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초2 Elin
아뿔싸~~ 미리미리 올린다는게 때를 놓쳤네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

24번 초3한지호 초1한서윤
열심히 읽어주고 집듣하고~ 워크싯진행해보니 실력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네요~

5번 맥스 체리
연기되어 다행입니다
체리는 돌봄교실서 오는대로 해서 올릴게요
매스것 부터 올립니다

22번 조엘 입니다.
숙제제출이 하루 늦어 다행이었어요. 제가 갑자기 고열로 이틀간 못움직여 응급실에 다녀왔는데 제가 없어선지 워크지를 대강 해 놓은 것 같아요. ㅠㅠ 좀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19번 브란스 6세입니다

23번 안자매~~^^
초3 제인

초4 예인

10번. 아일린
두번읽고 듣고 웍싯했어요~
요즘 아일린의 영어는 좀 멈춰있는듯요~
엄마가 정신이 딴데 팔려서 감이 안와요 ..
계획표를 짜봐야겠어요^^

14번 초2 제니


안젤리나책중 가장 좋아하던 책이었어요.
본능적으로 아이와 엄마되는 것에 관심이 많더라고요.
스케치북에 임신한 여성의 모습도 그려놓기도하고요.
오늘 휴일 마지막날 플래그더문 영화를 둘이서 보게 해주고왔어요.
아주 재미잇었다고 줄거리이야기해주네요.^^
3. Joseph 초 2
올 봄에는 비가 많이 오는 것 같아요. 6월이라 벌써 여름인가요?
현충일 경건하게(?)ㅋㅋ 집에서 책읽고 보내고 있습니다. 또 누나 기말고사 기간이네요.

1번 샘 숙제제출이요~~^^
오늘은 쉬는날이라 늦잠자고 늦게 밥먹고~ㅋ밤에도 늦게자면 내일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텐데 걱정입니다~^^

17 수민
책을 많이 못 읽었지만 워크지를 아빠랑 재밌게 풀었네요.. 옆에서 동생이 한장 끝낼때마다 막내동생이 마이쭈 하나씩 주면서요.. 아이들 데리고 외출하기전 얼른 숙제제출 먼저 하고 갑니다


31번 채니
이번주엔 지필고사가 많아 밖에서 실컷 못노니 책도 더 보고 워크지도 더 수월하게 했네요~ ㅎ
그렇다고 안놀게 할수도 없고..힘드네요 ^^:::

27번 유나
아기가 나와서 너무 좋아했어요.
평소에 아기 이야기를 좋아하거든요.
매일 듣고 웍싯 풀었습니다~~^^


4번 제니퍼~
즐겁게 진행했어요~!


16번 성지
숙제 제출합니다!

30번 Annie(초3)
읽기2번 듣기2번~
이번 내용은 완전히 자기내용이라면서 격하게 공감한 Annie~
그래도 우리 할머니할아버지는 안젤리나할머니 할아버지보단 훨씬 낫다며..
어떻게 저럴 수 있냐고.. 안젤리나 마음이 충분히 이해된다며... 할말이 아주 많았네요ㅋㅋ


18번,sofia
일찌감치 숙제했는데 제가 늦었네요~^^
*북노트,써머리


15번 쭈
핸폰으로 올리려는데 안 되서 컴퓨터로 올려요ㅠㅠ
북노트 그림을 보니 안젤리나가 아니고 우리 쭈의 모습 같아 한참을 웃었네요~
마음에 들지 않거나 속상한 일이 있으면 침대에 얼굴을 파묻고 울곤 하지요^^


8번 초2 알렉스
마감시간이 연장되었군요~^^
2번 듣고 1번 읽었어요.
그림에 심혈을 좀 기울였어요 ㅎ
알렉스는 누나 동생과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있어요.
다른 친구들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번 다이애나
월요일이 휴일인데 안쉬냐고 묻는 다이애나ㅋ
살살달래서 무사히 마쳤어용
ㅅ
6번 에릭(8)
어제 여행다녀와서 애를 아침부터 돌렸네요~ ㅋㅎㅎ
내일 학교 안 가니 넘 좋다는 에릭~
'너, 학교 가는 거 좋아하잖아? 학교가 재미있다며?' 라고 물었더니..
그렇긴 한데... 그래도 학교 안 가는게 더 좋다네요~ ㅋㅋㅋ
숙제했으니.. 오늘, 내일은 좀 프리하게~~~ ^^


29번 준혁(초2) 숙제제출합니다.
내일 일요일 가족여행 출발하기로 해서 오늘 마무리 하였습니다.
씨디 듣고 읽기도 해보구요,
워크지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21번 아이린
금요일부터 땅끝마을에서 완도를 거쳐 배를 타고 슬로우시티~청산도에 놀러 와 있어요~
옛날 영화 서편제를 찍었던 그 풍광이 있는 섬입니다
서울에선 차로 오는 거리론 거의 제일 먼~~

13기 숙제는 미리 하고 왔습니다.
2번 듣고 워크시트 풀고 정성스레 북노트 그렸어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2번 크리스틴♡
*북노트 & 써머리
침대에 앉아있는 모습을 심플하게 그려주었어요..ㅎㅎ

*워크시트

26번 Elsa
북노트는 침대에 엎드려 울고있는 안젤리나에요~
이번 써머리는 장난기가 넘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