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편도염은 좀 나아졌나요?
우리동네는 이번주 계속 흐려서인지 다행이도 덥지는 않네요~~
어제는 사무실에 있으니 좀 추운느낌 들었다고 집에 가서 아이에게
이야기 했더니 에어컨 틀어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는데 우리 사무실
아직 에어컨 안틀거든요~ 추워서 선풍기도 어제는 안틀었는데..
울아들 제가 정상이 아니래요~~
아들들이랑 주말에 과학고랑 몇몇고등학교 학생들 동아리에서 재능기부하는
과학체험행사가 있어서 참여하고 6개이상 참여해야 생기부 올려주신다했는데
딱6개만 참여했네요~~^^
집에 오는길에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서점들러서 올백문제집 구입했어요~
울아들이 꼭 보려고 하는 드라마가(대박) 다행히도 오늘 끝나거든요~
그래서 오늘까지만 참아 주려고요~
낼부터 기말시험대비 열심히 할꺼라 믿으렵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에리카가 감기땜에 고생이 많군요~ 민이도 목이 아프다고 하네요..ㅡ.ㅡ
얼른 푹 쉬고 나아야할텐데 일교차가 심해서 걱정이네요..
저흰 기말고사가 7월1일부터라서 저번주부터 계획잡고 할려고 했는데 주말엔 모임이니 뭐니 일이 많고 또 중간고사를 보지 않으니 생각보다 많은 양에 버벅거리고 있네요.
둘다 첨이라서 며칠 헤매다 어제부터 제대로 시작했어요. 이번 기말고사를 경험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좀 내려놔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요새 참 덥네요. 몸을 잠시만 움직여도 낮엔 막 땀이 흘러서 이번 여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걱정이 많네요~
ㅡ.ㅡ
더운 여름 보양 잘 하시고 홧팅하세요~~^^
에리카가 목감기에 걸렸나 보군요.
빨리 낫길 바랄께요.
미세먼지가 많아서인지 저도 목상태가 좋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지난주에 해외에서 언니가 왔는데 계속 목이 좋지 않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 호흡기 관리를 잘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언니는 공기 좋은 나라에서 와서 더 민감하게 느끼는것 같더라구요.
저랑 에밀리랑 이제 시험이 3주 남았어요.
에밀리보다 제가 더 걱정입니다.
일주일동안 언니의 기사노릇을 하느라
집안일도 밀려 있고, 해야 할 공부도 전혀 진척이 없어요.
이번주부터 심기일전하여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날씨가 복병이죠...
저도 얼마전 서울 외출했는데 에어컨 바람때문에 어딜가나 힘들었네요.
밖은 덥고 실내는 춥고..제가 에어컨 바람을 싫어해서 집에 에어컨이 없다보니 조금만 쐬도 냉방병이..^^;;
이제 아이들 시험대비 할 때가 왔군요...
학교 덥다해서 얼음물 싸주고, 애들은 교복 덥다고 체육복 차림으로 다니네요.
이제 정말 한달남았는데..당췌 하는 기미가 안보이네요..
중학교랑 초등학교가 붙어 있는데 막둥이 왈 "내가 쉬는 시간에 형아 봤는데,형아 친구가 실내화 뺏어서 형이 막 뛰어서 쫓아가더라고~"중3이 이러고 놉니다...ㅜ.ㅜ
스케줄 짜서 체크하기도 이젠 지치고요..알아서 할 때도 된거 같은데...
어서 6월지나고 시험 빨리 봤으면 좋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