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죠~~ 그죠~~~ ㅋㅋㅋ
라온제나님~~♡♡
짱~~!! 이십니다..
어쩜..
저도 유아기때부텀 제맘이 그랬지요..
아이가 아니라 제가 흔들리지 않으려고
책을 찾아가며 읽었었던거 같네요..

♡♡♡♡♡♡
라온제나님 마음 가득이신가봅니다~~ ^ ^
오늘 처음 우연히 알게된 쑥쑥인데, 고수 맘들을 뵈니 마음이 콩닥콩닥 설레이네요 ^^* 멋지십니다
책 표지가 너무 맘에 들어요~
그까지 못가는게 아쉽네요
좋은 분들과 함께하는 알짜 팁들을 쏙쏙 물어볼수 있는 황금같은 시간일텐데
아~ 가고 싶당~
출간은 언제라고요?
예약해놔야겠네요 ㅎㅎㅎ

와..책을 이리 보니 신기해요
곧 나오는거군요..
빨강머리앤님 고생하셨어요 축하드려요~~
저도 많은 분들이 오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저도 애가 3살때(?) 시작했던가... (지금 생각하니 어린 아기 데불꼬 참으로 극성이었네요. ㅋㅋ)
여기 쑥쑥 닷컴의 많은 분들과 친분을 쌓으면서
아이 영어뿐만 아니라, 더 귀한 육아의 팁을 얻었네요.
유게에 계신 분들...
조금만 용기를 내시면... 힘든 육아에 큰~ 힘을 얻을실 수 있을거예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하길 바래요!!
아자아자 화이팅!!!
글을 읽으니 진짜 어려서부터 엄마표로 바르게 진행하신분들 너무 부럽네요
전 쑥쑥 온지 만2년 정도되네요
이미 아이들이 다 초등이여서 즐겁게 놀아주기는 건너 띄고 그냥 워크싯 위주로 하게되어 늘 미안함이 많아요
막둥이가 이제 5살이긴 한데 형.누나들에 밀려 아직 해주는게 없네요ㅠ
유게맘들은 일찍 쑥을 만나 얼마나 행운이신지...
용기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