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멋진 워크싯 고맙습니다
19번 브란스 6세입니다
지금껏 브란스가 그린것을 거의 안모으고 버렸거든요
처음 그림 안그린다고 속썩이고
저는 맘고생하고ㅠ 그때가 불과 1년이 채 안지났네요
쑥하면서 알파벳도 못썼는데 지금은 워크시트나 독서 list 작성하면서 글씨도 많이 늘었습니다
영어도 재미를 붙였는지 제법 중얼거리다 보니 어느날 동생 울대가 10월부터 ~ 영어로 말합니다 ㅋㅋ
제가생각한 방법인데 아직어려서 북노트 그림을 한권에 모아서 파노라마처럼 보는건 어떨까 싶어서 새로운 노트를 마련했습니다


65번 에이든
일단 숙제먼저
23번 안자매 숙제에용~~^^
초3 제인

초4 예인



14 번 제니
그리 정성스레 그리더니 안젤리나 그리긴 어려웠나봐요~
안젤리나가 너무 작죠? 하네요^^
2번 초2 Elin
숙제도 한번 못내고 ㅠㅠ 어린이날이라 쉬고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사실은 슬럼프가 조금 왔어요~~ 아이는 아닌데 제가,,, ㅋㅋ
다행히 쉬는동안 스스로 토닥이며 다시 정신차렸습니다^^
다시한번 화이팅해보려 합니다^^


29번 준혁 초2숙제제출합니다.
주중에 제가 좀 바빠서 책 듣기를 좀 못챙기고 주말에 읽기 및 워크싯 하려니 버벅대고 하기싫어라 해서,
잔소리좀 하고 시작했네요..^^::
그래도 읽기 영상도 찍고 잘 마무리 하고, 주말 신나게 잘 놀았습니다~.
24번 초3한지호 초1한서윤
늘 워크지는 책 읽은 만큼 푸네요.
뭐가 바뻤던건지~~

3번 조셉(초 2)
주말에 우루루 하는 습관은 학원 땜에 잘 고쳐지지 않네요.
하지만 좀 적응 되어서인지 술술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원영사랑님 워크싯에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15번 쭈
요즘 엄마가 간섭을 안하니 엉망으로 하고 했다고 하는 것 같아요~~
좀 더 신겨을 써야 할 것 같네요^^


16번 성지
안젤리나가 헨리를 찾아 급하게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나봐요.
안젤리나의 걱정되면서 화나면서 급한 마음을 담은 표정이 포인트에요 ㅎㅎ (설명을 안하면 알아보기가 어려워서 ㅎㅎ)
이번주도 감사합니다!

10번. 아일린
주말에 하루종일 흘려듣기, 제가 한번 읽어주고 집듣한번하고 웍크싯했어요.
음독 시켜볼라는데 왜이리 시간이 후딱 가나요..ㅎ

31번 채니

요새 날이 넘 좋아서 매일같이 뛰어노느라 (?) 워크지 힘들었네요..ㅡ.ㅡ
한주 쉬었더니 더욱 더 힘들었어요.ㅜ..ㅜ
오늘부터 다시 힘을 내어 고고~~ *^^*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17 수민
한주 쉴때는 좋았는데 쉬고난 후 제자리 찾기가 또 시간이 걸리네요..
이번주 숙제는 단어찾기 워크지만 했어요~
북노트는 안젤리나 어려워서 헨리만 그린답니다..

30번 Annie(초3)
읽기 간신히 했어요..ㅜㅜ

동생이 헨리~ 자기가 안젤리나라며 상상해서 그려본 거래요^^
20번 다이애나

다이애나에게는 조금어려워서 이만큼 한것도 칭찬해주고싶네요
물론 방장님 워크싯이니 다이애나가 이만큼이라도 한것같아요
주말 나들이 모습입니다 한강수변에서 말똥게를 잡았어요

1번 샘 숙제제출이요~~^^
이번주 제가 바빠서 많이 챙기지 못해 웍싯을 다 못했네요~^^

4번 제니퍼~
열심히 읽고 듣고 즐겁게 마무리했어요~!


8번 알렉스
책이 없어서 동영상만 보았어요.
그래도 내용 파악은 잘했답니다.
저희 집 마당에 핀 함박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짧게 피지만 화려한 꽃이라 그런지 해마다 꼭 사진으로 남기게 되네요~^^


22번 조엘
늦지않게 올려야지 하면서 잊지 않고 올립니다^^
단어가 생소한게 좀 나와서 꼼꼼히 챙겨서 해보았어요.


27 유나
어린이날 휴가로 한주 웍싯을 쉴수있어 좋았어요~
엄마도 아이도 여유를 부려보았네요~



5번 맥스체리
2번 집듣했어요
내용파악을 위해선 더 많이 들어야겠어요

21번 아이린
Angelina on stage
2번 듣고 풀었어요~
오른쪽 손목부분을 조금 다쳐서 쓰기가 조금 불편해서
써머리 middle 1은 부르면 제가 써주었고,,나머지는 아이린이 썼는데,,글씨 또박또박 쓰기가 힘들었네요.

18번,sofia
주중에 열심히 듣고 웍싯 마무리했어요~♡
갈수록 안젤리나 빛을 발하는거 같아요~~


6번 에릭(8)
놀다 와서 그럴까요?
웍싯 하는 게 힘들었어요. ㅎㅎ ^^;;
써머리도 힘들게 완성했네요...

11번 에밀리

나머지 사진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헨리의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오늘 둘째 지니 유치원 소풍이어서 5시반에 일어나서 도시락 쌌어요,, 새벽엔 몸이 개운하더니 이제 졸음이 밀려오네요ㅠㅠ
첨으로 문어도 만들어보고,,
남은 김밥은 엄마 병원에 들고 갈려고 준비해 두었네요~^^
숙제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12번 크리스틴~♡
방학 보낸 후라..반가운 마음으로 뚝딱 했네요^^
*북노트 & 써머리

**워크시트

26번 Elsa
북노트는 공연의 위기를 넘기는 모습을 그렸고
써머리는 한글로 해주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