히 나가시면 정말 대박.
이제까지 수고많으셨고 앞으로도 화이팅!!!!
대충맘님 진행기는 한번도 빼놓지 않고 본거 같아요.
매번...과연 우리 아이도 잘해낼수 있을까? 고민도 하면서 따라가기를 시도한거 같아요.
제이는 책가림이 심해서 자기가 좋아할때까지 오래 책장에 놔두어야 하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구입한 책들이 많네요. 그냥 아무책이나 엄마가 선별해서 권하면 읽어주면 좋겠구만...
딱 꽃히는 책말고는 책장신세를 몇달이고 지내야 겨우 빛을 보네요.
다시한번 예전 진행기를 보니... 제가 대충맘님 도움을 많이 받은거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소중한 보따리 풀어주시고...제가 또 도움을 받게 되네요....
샘 입술을 물었다는 얘기에 깜짝 놀랬어요....
아이가 즐겨워 하더라도 살며시 지켜봐야겠어요....홍홍
좋은글 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