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세가 된 John입니다.
한글책은 저번주것 연달아 읽었어요
영어책은 저번주것에 그림책 몇권을 더 했어요
음~ 치과의사 드소토는 한글책으로 재미있게 본터라 너무 쉽게 생각하고 읽혔더니 허걱~
어제 밤에 이거 읽는데 30분 걸렸어요 ㅜ.ㅜ
반성~반성합니다.
미묘하게 글밥이랑 상관없이 리더스가 그림책보다 읽기가 쉬운건 그렇게 만들어져서 일까요?



민서 (4세)
이번주 읽은 책들은 모두 전에 읽었던 책들이에요~
엄마가 안읽어줘도 혼자 책 펴서 그림보며 쫑알쫑알 하네요^^



읽기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가족 여행을 간답니다.
지금 공항에서 유준이의 책읽기 기록으로 남겨요~
유준(6)
여기저기 추천도서를 중심으로 읽었어요!
너무 재미있는 책들이 많아요!!!
[판다목욕탕] 판다의 비밀을 알게 된답니다. ㅎㅎㅎ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네요.
[우리가 도와줄게] 착한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 책을 읽다보니 두달 전에 읽었던 책이더라고요.엄마의 기억력이란. ㅋㅋㅋ
[노란우산] 유투브로 음악 감상하며 책을 보았어요. 글은 없어요~
[수박씨를 삼켰어] 유준이와 수박 먹으며 했던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있다니! 수박씨를 삼키면 어떻게 될까요?
[게와 원숭이의 냠냠 시루떡] 전래동화의 단점을 없애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박재철 작가님의 옛이야기랍니다.
그 외에도 꽁꽁꽁. 그림자 놀이. 한이네 동네이야기. 충치똥 모두 좋아했어요.
[Say cheese] 글밥이 너무 많아서 그림만 보았어요...ㅠㅜ
[Go away Mr.wolf] 너무 신나게 여러 번! 읽었어요. 영어책을 여러 번! ㅎㅎㅎ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1(6), 하2(4)
방학이라도 집에서 빈둥빈둥 지냈네요~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서인지..ㅠ
시력이 뚝 떨어진 것 같아 안괄 갔다왔는데~
안구건조증이라고~ㅎ
둘째녀석이 영어책이 재밌는지 자꾸 가져오는데
언니는 난 싫어~이러면서도 읽기시작하면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쪼르르 달려오네요~ㅎ
큰아이가 영어라는 것, 공부거리로 인지했나봐요~ㅠ
<꽁꽁꽁> 아빠가 술에 취해 아일 위해 아이스크림을 사왔는데~그만 냉장고 문을 덜 닫았네요~ㅠ 냉장고에선 무슨 일리 벌어질지~ㅎ
재밌게 보고보고 또 보는 중이랍니다~


일찍이 문이 열려있네요...
내일 올려야지 하면 또 못 올릴듯 싶어 올립니다^^
Roy(6)
이제 6세가 되었네요~~~^^
좀 엄마 껌딱지에서 떨어질려나요 ㅜㅡ
주말마다 참 힘들더라고요...

저번주에도 못 올리고 하여 모아서 올려봅니다~~~

요즘 한창 받아쓰기에 빠져있어요~~~
아직 받침은 힘든거 같고 누나랑 할머니랑 연습하나봅니다...
가씀 어린이집 샘한테도 불러달라고 한다네요..ㅋㅋㅋㅋ
영어는 보고 쓴거라는데 제법 잘 썼더라고요...
전 혼자 쓴줄알고 이아이 정말 천재인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