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이 대신 올립니다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태>
1. 이 사건의 개요를 적어보시오
2011년에 옥시싹싹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던 임산부 5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고 사인은 급성 폐질환이었다. 이것의 주 원인이 가습기 살균제로 드러나면서 총 146명이 사망했다고 밝혀졌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는 5년만에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옥시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결국 이메일로 옥시가 사과했지만 진정성이 없는 사과에 분노한 사람들이 불매운동을 벌이자 5/2일 한국법인 옥시 대표가 직접 사과했다.
2. 서울대교수가 보고서를 조작했다는것에 대해서 쓰시오.
옥시와 김앤장이라는 대형 로펌이 서울대학교의 보고서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구속된 서울대 조모 교수가 제기하였다. 조모교수는 중간실험발표에 독성이 있다고 했고 그 자리에 옥시와 김앤장도 참석했었고 실험결과의 원본을 주었으나 김앤장과 옥시측에서 독성부분을 빼고 조작했다는 주장이다
3. 옥시의 제품을 5개를 써보시오
쉐리, 옥시크린 분말형, 오투액션 리쿼드, 아로마겔, 물먹는 하마

1.폐 섬유화 환자들이 집단 사망했다.
2.조 교수가 옥시 측에서 보고서를 조작했다는 혐의를 제기하자 옥시 측에서는 교수가 준 보고서를 그대로 주었다고 한다.
3.물먹는 하마,냄새먹는 하마,스트렙실 오랜지,무브프리,듀렉스
1.
1)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2) 2002년, 5세인 김 오양이 최초의 사상자가 되었다.
3) 2011년, 임산부 및 사람들이 호소하기 시작했다.
4) 조사가 이루어졌다.
5) 옥시는 서울대 연구팀에게 2억을 주며 자신들이 원하는 다바으로 부탁한다고 애원했다.
6)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이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
1) 옥시크린
2) 옥기싹싹
3) 물 먹는 하마
4) 레비스콘
5) 냄새먹는 하마
초6 도라에몽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합류한 중1 볼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