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 시작하시다가 관심있어할때 보여주시면 될거 같은데요?^^
노부영 노래 신나서 저도 좋아해요
그냥 노래만 들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지금 싫어해도 노래만이라도 틀어 놓으세요^^
일년 후 또 책 볼려고 할지도 몰라요
울 아들이 그렇거든요
지금은 잘 봐요
노부영 정말 좋지요.
하루 생활할때 cd 틀어놓고 잠자기전에 읽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도 올해 5세예요...
작년에 노부영책을 들이 밀었더니 싫어해서..
간간이 노래만 들려주다 한참만에 노래 나올때 책 꺼내주니 보내요...
귀에 익숙해지고 나면 책을 좋아하더라고요^^
노래만 듣고 하더라도 나중에 책보면 아는게 나와 좋아할거 같은데요~^^
듣기도 도움많이 되어요~
천천히 하다보면 나이질겁니다. 갑자기 낫설어 그럴거여요.
화팅하세요~!
저희 아이도 영어는 직접 못읽다보니까 책은 그냥 건성건성이더라구요.
그래도 노래를 즐겨들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했거든요. 저희가 직접 율동도 만들어보고 하다가 한번씩 슬쩍 책에서는 어떻게 그려져있을까? 라며 책보기를 유도했는데 찾아보면서 여기는 이렇게 되어있다~라며 좋아하더니 점점 더 시간이 지나면서 잘 보게되었어요.
늘 어렵긴 하지만 힘내세요!!!
책을 함께 보면 좋겠지만...
아이가 노래와 율동을 좋아해서 소리만 듣고 즐겨도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
영어는 소리 노출이 제일 중요한데..
아이가 노래를 거부하지 않고 즐긴다니...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듯해요. ^^
(아예 영어를 거부하는 아이들도 많거든요~)
그 시기를 거치면, 아이도 노래 속의 등장인물을 보고 싶어할 듯 합니다.
아니면... 책 속의 캐릭터를 미리 출력해서 만들어두었다가..
노래와 율동할 때 함께 들고 놀아보세요.
그러고... 책을 서서히 접하면 아이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