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늦은 미션 수행 죄송해요 저희도 열감기에 아들 딸 일주일이네요
책도 구하기 어렵고 할 수있는 것 하나 밖에 못했네요
담에 더 열심히 할께요
아들 딸이 같이 해 보았어요

지난 주부터 두넘이 번갈아가며 여태 열감기+ 장염으로
고생하고 있네요..ㅠㅠ
오늘 그나마 컨디션이 조금 나아져서 미리 프린트해놓은
공룡관련 미션들은 죄다 해봤어요.
쓰기 싫어하는 윤주는 그리고 매칭하고 ..쓰는것은 큰넘 시키구요.
소리가 넘 좋은 책이라 소리 들어가며 노래부르고
같이 책 여러번 따라 읽어보았구요.
경황이 없어 사진은 못올립니다.
나름 최선을 다했어요.
담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러 올께요.
후기올리기 민망한 활동이지만...올려보아요~~~
feeling fans만들어서 놀고 표정흉내내기 했어요...
feeling 책도 만들어보고~`
I feel happy
I feel sad
I feel surprised
I feel angry
책으로 더 다양한 감정들을 얘기해주고 싶었는데...많이 못했네요~~~
오랜만에 미션수행이라 ~~담엔 더 알차게 활동해서 올릴께요~~
다들 더운 날씨에 체력관리하시구요..
제가 꼴찌네요... 애들 재우믄서 피곤해 잠든거이 깨나질 못했어요 ㅠㅠ
이번 책은 오래전에 사두고도 활용을 못해줬네요... 지연이가 이유없이 거부하더라는.. 엄마는 넘 좋더만...
근데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무한반복 돌입)
덩달아 지우녀석도 ㅋㅋ
그래서 이번엔 쉽사리 진행하나 싶었는디... 역시 워크지는 거부...
간단히 전에 만들어 두었던 feeling face cards 이용해서 놀아보았어요...


찍찍이로 만들어둬서 두고두고 사용하네요... 그리곤 표정 만들어보기... 사실 요건 애매한지라 ㅋㅋ


silly라네요... proud라는데 뭔뜻인줄은 알까 싶고....


보시다 시피 젤루 자주 등장하는 shy 나름 thoughtful 하긴 한데...


ㅋㅋ 요거이 surprise라는데 제가보기엔 frighten에 가까운거 같고 나름 serious 하군요...


글고 요거이 happy 랍니다.. 마구 마구 웃어주었다는... 덩달아 지우는 언니 놀고난뒤 저두 하겠다며 융판에 붙여두고 기냥 떼었다 붙였다 하구 놀고 있구만요...
sad, angry, grumpy는 말 조차 못꺼내게 합니다. 하지마 하지마~~를 연발하며 거부... 아궁 엄마가 맨날 화내는 사람두 아닌디... 어찌 동생한티 살짝 목소리 톤만 올라가두 엄마 화내지마를 연발하며 잔소리 쟁이가 따로 없구만요... sad는 우는 시늉을 했더니 덩달아 울어버릴라 그래서 중지... 뭐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요...
왠지 못내 서운하기에 기냥 오려붙이기 했어요... 첨부해주신 얼굴자료 활용해서두 놀았는데 제가 잠시 한눈을 판사이 울 지연양 가위질로 주위를 오려 버렸답니다ㅠㅠ


나름 잘 찾아 붙이더군요... 색칠도 하자고 했드만 낮잠후에 한다더니 넘 오래자더만 dvd본다고 거부ㅠㅠ
요즘은 지연이 하고픈데로 해주자 싶어 기냥 패쑤 했어요...
그래도 다시 시작하는데 곧잘 따라와 줘서 그저 감사하다 생각키로 했어요...
그나마 전엔 feeling 카드 펼치지도 못하게 했는데 요번엔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줘서 한결 수월했거든요...
오랜만에 미션수행이라 알차진 못해도 동영상 열심히 봐주고 cd 즐겨들어주는 아이들이 고마워 나름 만족하고 있어요...
후텁지근한 날씨에 모두들 힘드시죠? 우리모두 힘을 내봐요... 아자 아자 !!!(스스로에게 거는 주문ㅋㅋㅋ)
ㅋㅋㅋㅋㅋ 미션 지각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오늘 아이들이 늦게 주무시는 바람에....ㅋㅋㅋㅋㅋㅋ


토요일날 큰아이 반친구랑 드래곤 길들이기 봤어요...
큰애랑 친구는 정신없이 재밌다고 보고...
울 둘째 재령이는 무섭다고 결국엔 제 무릎에 앉아서 봤네요...
매번 그러는데... 영화관 갈때마다 돈아깝다는....ㅋㅋㅋ


형아들이 서로 게임하며 놀고있을때.. 옆에서 저러고 혼자 게임하는데..
어찌나 불쌍하던지.... 그래도 좋다고 놀더라구요....ㅋㅋㅋㅋ


형아가 공부하고 있음..... 자기도 뭔가가 하고 싶어서 그런지 집중듣기 한다며... 저러고 있네요..
사실 리더스라.. 집중듣기라고 하기엔....ㅋㅋㅋㅋㅋㅋ

내가 울 똥실이 땜시.... 못살겠어요...
책 읽는 모습 도촬하려고 했더니만.. 저리 포즈를 취해주시네요....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 나 멋져??ㅋㅋㅋ

공룡에 관한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있는데.... 한글로 열심히 적어주시는...ㅋㅋㅋㅋ

요 워크시트가 쓰기가 아주 많더구만요....
쓰기가 별루 없는것으로 골라서 했어요...^ㅡ^

카메라를 켜놓은채 잠시 거실에 나갔다 왔는데...
이렇게 셀프촬영을 했네요....ㅋㅋㅋㅋㅋㅋ


사실... 만들기좀 해보려고 프린트 다 해놨는데...
엉뚱한거 하느라... 결국 하지 못했어요...ㅋㅋㅋㅋㅋ
이번 미션은 더욱 열심히 해보렵니다...ㅋㅋ^ㅡ^
이번주는 유성이랑 희선이가 아주 좋아하는 Lots of feelings였네요..
첨에 9기 북클럽 스케줄 나왔을때 미리 사서 보여줬었는데 대박책이 되었다죠..
특히 Silly를 좋아하고 sad는 안좋아합니다..
유성이가 말안들어서 "I'm sad하면 sad 하지말라고 happy하라고합니다..
글믄서 맨날 "I'm happy"합니다...
희선이도 같이 책보면 sad며 exciting이며 sleepy며 따라하는것이 넘넘 귀엽습니다..

올려주신 동영상을 아침마다 몇번씩 틀어야했답니다..


전에 뽑아놓은 자료있어서 제가 형용사를 말하면 유성이가 갖다붙이기 놀이했어요..
맨날 저거 붙이기놀이하네요..혼자 말해가며..



올려주신 자료 코팅해서 표정 만들어봤어요..넘 자기맘대로..ㅎㅎ


4가지 표정만들기하고 hair도....풀붙이기에 신났습니다..



유성에게 칠하라하면 난리날거같아 제가 간단하게 칠해줬어요..
마지막에 angry는 절대 아니래요..장난감 부서져도 화안난답니다..ㅎㅎ




silly를 하도 좋아해서 silly face 만들어봤어요..
울집 부채가 되었네요..ㅎㅎ



baby's busy world의 faces 보고 노래하고 읽고있어요..아주좋아하는 책..
희선이를 위해 산책인데..둘다 좋아하네여..
도서관서 빌린 the story of my feelings 책..음악이 좋더라구요,,,
My first word book에서 본..유성이가 처음 알게된 happy and sad..
I'm happy, I'm sad 맨날 이러고 다녔답니다..표정연기도해가면서..

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에서 보림출판사 책전시도하고 읽을수있는 공간도 있더라구요..
거기서 살짝..

마지막으로 시내나갔다가 엄청 큰 곰돌이인형과함께 찍은사진이네요..
오빠는 어린이집가니 맨날 희선이랑 놀러다니네요..ㅎ
또 한주가 시작됐네요..
이제 더위시작하려나봐요..
모두 더위조심 감기조심하세요^^(저희 모녀 감기 진행중이거든요..)
토욜에 시댁갔다가 일욜에 오느라 넘 정신이 없었어요.
다행히 도서관에 ORT 1+ 책중 표정책이 있어서..
다시한번 해보았어요..
제가 문장을 말하면 애들이 표정을 만드는식으로..









예인이의 놀라는 표정..
전혀 안놀래 보이는데..ㅋㅋ
워크시트는 많이 못했지만
작가의 한글판 책을 도서관에서 좀 빌려다 보았네요
공룡만들기는 넘 조아라 했구요,,
늘 감사드려요 이런 좋은 정보 올려 주셔서,,,,,






1. 책읽기 & 동영상 보기
요거 책 주문한지는 좀 되었는데.. 책을 잘 안보더라구요. 근데 령돌맘님 올려주신 동영상 보더니 책 가지고 와서 같이 넘겨가며 보네요.
노래도 아주 조금(^^;) 흥얼거리구요. 호호호~
책 넘기며 보고 있는 모습임다. 마지막 엄마의 요구에는 심드렁.. --; 엄마는 무안해집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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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니북 만들어보기
색도 칠해보려고 했으나 그건 다음 보충미션때나 해야겄어요. ^^ 2권 만들어봤어요. 다 간단히 잘라서 스테플러로 막는 정도..
저의 신조.. 액티는 쉽고 간단해야한다.. ^^;
첫번째는 만든건, 호민이가 중간중간 흉내도 내네요.
호민군 가장 좋아하던 페이지.. 자기도 자전거가 엄마집에 있다며, 자기도 모자가 있다며,,, 중얼중얼..
두번째 만든건 정말 tiny 한 책.
눈코입 오려서 붙이는 게 좀 힘든지라.. (둘째의 간섭으로다가.. ^^;) 그냥 제가 그려줬어요.
쓱슥 ~ 그리기만 했는데 얼굴이 되니 좀 웃겼나봐요, 호민이는..
마지막 페이지 놀란 얼굴은 호민이가 눈이랑 입이 더 크다며, 눈과 입을 크게 만들려고 노력했네요.
그래서 엄마가 더 크다며 같이 동참해줬지요. ^^;
3. 찍찍이로 각종 표정 만들기
전에 만들어놓은 자료에요. 좋아하길래, 이번에도 활용해봅니다.
령돌맘님 올려주신 자료와 겹치긴 합니다. ㅋㅋ
출력받아 코팅 후, 눈과 입을 따로 뽑아서 코팅을 따로했슴다. 찍찍이로 어울리는 표현에 붙여서 표정을 만들구요.
일주일동안 좋은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
중간 중간 이상한 얼굴도 만들었지요. ^^;
다 만들고 나서, "Can you show me a suprised/ angry/... face?" 라며 물어보니 해당 얼굴을 들어줍니다.
고거 저렇게 진열해놓고 으흐흐~ 웃는 호민군..
진열해놓고 뽑아 온 자료중에 stone soup 보더니 기글스 틀어달랩니다. (기글스에 stone soup이 나왔었거든요. )
다음 날 아침은 각종 표정의 눈과 입이 저리 던지기 도구가 되었지요.
또 붙이고..
몇권 더 읽고 싶은 책이 있었어요. 그것들은 보충미션때 읽어서 올릴게용~
오늘 저녁엔 동생 호은이 읽어주던 책을 옆에서 듣더니 갑자기 '다다다다~` 달려와서 'sad'라며 표정 한번 지어줍니다. ^^
이번주 미션 성공한거 같지욤?? 으흐흐~~ 아들 , 보람차다, 엄마는!!
아직 사라지지 않은 수족구의 흉터.. (왼쪽 콧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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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호민이는 부쩍 큰 느낌입니다. 정신적으로요.
둘째를 재우고 있으면 '호민이가가 거실에서 기다리고 있을께~ 아가 눕히고 나와요!" 이러면서 까치발로 나갑니다. 그리곤 조용히 밖에서 기다리지요. 나와보면 '호민이가가 엄마를 기다렸어!" 라며 얼마나 반가워하는지.. 정말 미안하지요..--;
이번 주 주말에는 아가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싶으면 다른 장난감을 아가에게 쥐어주는 센스도 보여주드라구요. ^^
이렇게 안아주고 사진찍으라는 요구도 하고.. ^^;
어제 아침 비온뒤 맑은 하늘이라 우연찮게 근처 공원에 산책을 나갔습니다.
비온뒤라 공기가 맑고 시원한 느낌이었는데, 공원에서 달팽이를 발견했어요. 2마리 데려왔네요. 호민군 아주 신났슴다. ^^
조금 있다 보니 달팽이가 똥도 쌌어요. 똥이 몸에 비해 큽니다. 우리 호민이 처럼.. --; (변비...)
며칠전 우연찮게 발견한 동영상입니다. 다른 동영상에 같이 딸려있었는데, 호민군 완전 좋아라하지요.
"The skeleton dance"인뎅,,, 앞에 서서 따라하는 모습이 넘 웃겨서 같이 남겨봐요. ^^
lots of feelings는 토깽이가 4살때 어린이집 영어선생님이 보여줬던 책인 것 같아요.
예전부터 이 책만 보면 영어선생님이 갖고 있는 책이야..라고 말했거든요..^^*
겸사겸사해서 이번에 대여해가지고 왔더니,
또 첫마디가 "소의 4살때 영어선생님이 갖고 있던 책이야.." ^^
열심히 미니북 색칠하는 토깽이..
scared에서는 when the lights go out suddenly라고 읽어주고 있었더니,
갑자기 깜빡했다면서 색칠한 미니북을 다시 가져가서
저렇게 배경을 까맣게 색칠했네요..^^
토깽이가 색칠한 미니북~~ ^^
사진은 못 찍었지만, 올려주신 동영상도 보았고요..^^
If the dinosaurs came back 이 책 미션할려고 예전에 웹서핑하다가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워크시트 저도 발견하고 바로 다운받아서 이쁘게 만들어놓았는데..
도대체가 어디로 갔는지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이네요..ㅡ.ㅡ
엄마집에도 없고 우리집에도 없고..ㅠㅠ
분명히 어딘가에 있을텐데..
담에 찾으면 해야겠어요..^^
이번 주는 간략하게 미션수행했네요..^^










지난주에 집근처 영어 도서관에서 빌려다 놓은 책 틈나는데로 읽어주고 cd 들려주고 올려주신 웍싯 수준에 맞는 걸로만 골라서 풀어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남들 쉴때 일하는 직업인지라, 평일에 쉬거든요.. 이번주에는 수목 이틀동안 백미리 갯벌 체험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바지락을 두 망이나 잡았다지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시간 나실 때 한번 다녀오시면 좋으실 듯 싶어요..
짤리기 전에 어서 어서 영차 영차 태형이 미션 올립니당...ㅋㅋㅋ
1. 먼저 공룡 만들기





아빠랑 누나까지 총 동원해서 점토로 만들어 보았답니다. 얼마나 좋아하던지... 표정 보이시죠?
2. 워크시트 풀기(브레인스토밍+내용이해+갖고싶은 애완동물 그리기)










어찌 우리 아들이 이렇게 공룡에 대해 잘 알던지... 그 어려운 공룡 이름 다 외우더라구요...
그림만 보고도 이거는 티라노사우루스, 이러는 트리케라톱스... 머시기 머시기...하궁 이름도 길기도 하구만 잘도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태형이가 갖고 싶은 애완동물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젤루 힘도 세고 강해서 좋다네요.... 난 무섭기만 하더구만...
3. 관련도서 읽기



요거는 태형이가 젤루 아끼는 책이랍니다. 책을 펼치면 요렇게 실물크기의 공룡이빨과 머리가 나오니, 애들이 좋아 할 수 밖에요...


요거는 도서관에 있는 책을 빌려봤답니다. 남자애라서 공룡에 어찌나 관심이 많던지 다른 미션할때보다 책을 많이 읽어 줬네요... 다 읽어달라며 도서관서 귀신같이 책찾아오는데 깜짝 놀랬답니다.
그리고 공룡이 다시 돌아왔으면 정말 정말 좋겠다는 태형이 책 내용을 거의 외울 정도로 책을 봤답니다.
다 령돌맘님의 알찬 미션과 좋은 책 선정 때문이지요.... 감사드리고, 열심히 따라갈께요....6월엔 쪼매 한가해요... ㅎㅎㅎ
어제는 인쇄한 것으로 미니북을 만들어보려고했어요.
아니 근데, 이녀석들이..
색칠공부다~~ 하면서 좋아하더니만..
색칠을 하고..
또, 눈코입 오려서 붙이려고 한것에는..
예준왈, " 엄마 내가 말하는걸.. 동그라미 쳐봐.. " 하더니만.. 문제를 내는거에요..
(ㅋㅋ 사실, 이건 학습지를 해서 생긴버릇이에요.. 만약, 소를 두마리 그려달라고해서 그리면,
다시, 여기서 어떤 점이 다른지 동그라미 쳐보라고 하거든요..ㅋㅋ
아니면, 줄을 그어보라고 하던지요..ㅋㅋㅋㅋ)
암튼, 그래..그렇게 해보라고하면서,
제가 다시 문제를 내고 애들이 표정에 동그라미를 치는 식으로 했었어요.


동그라미 치고 있는 예인이.ㅋㅋ

예준이..
동물들은 잘 그리는데, 어찌 다른 것들은.. 영~~
소만 잘그려요..ㅋㅋ 맨날 그리니..


오늘 다시 해보고.. 추가로 더 올릴께용...^^
주말잘보내세요~~
3주를 꼬박 쉬었네요...^^
심한몸살에 목소리는...음...박경림이 울고갈 목소리네요...^^;;;
그래도 이제는 힘내서 오늘은 쑥쑥테솔수업도 가고...^^;;;
미션이 뭔가...빼꼼 쳐다봅니다~~~~
정든9기맘들과 헤어지기도 싫고...ㅜㅠ...
힘내서 다시 해봐야겠네요...
아아..근데...전 pdf가 안읽혀요...흑흑흑...
걍 책위주로 할수 밖에 없는데..그래도 괜찮을까요?...
아가들을 위해서 다시한번 힘내봐야겠어요...^^;;;
아흑.. 죄송해서 댓글도 못달겠어요..흑..
요즘 시험이라 넘 바빠서 못들어왔어요..
미참가자 제외하신다는 말씀에 정신번쩍 들어서 갑니다..
정말 쑥에 안오면, 애들에게도 소홀해지는것같아요..뭘하는지도 모르게 지나가는것같아요..
항상 애써주시는데, 부응못해 죄송해요.. 령돌맘님..
애들사진이랑.. 미션해서 올릴께요..
제외안되게 다시 열씸..^^
주제가 공룡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이번달 다음달까지 거의 매일 야근을 해야 해서요.. 올려주신 자료 너무 훌륭한데, 다는 못할 것 같고, 할 수 있는 데 까지 열심히 해볼께요.. 이번주도 감사합니다...
홍박사님 강연.. 시간 조절이 잘 안되어서 30분도 못듣고 왔어요. 안갈까하다가 그거라도 들으러 갔네요.
앞 몇 분 밖에 못들었지만 , 아.. 정말 강의 잘하시던데요. 가슴에 젖어드는 말씀도 들었어요. 그 30분이란 짧은 시간동안..
더 듣고 싶었으나 직장으로 빨리 돌아와야해서.. 어쩔수 없이 택시에튀어들어 돌아왔슴다..
아쉬워욤.. 또 언제 인천서 안하시나.. ? --
령돌맘님, 올려주신 미션 잘 해볼게요. ^^
근데, 7월 미션 책은 제가 임의로 정하는 건가요? 6-7세 책으로 뭐가 좋을지 모르겄어요.
그 나이때 아이들의 수준을 제가 아직 몰라서.. 혹 추천해주고 싶은 책 있어욤??
여러 다른 맘님들도 추천 해주세욤~ ㅎㅎ
이번에는 증말 눈썹이 휘날리도록 열심히 하겠십니다...
제발 짤르지만 말아주세용...^^
If the dinosaurs came back 요거 워크시트 저도 얼마 전에 발견하고 대박~~이라면서 다운받았는데..ㅋㅋ
이번 미션할 때 안 올라와있음 올려드릴려고 했거든요..
역시 령돌맘님이시네요..^^*
이번 한 달 또 고생많으시겠어요..
힘들면 꼭 말씀해주세요~~많은 도움은 못 되어드리겠지만..
열심히 도와드릴게요..^^
령돌맘님 홧팅~~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ㅎㅎ
근데 저만 그런가요?...그림이 안보이고 배꼽만 보이네용...
미션수행하는데는 상관없겠죠?..
좋은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언넝 주무셔야겠네요....^^
Lots of feelings동영상 희선이가 넘 좋아하네요...
원래도 이책을 좋아라하는뎅..ㅎㅎ..자꾸 틀어달라네요..
오빠 유치원가야하는뎅..
우와~~정말 령돌맘님의 정보력은 짱이라는 ^^
어찌 이런 자료를 다 찾으시는 걸까요...감탄감탄...
제가 해야할 일이었는데 정말 죄송해요.
우선은 미션이라도 열씸히 수행해올께요.
령돌맘님 바쁘실텐데...이리 훌륭한 미션
챙겨주셔서 넘 감사해요.
헉 저 잘리믄 안되는디요~~
봐주세요...
저도 아이들이 일찍 자야 겨우 컴 켜네요,,,
정말 해야할 일도 많고,, 대단한 맘들도 많으셔요,,,,
이번주는 공룡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다들 홧팅,,,
미션 올려주시는거 늘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