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민맘님 아이 표정이 밝고 보기 좋아요~
주말에 날씨도 좋고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 같아요~~^^
저는 주말에 잠깐 산책나갔다온거 말고는 집에서만 보냈네요~
작은아이는 수학여행다녀오고 큰아이는 임원수련회 다녀오고 해서
나가고 싶지 않다고 해서요~ 그래서 전 아이들 옷 정리 했네요~
큰아이 이번주중 체육대회일정도 있고 공개수업일정도 있네요~
월요일인 어제는 전체조회가 있었나봐요~
그동안 대회 시상과 모범상 시상을 했다고 하네요~
울아이도 상장2개 받아왔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대학로 안 가본지 너무 오래되었어요~
종종 실험적인 전시회가 있어서 아이들 어렸을때 가봤는데...
요새도 가끔 그냥...젊음이 그리워서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
지난 주 월요일까지는 단기 방학으로 쉬고, 화요일에 다시 등교했어요.
수요일에는 초등학교때 담임 선생님 찾아뵈었어요. 오랜만에 만난 선생님이 너무 반갑고, 중학 생활에 굉장히 궁금해하시는 선생님께 많이 많이 대답해드리면서 이야기 했다고 좋아했어요.
목요일에는 체험학습 다녀왔어요. 갯벌체험해서 조개를 엄청 많이 가져왔더라구요. 직접 캔 것은 많지 않은데 체험지에서 많이 나눠주셨다면서 봉지 가득 가져왔어요.
조개류 못 먹는 볼트 대신, 엄마와 아빠, 여동생이 조개찜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
시험이 끝나서 홀가분하긴 한데 본인 스스로 부족한게 있다고 여겼나봐요.
실제 시험 성적이 좀 떨어졌거든요. 서술형에서 감점이 있었나봐요.
매일 복습하면서 공부하겠다고 해서...맡겨두고 있어요.
모처럼 조용하고 편안한.... 한주네요~
우와~즐거운 봄나들이셨군요.
에밀리는 이제 나들이와 여행이 가기 싫다고 해서(그동안 좀 많이 다니긴 했지요)
대부분 집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에밀리랑 둘이 두시간정도 걸리는 산책코스로 산책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산책하다가 이쁜 카페에 들어가서 팥빙수도 먹고 그랬어요.
집근처에 새로 오픈한 책 만권이 있는 찜질방에 가서 찜질은 안하고 둘이 만화책 읽으면서 낄낄거리기도 했구요.
공부는 항상 하던대로 복습위주로 하고 있는데 요즘 방정식을 배우고 있어서 풀어야 할 문제가 좀 많아요.
수학문제 푸는 속도가 느리다고 판단되어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많은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로는 그렇게 해야겠다 생각하고 몸은 잘 안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에 대해서 격려해주고 있어요.
솔직히 맘으로는 좀 만 공부를 더 열심히 해줬으면 합니다만~ㅎㅎ
지난주 금요일에는 체육대회를 했고, 이번 주 금요일에는 현장학습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많이 들떠 있다고 하는데~에밀리는 시큰둥.
에버랜드는 작년까지 거의 일주일에 한 번은 가던 곳이라 현장학습으로 에버랜드를 가는건 별로라고 하네요.
이번주는 지나가야 본격적인 수행이 시작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은 숙제나 수행이 적어요.
그냥 진도를 나가네요.
지난주 진도 맞춰 복습도 다 못 해서~
이번주에는 열심히 해서 다 끝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