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주말이에요 ~
1
로드릭 형은 자신이 연극에서 노래 부는는 것을 두고두고 놀려 먹을거 같아서에요
2
시선이 집중되자 옆에 아키캘리 에게 애드리브로 상황을 넘깁니다
3
빨간 스웨터
같은 포장지때문에 자선선물한 거랑 선물이 바뀌었네요
그레그 자신이 받아야 할 선물을 받은 사람은
더 좋은걸 받았다는 생각에
엄마는 크리스마스 기적이라 하지만
트위스티드 위저드게임은 게임시스템 없이는 쓸수없는거죠
~~~~~~
그냥 중간소감을 한번 적어봅니다
제 경우에 이 책은 그림이 많고 글밥에 적어 쉬울거라 생각했던 책이에요
왠만한 단어도 알고 한터라 천천히 읽으면 이해 되겠지 하구요
근데 문장 자체가 읽고 바로 이해하기 난해한 표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리딩 시작하고 얼마 지나면 곧 지치게 되더라구요
결국 번역서를 놓고 한장한장
제가 미처 이해를 놓친 부분(좀 많음)을 챙겨가며 읽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야 끝이 날거 같더라구요
다른 책들처럼 끝까지 스스로 해보려고 했는데
이책의 경우는 좀 더디고 저의 재량으로 한계가 있더라구요
I kind of decided to throw in the towel 이면
포기하기로 마음먹는 다
feeling sorry for myself
시무룩하게 있는것
parents eat that stuff up
부모님은 내가 준 선물(that)을 끝까지 잘 쓰신다
이참에 단어장 정리 해가면서
이렇게 표현을 하기도 하는구나 공부를 합니다.
가족이 각자의 스케줄로 제겐 한가한 주말이에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
창가로 보이는 중학교 이야기~~^^
그러게요 우리나라 중학생들 이야기도 재미있는 게 많을텐데...넘 우울한것들만 쓰여진듯 하네요
세번째 미션 감사히 받아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