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 써놓고 마음에 안 드는 댓글 붙으니 삭제하는 사태가 종종 있었어요. 정성스럽게 댓글 단 이들이 상처 받았지요. 댓글 쓴 사람의 결정을 묻지많고 지울 수는 없어서 자기 글 삭제 권한을 없앴어요. 그 후 쑥쑥에 섭섭한 일 있던 분이 그동안 남긴 글 다 지우겠다고 했는데 안 지워지자 속상해하셨답니다. 그래서 자삭 권리를 두되 댓글이 있는 글을 상대 동의 없이 지울 경우 일주일간 쑥 접속을 제한했어요. 댓글 없는 경우 무관하며 실수로 댓글 있는 글 지윘더라도 회사에 전화해 의논하면 해결되니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