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다가 안 올려서 여기에 다시 올렸어요.


묵독으로 1번 읽었어요.
미션1. 매일 집듣 1번 - 지우의 대답 -아서가 동생들 따라가고 싶어서 걔네들 지켜해준다고 했어.
근데 동생들이 됐다고 해서 아서는 기분나빠서 혼자 갔어...
미션2~4 - 다른 날은 그냥 듣기만 하다가 미션을 몰아쳐서 하니까 좀 영양가가 없어뵈죠...
담부터는 하루에 하나씩....해야겠어요.



우리 지우는 왜 그림을 자꾸 쬐그만 하게 그리는 걸까요? 크게 그리는 걸 힘들어해요...자신감이 부족한 걸까요?^^
미션 1.
Arthur made Mabel angry. Arther talked, "I should go on your camp out. Then I could protect you." to mabel. So he went camp alone. But at last he met other campers. And he learned a lesson of bats…

Find the right answer
1: With what did Arthur cover himself with to keep mosquitoes away?
① moss ② water ③ leaves ④ sticks
2: What made Arthur drop his knapsack?
3: How did Arthur get wet?
① He was running and splashed water in a puddle.
② He was chasing a frog and slipped on a rock.
③ It rained on him.
④ Violet threw water on him.
① They eat mosqiutoes and spread pollen.
② They make good pets.
③ They chase rats away.
④ They eat leftover food on the ground.
5: What did Arthur pick up under the bush?
① a snake
② a lizard
③ a bat ④ a frog
6: What did the baby-sitter fix for breakfast after the campers got home?
① pancakes ② waffles
③ cereal ④ bacon and eggs
7: What insect was inside the Cracker Jack box?
① black ant ②beetle ③ bee ④ lady bug
8: Who wasn't invited on the camp-out?
①
Violet ②grownups ③The cat ④Arthur
9: How did Arthur find his knapsack?
①
The bats in his dream told him where it was.
③ It floated by him on a stream.
④ He found it by a tree on his way back home.
10: When Arthur was sitting in the woods hungry, what did he smell?
①
popcorn ②pancakes
③fish ④hot dogs

아현이도 미션 다했어요.
미션 1.
cd로 들어봤는데 며칠이 지났기에 오늘 한번 더 들어볼랍니다.
미션 2.

미션 3.

미션 4.

아현인 별로 무서운것이 없나 보네요. ghost는 실제로 없어서 안무섭고 벌레는 별로 무서운게 아니라 싫은 것이고.. ^^
다음 책의 미션진행은 제가 내일 오전까지 올릴께요~
Seoyeon collected a spicemen this morning. It's a moth...ㅋㅋㅋ


1. 집중듣기2번 흘려듣기 2번
근데 흘려듣기하면서 잠을 자네용 ㅎㅎㅎ
저랑 같이 읽어보면서 했는데 책내용을 잘 파악하고있어서 기뻤습니다
미션 감사합니다^^



서연이 미션 이번에는 쫌 빨리 함 올리 봅니더...
Mission 1
집중듣기 2번, 지난주 목요일부터 아침 저녁으로 흘려듣기 했답니다. 걍 밥먹으면서 계속 틀어놨시유... 요래 하니깐 좋은 거는 Marbel. Wilma, Violet이 캠핑가서 노래 부르는 거요, 고거 계속 입에서 흥얼 흥얼 거리게 되네요, 덕분에 서연이 동생 태형이도 뭐 대충 흥얼 흥얼 하네요..... 집중듣기도 참 좋은 방법이고요, 또 요렇게 흘려 듣기 하는 것도 참 좋으네요...
Mission 2

요거는 단어가 어려워요... 엄마도 쪼매 헤맷네요... 뭐 그래도 아는 게 있으니 다행이지뭐라는 서연이 말이 정답.... 울딸이 완전 애늙이가 다 되가지고, 능청만 늘었네요...
Mission 3

너무나 쉽게 풀어버리네요.... 역시 요즘애들은 서술형보다는 객관식에 더 강하다니깐요...ㅎㅎㅎ
Mission 4

요거 하면서 기가 막혔답니다. 서연이가 무서워하는 거는 뱀, 귀신, 그리고 마지막에 성난 엄마라네요...
캠프가서 엄마가 막 화내면 정말로 무섭데요... 가심이 뜨끔하이 뭐 쫌 그랬어요.... 근데 뭐 맨날 화내는 것두 아니고 가끔씩(아닌가?) 조금의 엄격함을 보여줄때(?)를 얘기하는 거 같은데, 하엿튼 난감하더라구요...
제니퍼님, 재미난 미션으로 또 이렇게 뿌듯하이 책 한권 뗐습니다. 책 한권 한권 끝낼 때마다 이 뿌듯한 기분은 밥 안먹어도 배부른 느낌, 요거 요거 안해 본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요...
감사드려요...^^
재윤이 미션올려요.
사실 어제 밤 10시 넘어서..(재윤이가 인라인을 1시간 이상타서 엄청 피곤해했는뎅..)억지로 강행을 했어요.
덕분에 말로는 표현하지 않은 신경전이 있었네요ㅛ .
영어를 재미있게 하려고 북클럽을 하는건데..왜 쓸데없이 가끔 저의 오기가 발동을 하는지.에구
하여간 재윤이에게 엄청 재미없는 미션이 되어버렸어요.
다들 그렇지 않길 바래요. -_-;;
1. 아서가 혼자 캠프를 간 이유?
- 자기가 친구들을 보호해주려 했지만, 아이들이 반대했고, 혼자서 캠프에서 할수있는 일을 모두다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라네요.
- 영어동화책은 한국동화책만큼 주인공의 심리가 쉽게 전달되지 않는것 같아요. ...
2. 단어공부?
- 쉽지 않았어요. 그럴의도는 아니었으나..친구들이 좀 재미없게 하지 않았을까..싶네요.

3. Reading & Comprehesion
- 몇가지 문제가 알쏭달쏭 하실거예요.
- 7번답은 1번이구요/ 8번답은 4번 입니당

4. 무서운 것들
- 재윤이가 가장 재미있게 해야할 미션인데 가장 재미없게 했다는 티가 나는 결과네요. 에흉.
- 엄마가 많이 반성했습니다.

미션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단어 한번 체크했구 내일 내용파악했는지 문제풀고 그림그리기 해볼려구요~



미션 고맙습니다. 저두 북어드벤처에 가끔 가는 편인데 ^^ 이김에 한번 가서 읽었던 책들 체크좀 해야겠네요.
아현이 미션 빨리하고 올리겠습니다.
웃고 즐기는 사이 벌써 다음 미션 주자가 되니 부담이 팍팍이네요.
다들 멋진 미션에 발전들 하시는데 저는 영~ 퇴보중입니다.
book adventure 저두 함 들어가봤는데요...
이홈페이지 어디서 뽑으셨나요? 무식해서리 잘 몬찾겠더라구요..
쪼매 가르쳐 주세영...ㅠㅠ
미션내느라 수고하셧어요.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