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아드님 표정이 정말 진지해 보입니다~
스스로 열심히 하려는 아이 보기 힘들어 지는데 정말 이쁘네요~
욕심쟁이 우후훗 ^^
예린이랑 거의 읽기방 같이 시작해서 늘 희건이 예쁘게 보고있는데 어쩜 정말 예쁜짓만 하네요~
그러면서 전 반성해요~~ㅋ

애기가 끈기가 보이고..좋네요


기특한지고~
울 아들은 한글책은 안읽으려고 이리저리 빼고
영어책만 읽으려고 하네요
영어를 더 잘하는것도 아니면서....
이 무슨 자신감이지? 하지만 뭐~ 이것도 또 지나가리~ ^^

정말 쑥이모야들 흐뭇하게 미소짓게 만드는
희건이의 모습이네요ᆢᆢ

정리 하려던 한글학습책.. ㅋㅋㅋ~~
희건이 나름의 다지기중~~~

어려븐 책이든 쉬운책이든
점프와 다지기를 즐기는 중이군요..
저도 제목에 낚였네요.. ㅋㅋㅋ~~
희건이한테 해줄꺼요~~??




같이 일케 놀아주기요.. ㅎㅎㅎ~~

음..궁둥이 팡팡~뽀뽀 백만번 정도?


제목 땜에 염려하는 맘으로 들어왔건만...
원영사랑님 말처럼 낚인 기분..ㅋㅋㅋㅋㅋㅋㅋ
하루하루 자라가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희건이 화이팅~!!!
아하하하~~~~
저 순간...혼자 심각하구...막 그럴 뻔~~ㅎㅎ
릴리여우맘님께 낚인듯한 이 기분은 뭘까요?

희건이 기특하구먼요~~
기다려주신 시간만큼 보여주는듯 한데요.
세상 진지하고 심각한 저 표정~!!! 공시생인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