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진즉에 봐놓고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댓글쓰는 저의 센스보소~~
10월만 알찬게아니죠
늘 알차고 바지런하게 움직이고 생각하며
보내는 언니를 닮아서 카일과 앨리스 또한
알차게 하루하루를 보낸덕에
뭘하건 눈이 휘둥그레지는
실력과 재주를발휘하는 기특함을 보이네요~
전 언니의 에너지를 닮고 싶습니다 ㅎ
그나저나 자 사진 어쩔???
할로윈 특집사진인가요?? ㅋㅋ
안본 눈 삽니다~~ ㅋ
주자의 공부법이 마음에 와 닿네요. ^^
다른 분들 말씀 처럼 제목이 잘못 되었어요!!
소소하지 않은 일상입니다.
사실 은성하은맘님 글을 보자면
그저 감탄만 하게 됩니다.


디단~~ 디단한 일상이에요... ^ ^
이 무슨 소소한 일상???!!!
그람 울집은 아무일도 없는 일상으로... ㅋㅋㅋ~~
은성하은맘님~~♡♡
이리 소소하게 세세하게 일상을 남겨주시고
기록과 함께 사진제공까징~~~
우와~~ 우와~~ 입니다..
알콩달콩 네가족의 행복도 부럽고
돈독하고 따스한 만남을
유지하고 계시는 부경남모임도 왕~~왕~~부럽고..
엄지 척!! 입니다..
참고로 저흰 지우개가루 작은 미니청소기로 밉니다..
그림그리기 좋아라하고
수학문제풀다 마이 지우고
맞춤법 틀려 마이 애용하시는 지우개땜시요..
건전지 두개로 돌아가는 팬시용품~~~ ㅎㅎㅎ
엄마도 아이도 알차게 꽉~찬 일상인걸요^^
센스있는 사진과 함께 보니..
더~알차보여요!!^^

어마낫~~~!!!
절대로 소소한거 아니구만용.....
은성하은맘님 정말 정리의 여왕이십니다...
언제...저희집에 초빙해야 할것같은.....ㅜㅜ
네 가족 사진 보기좋네요...아이들이 아들은 아빠...딸은 엄마 요렇게 사이좋네 닮았네요...
부부간 금술이 좋으면 그렇다고 하데요??? 할머니들이...믿거나 말거나지만...ㅋㅋㅋ
이렇게 정리한 글을 보니...저도 한번 돌아보게 되는데....정말 올해 달력이 2장밖에 안남았네요....
은성하은맘님은 알차게 열심히 잘 보내고 계신듯해요....
정말 꽉찬 10월입니다~~^^
소소한 일상이 아닌걸요...
특히 엄마표생파는 음메 기죽어네요
얼마전 딸내미 생파 해준게 생각나 너무 부끄럽네요
얼마나 적극적으로 사시는지,,,그 열정이 그대로 묻어나느 글같아요
대단하십니다요 ^^
와~~ 카일이 그림 솜씨~~ 짱입니다!!!
10월의 소소한 일상~~ 조금은 부러운 걸요~~~^^
카일과 앨리스 응원합니다!! 화이팅!!
너무너무 알차고 행복한 일상이었던 듯 해요.
전 메이플 스토리 그림이 눈에 딱 들어오네요, 재작년쯤 저의 아이들이 진짜 눈뜨면 그리고 있던 캐릭터들~^^
전 자꾸 잔소리가 나오던데요~~~--;;
부산경남쪽은 모임도 자주 하시고 친밀도도 높아보여요.
부럽네요. 준혁재정맘의 아이들과는 또랜인 듯 하군요. 같은 길을 가는 벗이 근처에 있다는 것도 참 좋아보입니다.
정리도 깔끔히 잘하는 것이 언듯봐도 보입니다~^^
시리즈 2탄 11월 편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꽉 찬 10월 보내셨군요. 우왕~ 멋지당~~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화려한 미모의 가족들, 그리고 사진들.. 이렇게 게시글 올리려면 준비도 해야 하고 시간도 많이 걸릴텐데, 쑥에 대한 애슐리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카일의 그림 솜씨, 눈이 휘둥그레져요. 그림 그리는 솜씨가 없어 안그리려고 하는 챠니와 완전 대조적이네요. 근데, 카일의 표정도 코믹.. ㅋㅋ
이렇게 지내면 당연히 집 청소니 집안일은 할 수가 없죠. 태평양 같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는 부군님도 멋지구요. 글을 읽다 보니 아이들이 항상 밝은 이유가 있었네요. 행복한 가정 꾸리고 가시는 은성하은맘님, 멋진 분이세요. 뭐, 하나하나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말이죠. 갑자기 제 아이에게 미안해지는 이 마음, 어쩌죠? ㅎㅎ
소소한 일상? nonono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드시는 대박 엄마세요!!!
글을 읽는 내내 "와우~ 와우~" 연발이네요.^^
남편 분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엄마는 바빠요~~ㅎㅎㅎ
저도 좀 아이와 바쁘게 지내야겠어용 ㅎㅎㅎ
아. 부산 사시나봐요.
10월 초에 부산 여행 다녀왔어요.
오로지 먹거리 탐방을 위해~ ㅎㅎㅎ
다대포 음악분수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자꾸 생각나네요. ^^
11월도 활기차게 보내시고 대박 엄마의 기운 보내주세요~
이거 게시글 다섯깨쯤으로 뽑아야할것을 한꺼번에 와장창 풀면 어떡하지?
유게 잘 안오는데 은성맘 아이디보고 반가운마음에 바로 접속^^ 정리와 예쁜도시락이 젤 먼저 눈에 들어오공~~ 지우개가루 에피소드도 엄청 공감하네 ㅋㅋ
두집 키자니아왔다갔다 하니 왠지 우리동네서 만난듯한 반가움도 들고~ 평일 낮은 굿초이스~
은성맘 그동안 참잘했어요!!!!
어메이징~~한 10월이었네요~~
살 안찌는 이유가 있징~~ 일케 바쁘게 사니~~~
하나하나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댓글단다고 화면이 없어지니 머리속도 깨끗~~^^;;
은성이 그림 디따 잘 그리고
하은이는 할로윈코스튬 넘 이쁘고
애들 생일상은 위화감 조상이라 살짝 짜증나고 ㅋㅋ
도시락 더 싼 자기는 참 예쁘네용~~
아...
그리고
부경팀 막내라 못 앉아있는다는 말은 가슴에 콕 박히네 ㅋㅋㅋ
나도 조만간 글하나 올려야 되는데
아...부담스럽다 ^^;;
눈뜨자마자 쑥에 접속한 뇨자~~~ ㅋ
이리도 알차고,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글이 있다니요...^^
글 마무리... 진짜 그게 젤 어렵당께요~~~;;;
열심히 산 당신~~
떠나라~~
하고 싶은 글이네... ♡♡
수고많았고... 모랄까...!!??
나눔도 실천하고, 정리도 잘하고, 애들 마음도 이해하고...
거기다 예쁘기까지한 완벽한 여인~~~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