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옹마마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스타 (7세) 읽기 활동입니다.
1. 명작 동화 입니다. 스타는 모험에 관련된 동화책을 좋아합니다.

2. 수학동화 입니다. : 웅진 어린이 수학동화입니다.

3. 지식그림책 입니다. : 중국의 언어인 한문을 만드사람 이야기와
별나무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흥부놀부 같은 느낌이 나네요.

4. 창작, 경제, 영어 책입니다.
- 요술항아리 책 그림도 내용도 아주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서윤(5)

나옹마마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번시즌, 넘 충실하지못해서 아쉽네요,,ㅠㅠ
깊이반성하고, 그래도 이어가려합니다. 매주 성실하도록 노력할께요,, 저번 글올렸을때 다짐했듯이 아이가 읽어달래는 책을 그래도 되도록이면 미루지않고 읽어주려노력했던 두주입니다^^,, 울딸램 요즘 공주에 제대로 홀릭하는듯 신데렐라, 백설공주, 병정인형의발레리나도 좋아하네요, 전래도 여전히 읽은책 또가져오고, 막 그래요.
엇그제 감기에 병원갔다가 기다리면서 주구장창 책읽었어요. 열감기가 유행이라던데, 무사히 열은 안나 잘넘기고있습니다. 모두들 건강유의하시고, 또 뵈어요!!
아인(6)
싱그러운 사진과 함께 대문 활짝. 봄 게시판도 이제 여름에게 넘겨줘야겠네요.
니옹마마님 감사합니다.
요즘 남편이 제 2의 수험생활을 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이것저것 아이의 생활을 기록하고 계획하는게 그랬나봐요. 수험생활도 좋으니 제발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그래서 쑥쑥닷컴에 더 의지하게 됩니다. 전 읽기방이 참 좋습니다. ^^
지지난주 북클럽 미션이었는데 책만 빌려놓고 미션은 못챙겼답니다. 흑. 여기 읽기방에라도 기록은 남깁니다.




일웅(4)
나옹마마님 대문 감사합니다.
이사하신 곳이 무척 좋아보여요.
제가 알기로 가지는 넘어간 땅 소유자의 소유라
자를 수도 있었던 거 같은데요.
과실도 딸 수 있지 않을까요? ^^
맛있어 보여요 ~~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는데 ...
늦고 사진 한장 뿐이고 ㅠㅠ
그래도 마지막이라 꼭 올려봅니다.

7살 민정
나옹마마님 올리신 나무가 감나무였군요. 비가 와서인지 나무가 더 푸르러 보이네요.
음..... 저 감나무에 감 열리면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가을에 참 이쁘겠어요.
민정이는 주말에 공연보면서 에어컨 바람을 세게 쐬어서인지 감기에 걸렸어요. ㅜ.ㅜ
최근에 너무 더워서 바깥온도와 에어컨세기때문에 감기에 걸렸나봐요.
지난주에 읽은 책들입니다.





6세 리나~
리나의 언니는 학교에서도 읽은책 제목 써가는 숙제도 있어서 이래저래 책 보자고 제가 먼저 하는데
리나에게는 책보자~~하는 말이 잘 안나와요 ㅠㅜ
리나가 들고 오면 그때서야 마지못해 읽어주고..-.-
디즈니 책은 한뭉터기를 들고오길래 허걱해서 언니에게 4권 읽어주면 1000원 준다고..딜..ㅋ
...갑자기 울 리나가 불쌍해지네요 흑.
책. 읽어줄래요.

나옹마마님 문열어주셔서 고마워요~ ^^
동훈이맘(7) 커피향아침이에요^^
훈이가 읽은 책들 올려봅니다~
간만에 미세먼지 걱정없는 날씨에 엄마가 더 흥분해서 여기저기 놀러다닌다고 책은......;;;;
읽기방에 얼마만의 출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망합니다 ^^;;;
훈이들과 조카들인 윤이들 데리고 저번주는 장미축제, 이번주는 토마토축제에 다녀왔어요 ^^
낮엔 햇살이 뜨거우니 애들 표정이 가관입니다.ㅋㅋㅋㅋㅋ
거기다가 여자동생들과 갔더니 재미없었는지 동훈이는 어느 사이에 첨보는 애들과 섞여서 술래잡기 하고 있더라구요...;;;;;
토마토축제는 순금 60돈을 찾아라가 주제인데...
금찾으러는 근처도 못가고 물놀이만 하다가 왔어요;;;;
훈이보다 엄마가 더 피곤해서 방정리도 제대로 안했더니
훈이가 읽고 안꽂아놓은 책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사진찍어서 올려봅니다 ^///^
그리고 드디어 훈이가 읽은 책들중에 영어책들이 섞여있기 시작했어요~ 감격입니다 T^T
물론 당연히 아직 영어를 혼자 읽지는 못하지만
영어책 꺼내면 다시 갖다꽂아놓던 애가
자기가 직접 꺼내읽고 그림보고 깔깔거리면서 엄마에게 설명해주는것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이라 뿌듯합니다 ^^




안방에서 손뻗으면 감나무가 있으니 얼마나 좋으세요
눈이 호강합니다
브란스 6세 울대 4세입니다

브란스 울대가 번갈아 가면서 아펐네요
병원에서 도서관에서 조금씩 읽습니다

가까운 갯벌에서 수확한 아이들^^
울대가 꽃게를 3마리나 잡아옵니다 ㅋㅋ
애들이 좋아해서 자주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