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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and Walter #3) 첫번째 미션 + 댓글

컨텐츠

댓글 8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쎄연맘
  • |
  • 2009-10-31 15:00
답댓글

d아뇨 아뇨 진짜 꼴찌네요.. 유치원에서 핫이슈가 있어서리..거기에 정신팔려서  늦었네요..

일단 이거끝네고 이차 미션도 들어가야 겠어요

근데 시간은 당췌 젤수가 없네요..혼자 읽기 힘들다고 해서 저랑 나눠읽고있거든요

 다른것은

first  iris was happy that could she have a baby sister

second  but it was not so fun

third  when rose grows, baby rose pull iris's hair..

이렇게 써 놨네요  ..마지막이 머리잡아당기는것이 인상이 남았나봐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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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30 10:09
답댓글

이번미션은 많이들 늦으셨네요..

안하신 분은 어서어서 서두르시고..

댓글로 충분히 이야기도 나누세요..

두번째 미션은 오후나 밤쯤에 올리도록할게요..

숨 좀 돌리시고...

즐거운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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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마리용
  • |
  • 2009-10-30 08:11
답댓글

진짜 꼴찌는 저랍니다.

시간도 몬 지키고, 에고에고 반성할 거이 넘 많은데,

쫌만...(맨날 이러네요) 봐 주세요.

1.

1회

2회

3회

7분 5초

6분 16초

 2. Topic - Iris and Baby Rose

     Next - Iris heard she's going to be a big sister.

     Next - Her sister, Rose was born.

     Next - Iris expected to be a big sister, but Baby Rose was horribe.

     Next - Iris and Grandpa went an amusement park.

     Next - Little by little, Baby Rose began to change.

     Next - Iris gave her sister a bottle and patted her back, and sang her a song, when they went for a walk.

     Next - They play with Baby Rose at the Walter's house.

  

    요약하기 참 어렵네요.

    바쁘게 해서 올립니다.

    이해 바라구요.  

    대충맘님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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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08:20
데드라인은 원래 넘기라고 있는 게 아닐까요~~^^*
7권까지 긴 호흡으로 가야할테니 데드라인을 지키는 것보다 빼먹지 않은 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바쁘신데 아침 일찍 수고해주셨네요.
대충맘님도 예쁘게 봐주실 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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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30 10:02
이쁘게 봐드릴게요..^^
대런맘님의 말씀대로 뺴먹지 않고 하는게 더 중요한것 같아요..
바쁘시더라도 꼭 숙제는 하는게 낫겠죠?
안그럼 뒤에가서 손들고 서있어야....ㅋㅋㅋ
줄반장도 그런 권한이 있남요??ㅍ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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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30 10:49
아~언제봐도 부런 저 영작 실력 ㅎㅎㅎㅎ
넘 잘하시네요.
시간이 조금 늦어도 이리 숙제하고 남 후련하고 좋아요. 그죠??^^
이제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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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30 00:12
답댓글

에고..골찌다 ㅠㅠ

지대로 하지도 몬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다 채우고

반성합니다 .....ㅠ

 

1. 엄마읽기: 1회 5분 58초(젤 첨에 읽은 시간을 못쟀어요.그러니 요것이 두번째인 셈이네요)

                  2회 5분 48초

2..현진이가 할일이 조금 많았던날 했더니 대답이 영 시원치 않더라구요.

우리말로 한 이야기라도 적어볼께요.

 

가을:아기가 태어나길 기다렸다

겨울:월터랑 스케이트를 탔다.

봄: 아기가 태어났다. 넘 시끄러워서 아이리스는 귀가 아팠다.

가을: 아기가 이뻐졌다.같이 산책을 갔다.(현진이는 마지막 챕터를 젤로 좋아하더라구요)

 

엄마: Topic-Iris and Baby Rose

         Irise is going to be a big sister when everything is green.

         She thought spring would never come.

         One spring day Baby Rose was born.

         Iris thought that Baby Rose was very very fussy.

         She didn't like her sister. She wanted a new sister.

         Little by little, Baby Rose began to change.

         They had a good time when Irish took Baby Rose for a walk.

 

요 숙제가 사람을 참말로 민망하게 만드네요.

책 보고함서도 왜케 힘든지 ..

실력이 빝바닥가정 드러나고..에효~~

현진이도 첨엔 반응이 걍걍 디더만 마지막 아기랑 산책하는 장면부터는 잼나다고

열시미 보더라고요.

아기가 아이리스 머리 잡아당기는거 보고는 빙그레 ^^

암튼 저도 숙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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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30 00:24
마감동지 ㅋㅋㅋ
지가 골찌가 아니군요 ㅎㅎㅎ
댓글 쭉 달고 보니 마플님네가 없다했어요. ㅋㅋ
아주 잘 요약하셨는데요? 읽고 자기 문장화한다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는 과정임을
이 북클럽하면서 깨달게 되고 있네요.
솔직히 전 전에는 책읽고 이런 활동을 해본적이 없어서요.
그냥 이야기를 주고 받는게 다였거든요..
저도 다음 번 미션에는 아그만 시키지말고 저도 해보도록 노력해볼려고요..
노력하시고 시도하시는 이쁜 미플님~~아자~~
현진이도 아이리스의 감정을 공감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두녀석 얘기해주니 준규가 더 쨘해하더라구요,ㅋㅋ
참한 현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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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30 00:48
에고.. 꼴찌여??
우찌 된 일인지 이번미션에 빠진사람들이 많네..
꼴찌믄 어때..대드라인이 좀 지났지만 봐줌세...
맞아맞아.. 북클럽초기때 지원안한게 실력드러날까봐 였는데..ㅋㅋ
그래도 은근슬쩍 아이들한테 묻어가니 엄마실력인지 아이실력인지..
현진이도 엄마도 수고헀구먼...

넘 피곤해서 자다가 번쩍 눈뜨니 12시가 넘었네..
숙제 검사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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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30 01:13
빠띠님 ..마자요. 자기 문장화는 일찌감치 포기했고
넘꺼 빌려다 하는데도 힘드는구만요.
나중에 애덜 글쓰는거 시작할때 잘한다 잘한다 많이 칭찬해 줘야겄어요.
이리 힘든것을 ..

대충맘님..긍께 실력 완전 드러난당께..ㅠ
근데 오늘 밤 모하느라 바쁜감?
할로윈 준비하남?
아니어도 할 수 없지만 잭오랜턴 기념삼아 요리 만들어 놀아봐
쓰다 버리는 병(젓갈, 컵)에 사이트 돌아댕김서 호박사진 다운방아
오렌지색 종이에 인쇄해서(아님 그리던가 ) 눈, 입 그럴듯하게 오리고
병을 그 호박그린 종이로 감싸.병이 잘 안보이게
그런다음 병에 호일깔고 양초넣고(병보다 작은) 불끄고 봄 그거 환상이여.
멋져 멋져. 서너개 해서 조금 감상하다 불끄고(넘 오래함 병 터질라 ㅎㅎㅎ)
나 요거 낼 해볼라고..낼로 품앗이 수업 잡았는디 수업준비안하고 요러고 있네.
다른 분들도 요거 해보셔요.쉬운 잭오랜턴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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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08:03
대런도 동생이 머리 잡아당기는 장면에서 막 웃더라구요.
정말 그림이 너무 예쁜 책이죠~^^*
근데 왜이케 빨리 읽으신대요? 입에 모터라도....ㅋㅋㅋ
요즘 열공하시더니 읽기도 빨라지신건지, 아님 원래 잘하셨든지~!
시간 배경까지 생각하면서 현진이가 대답했네요, 기특기특~~
작문이 힘들기는 한데, 7권 정도까지 가면서 조금씩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마플님도, 현진이도 너무너무 잘하셨어요~~ 토닥토닥~~^^*

잭코랜턴 만들기 정말~~
플루때문에 파뤼~ 가기도 글코 애들 모아서 함 해봐야겠네, 조촐하게.
게을러서 할 수 있을라나 몰겠지만.
넘 예쁜 팁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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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30 10:46
대런맘..읽기 속도는 그거 말이지..
이거 비밀인디..첨에는 정말 천천히 한번 읽고
다시 읽는거 까먹고 있다가 현진이랑 책 다 읽고 숙제 다하고
생각이 나서 읽은 거구만..내용파악 다 한 후에 .
그러니 빠를 수 밖에 ㅎㅎㅎㅎㅎ
아고 대충맘님한테 숙제 지대로 안했다고
혼나는거 아닌가 몰러.ㅎㅎ
나 영어 무자게 몬하는 사람이구만..
영작 저런거 봄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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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9 23:09
답댓글

어제 제가 읽는 걸 준규가 시간을 재어주었는데...

그리고 준규도 읽자하니 비비꼬기 시작하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이번 책은 별로라고 그러네요...

헉!! 왜?

이유인즉 - Iris만 너무 많이 나온데요..Walter가 너무 조금 나와서 재미가 덜하다나 뭐라나 ㅋㅋ

오늘에서야 딱 한번만 읽는다고 먼저 엄포를 하시고.. 딱 한번 겨우 읽었네요. ㅜ.ㅠ

그래도 저번보다는 챕터별 속도가 아주 쬐금 나아졌네요. ㅋㅋ

3권 미션 끝나기 전에 한번만 더 읽어주면 좋을련만 아마 불가능할 듯 ㅋㅋㅋ

 

엄마

1회 -  7분 13초

2회 -  6분 12초

3회 -  5분 50초

 

준규

1챕터 - 9분 40초

2챕터 - 8분 30초

3챕터 - 9분 44초

4챕터 - 6분 22초

 

2. Graphic organizer

 ㅋㅋㅋ 이거이 두번했네요.

책 안보고 생각나는데로 하자고 했음다.

 

글쎄 처음에는

Topic - Baby Rose

First - Iris mad with her sister

last - Now, Iris like baby Rose.

이러고 땡이랍니다.

 

세상에 넘 짧다고 조금만 더 상세하게 해주면 안되겠니? 부탁해서리 몇마디 더 받아 적었다는 에고 ㅋㅋ

Topic - Baby rose

First - Iris mad with her sisiter.

Next - Walter gave to Iris earmuffs.

Next - Granpa and iris go to the park.

Next - Mother and Father read her favorite book.

          Sang a song for Iris.

Next - She gave for a walk baby Rose.

Last - Now, Iris like Baby Rose.

 

여전히 시제 왔다리 갔다리..ㅋㅋㅋ 그래도 그대로 적습니다.

7세 남자아이에게는 좀 잔잔한가..주인공이 Walter보다는 iris가 비중이 크니 남자주인공을 선호하는

경향의 준규에는 확 땡기지는 않나봅니다.ㅋㅋ 에고~~

그래도 열심히 아자~~~

 

대충맘님 저 숙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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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30 00:16
우린 마감 숙제 동지 ^^
준규.. 역시 짧지만 중요 포인트만 콕콕 찝어내네요.
저도 저리 말하고 싶어요 ㅋ
아직도 영어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아지매라 요런
생각하는 준규 넘 부러워요..
빠띠님도 숙제하느라 수고하셨어요.
푸욱~~~쉬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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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30 00:52
몸 비비꼬아도 할것다하는 준규구먼요..ㅋㅋ
울집은 여자주인공에 몰입하는데 역시 남자아이라..
아기가 태어나는 이야기가 좋은지 집에 있는 first experiences 의 baby을
오랜만에 들고와서 읽어달라더군요..
맨날 하는놀이가 뱃속에 미미인형 다 집어놓고
선생님 애기낳으러 왔어요..ㅋㅋ

빠띠.. 낼 아침에 나가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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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08:28
남자 아이들이 다 그런가보네, ㅋㅋ
책을 안보고도 저리 정리한다는 게 넘 대단하기만~
mad라는 표현은 평소 생활영어에서 갈고닦은 실력인 것 같아 또 넘 부럽다는....
이즈음 콩은 다 수확했나? 갑자기 옛 초등 교과서에 실렸던
'범버꾸 범버꾸'하면서 콩 구워먹는 장면이 떠올랐네.
준규랑 승규 입가가 까매가지고 함박 웃는 모습을 상상하니 넘 사랑스럽고.

대충맘님, 현서는 현모가 될 거구만요~~
엄마를 평생 보고 자랄테니 내력이 어디 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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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9 23:07
답댓글
 

 4th Iris and Walter #3 첫번째 미션

 

1. * 엄마 리딩

 

 1회

 2회

 3회

 7' 34"

 6' 28"

 6' 04"

 
엄마 리딩이 너무 느려서 조만간 아들한테 따라잡히지 않을까 무섭습니다. ㅠ,.ㅠ
북클럽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저보다 훨씬 빨리 읽는 데에 늘 좌절한다는......에효....

 

* 대런 리딩

 

 1회

 2회

 3회

 13' 59"

 

 

 

챕터별로도 시간을 한번 재봤어요.

 

챕터1 - 2분 43초

챕터2 - 3분 14초

챕터3 - 4분 53초 (둘째 응가해서 엉덩이 닦으러 간 사이 혼자 재라고 했더니 좀 느려졌네요....ㅠ,.ㅠ 엄마 없어도 혼자 알아서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맨날 생각한답니다.)

챕터4 - 3분 9초

 

2. graphic organizer

 

* 대런

 

 

Topic

Iris, Walter and Baby Rose

▼

First

Iris heard that she's going to have a baby.

▼

Next

Baby Rose was born.

▼

Next

Baby Rose cried and fussed, so Iris didn't like Baby Rose.

▼

Next

Iris went for a walk with Baby Rose who cried.

▼

Next

Iris gave Baby Rose a bottle and patted her back, and sang a song.

▼

Last

Iris and Baby Rose liked each other.

 

타픽에 월터를 꼭 넣어야 한다는 대런이에요.

감정이입을 월터한테 하나보네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한번 읽고 나서는 아이와 함께 그림만 보면서 영어로 다시 줄거리를 얘기해봤구요.

주로 엄마가 질문으로 유도하면 아이가 답하는 식으로요.

11페이지 아기 방을 꾸미는 장면에서는 대뜸 우리말로

"벽이 말라야겠다. 안그럼 베이비 옷이 더러워져."라더군요. ㅎㅎ

대런이 ferris wheel도 그려줬어요.

생전 처음 보는 놀이기구인데 엄마랑 아빠랑 형찬이랑 같이 갔었다고 하네요.

가만 생각해보니 에버랜드에서 탔던 뱅글뱅글 도는 기구인데 대런이 좀 무서워했던 것 같아요.

아니나 다를까 좀 무서웠다고 바로 말하는 아이.....^^;;;;;

아빠 닮아서 놀이기구를 잘 못타는 것 같아요.ㅋㅋ

 

** 엄마

 

Topic

Iris’s little sister, Baby Rose

▼

First

Iris heard the news from her parents that she would get a little sister.

▼

Next

Iris was so exited to get a new baby sister.

▼

Next

One spring day, Baby Rose was born.

▼

Next

 In spite of Iris's expectation, Baby Rose cried and fussed more and more.

▼

Next

Iris fed up all the fuss, so grandpa suggested her a day away.

▼

Next

After a day away at an amusement park, Iris’s heart softened.

▼

Next

Little by little, Baby Rose began to change lovely.

▼

Last

One day Iris took Baby Rose for a walk, then she made much of Baby Rose after all.

 

아이들 왠일로 오늘은 낮잠을 자줘서 미리 해봤는데 오히려 대런만 못한 것 같다는...ㅜ,.ㅜ

콩글리시 작렬입니다....ㅜ,.ㅜ

그래두 올라갈 나무가 높아서 다행인가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한동안 너무 바빠서 반장 역할을 제대로 못했네요.

오늘 푹 자고 났더니 그래도 힘이 났답니다.

마음만은 늘 북클럽 여러분과 함께였는데.....^^;;;........

밖으로 나다니면서 짤릴까 정말 두려워했어요....ㅜ,.ㅜ

이래서 죄짓고는 못산다는.....ㅋㅋㅋ

대충맘님, 넘 죄송해요~~~ 미워하심 안대여~~~♡♡♡♡♡♡

앞으로 잘할게요~~~^^*

 

초치기지만 숙제 해놓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아직 아이들이 잠을 안자서 이따가 새벽에 다시 와서 수다 많이 떨겠습니다.^^&

 

참, 요즘 커피에 우유를 타서 까페라떼를 하루에 두세잔씩 마시는데 넘 맛있네요.

원래 설탕커피를 먹었는데 우유를 넣어 마시면서 설탕도 안넣어도 되고 넘 좋아서....

북클럽 회원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었어요. 아시겠지만~~^^?;;;;;;;;

테이크아웃 까페에서 사먹는 것보다 집에서 알갱이 커피에 우유 넣은 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경제적이기도 하고.^^

너무 저렴한 입맛인가요~~ㅋㅋㅋ

아직 안해보셨다면 혹시.....함.....시도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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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9 23:23
엄마야~~
제 댓글 달고 나니 이리 아래에 뽀대나는 댓글이 어머 기죽어~~요
역쉬 세상에 하나밖에없는 워크싯트 만들어서 대런이랑 함께 하시고
역쉬 부지런하시고 능력자여요..
대런의 저 작문을 보면서 두 문장 달랑 얘기하고 땡이라는 울 집 녀석 확 떠오르네요 ㅋㅋ
엄마의 작문도 넘 화려하신거 아녀요?
으미 전 그냥 준규꺼로 밀고 나가야지...ㅋㅋㅋ
까페라떼 접수요..
예전에는 비슷하게 해 먹었는데 편한 다방 커피에 길들어져서리 ㅋㅋ
함 해 먹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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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30 00:20
대런이도 대런맘도 한영어 하는구먼 ^^
대런꺼 보고 기 팍 죽었는디 대런맘꺼보고는 허억~~
먼 문장이 저리 길다냐~~넘 존경스러우이..
북클럽 함서 다 좋은디 하나 안좋은건 내 실력을
확인하는거...고거...아 슬프당 ㅠㅠ

그라저나 하도 안보여서 워디 아픈줄 알았는디 다행이 고건 아닌듯하여 안심이네.
까페라떼는 나는 못먹겄다.
울집은 주욱~~믹스라서 ㅎㅎㅎㅎㅎ
근데 그리 맛나다니..먹고잡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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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30 01:00
엄마도 아이도 자신만의 문장을 잘 만드셨네요..'
그렇께 제가 맨날 엄친맘 엄친아라 그러지요..
대런맘댁의 저 뽀대나는 답안지도 참말로 부럽구먼요..
요즘 바쁘셧나봐요...
뭔 공부를 할거라고 하시더만 시작하신건지요?

까페라떼.. 저 한번시도해봐야겠구먼요..
아.. 갑자기 커피가 땡기는구먼요..
오늘밤 할일도 많은데 한잔 타마실까부다..

참.. 죄짓고는 못산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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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08:44
빠띠님~, 안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워크싯도 좀 서포트 했어야 하는데 하면서
자책하고 있는 중이구먼.
다시 보니 작문이 온통 허점 투성이구만.....에효....ㅌㅌㅌ
까페라떼 맹글때 먼저 뜨거운 물을 조금 타서 잘 커피를 녹인 다음에 우유를 부으면 돼.
겨울엔 우유를 좀 데워서 따뜻하게 마셔두 되겠지~
다방커피야 밖에만 나가면 얼마든지 마실 수 있어서
집에서는 잘 안찾게 되더라구.
외식할 때, 약국에서 늘 자판기가 보이니....ㅋㅋ
난 지금도 한잔 하고 있네~~ 약올림~~ㅎㅎ

마플님, 나 없어져서 걱정하셨슈~~? ㅋㅋㅋ
대런 유치원 보내는 것 때문에 유치원 알아보고
또 사람 좀 맹글어볼 방법 없을까 고민하다가 책도 출판사 투어하면서 좀 보고....
한마디로 돈쓰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다는....ㅋㅋ
덕분에 책만 엄청 질렀네요. 그래두 내년에 맘좀 놓고 영유라도 보낼 거 같아서
내심 엄청 뿌듯해하고 있어요~ 철없는 엄마인가....ㅋㅋ
자세한 야그는 다이어리에서~~~흠흠....^^*

아얏~~~!! ^^;;;;;;;;;;;;
대충맘님의 일침이 요기~~ 와서 꽂혀버렸네요, 아포라....ㅎㅎ
근데 왜 갑자기 말투가.....깍듯해지시니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는데요....ㅜ,.ㅜ
저땜시 대충맘님은 늘 이렇게 불편하셨을래나 역으로 또 생각이 들었네요.
아무래도 편하게 살짜쿵 말을 놔야쓰겠는데요~~!
밤에 열공하셨나부다.
저 아직 공부 시작 안했어요.
11월 11일에 시작한다는데 지금 안그래도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 중이랍니다.
시작하면 1년 정도는 투자해야할텐데 뻔한 실력 비웃음 살까 제일 저어하네요.
아~~ 이럴 줄 알았으면 대학 때 공부좀 열심히 해둘걸.
직장까지는 영어를 피해갔는데 이리 자식들이 걸릴 줄 누가 알았으까요.
짧은 생각, 짧은 영어, 짧은 기럭지.....아흑.....
갑자기 이기적인 기럭지 세모녀댁 마플님이 무쟈게 샘나면서 구슬퍼진다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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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30 09:59
짧은생각 짧은 영어 짧은 기럭지에..
경상도 특유의 단순 무식 과격 을 고스란히...
게다가 곰같은 마누라..ㅠㅠ
지는 뭐냐고요...
우짜믄 신랑 생일을 9일이나 넘기고도 안 쫒겨날수 있는지...
평소 을매나 잘하는지 알만하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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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30 10:12
카페라떼 넘 땡기네요.. 우유를 못사와서..꾹 참고 제이 어린이집 데릴러 가는길에 사와야 겠네요.
워낙 남이 맛있다. 좋다 그러면 꼭 해보고 먹어봐야 되는 성질이라...^^*
리플보니...대런이가 내년에 영유로 갈껀가봐요. 저도 요즘 넘 갈등중이라...ㅠ.ㅠ
솔직히 대런이는 넘 잘해서 영유는 안갈줄 알았어요....엄마가 넘 잘 지도해 주셔서..
암튼...미션잘 봤구요... 대런맘이 너무 조용해서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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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14:18
대충맘님, 으하하하하~
경상도 후배들이 선배니~~ㅁ 하면 울 과 오빠아들 동기들 모두 쓰러졌다는.....ㅋㅋㅋㅋ
말은 그리 해도 내 부산 여자분들 애교를 익히 아는 바~!!!!!^^
단순무식과격은 저랑 좀 비슷하시네요.ㅋㅋ
그러게요, 우짜믄 9일이나....근데 시어머니 말씀 안하셨음 아직도 몰랐을 거라는.....ㅡ,.ㅡ;;;;;;

제이맘님, 대런이 5살부터 유치원에 다녔더라면 좋은 일유도 기회가 있었겠지만
6살에 찾아보니 갈만 한 곳이 없더라구요.
대신 가까이 엄마들이 선호하는 영유가 있어서 그냥 보내볼까 생각중이에요.
나쁜 짓은 해봐야한다고 이왕 좋은 일유 못보낼 거
보냈다가 혹 아니면 옮기면 되구요.
지금 상황은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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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9 11:14
답댓글

이번 미션은 전에 안해봤지만 별로 어렵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네요.

근데...제이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힘들어 했습니다.

책에 대해 순서대로 말하기가....아니,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더라구요.

왜..[옛날 옛적에~~~~ Once upon a time]이 들어가는지 알겠더라구요....^^

 

1. 1회 -> 7분 7초

   2회 -> 6분 23초

   3회 -> 6분 45초

 

제이는 제가 3번 느리게 읽어준뒤 읽어보라고 했는데 아주 천천히 읽더라구요.

약 20분은 넘었던거 같습니다. 눈으로 읽는걸 좋아하는 아이라 두번째는 싫다고 하더라구요.

 

2,

First  - Mother have some good news.

Next - Iris parents were busy getting ready for the new baby

Next - one spring day, baby rose was born

Next - baby rose  very noisy

Next - Iris and grandpa have a  "A day away" time.

Next - Iris take baby rose for a walk.

Last - Iris was fun being a big sister.

 

제이랑 충분한 시간을 두면서 했는데. 시작 부분이 지나자 중간중간 이야기를 꾸며나가더라구요.

한번도 책에 대한 줄거리를 말하게 해본적이 없어서...

또 제이가 줄줄 말을 못할꺼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무척 당황스럽기는 했는데 한번 해봤으니 다른 책으로 다시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4권 미션에도 있다면 또 해봐야겠어요.

점점 이어지는 이야기에 재미를 느낀거 같습니다. 당연히 하루에 한번은 이 책을 읽어야 된다고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스리즈가 끝나면...어떤책을 이어줘야 하나 잠깐 고민했습니다..^^

 

○EPISODE○

 

1. 첫날 너무 리얼하게 읽어줬는지...그날 밤에 갑자기 [응애~~]라고 잠꼬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라고 물어보니 [Rose~~~]라고 잠결에 대답하더라구요. ㅋㅋㅋ

얼마나 웃겼던지... 주변에 임산부들이 많이 생겨서 동생에 관해 자꾸 예기해 주니 제이도 동화되었나봅니다.

 

2. 요즘 [피노키오]노래를 ..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 나는 네가 좋구나 ->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 나는 개가 좋구나.

로 바꿔부르거든요. 요즘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전쟁중이라...^^

근데 p.41 를 보시면 아이리스가 노래를 불러주는 그림이 나오는데,

[제이야..만약 아이리스가 제이라면 어떤 노래를 불러주고 싶어?]하고 물으니깐

이 [피노키오]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러더니 [나는 개가 좋구나] 하는 부분에서 옆에 개의 모습을 보고 얼마나 깔깔 거리는지...

둘이 신나게 웃었네요...

실제로 Rose에게 노래를 불러주면 [나는 개가 좋구나]라고 부른다면 얼마나 웃기겠어요.

우리 모자만 웃긴 이야기일지는 몰라도 둘이 뒹굴 정도로 깔깔 대고 웃었네요...

 

미션수행 끝~~~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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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9 23:27
제이랑 넘 알콩달콩하게 잼나게 책읽으시네요.
잠꼬대까정 오호~~~~
넘 귀여운 제이여요.
오호~~문장도 넘 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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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30 00:24
정말 넘 작문을 잘했네요.
보면서 감작 놀랐다는..아고 기특해라..
개가 좋구나 ㅍㅎㅎㅎㅎㅎㅎ
가끔 저런 경우가 있어요 ㅋㅋ
한번 저렇게 부르고 남 나중에는 알고도 바꾸기가 싫더라구요.
그게 더 맛깔 스러서 ㅎㅎㅎ
저도 앞으로 저렇게 부를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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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30 01:05
시퀀스 미션 첨인데 무척 잘하셨어요..
지난번 미션때 첨이라 무척 부담되더니 이번은 좀 나았답니다..
짧은 영어실력은 그대로지만..^^
글고 보니 현서도 이 노래 그렇게 불렀던거 같아요..^^
요즘은 우유송에서 우리가족의 건강을 우유먹고 지켜주세요를..
우유먹고 키커지세요..라고 배웠다고 우찌나 우기는지..ㅋㅋ
제이에게 미션 잘헀다고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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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09:21
즐겁게 책읽는 모자 모습에 미소가 절로 번지네요.
대런은 실컷 말해놓고 자, 그럼 적자~ 하면
쓰다가 다 잊어버리네요.
그럴 땐 '내가 붕어를 낳았나~~~ㅋㅋㅋ" 하고 속으로 생각하다가
아기니까 참자 하고 다시 문장을 불러준답니다.
기억력 3초 ㅜ,.ㅜ
제이는 안그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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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30 10:18
대런이가 기억력 3초라면...울 제이는 진짜 띠리리리리리~~~~~ 할껄요..^^
대런이는 5살 안같아요...혹시라도 만날기회가 된다면 어른대접해야 될것 같아요.
저희는 어짜피 못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즐깁니다. 둘이 뒹굴거리고 놀다가 한개 하고..
또 깔깔거리다가 한개 하고....좀 오래 걸려도 하긴 하네요...
저희는 요 방법으로 하는데 되도록 미션 끝날때까지 안싸우려고 노력해요...엄마가...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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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29 10:03
답댓글

오늘까지가 미션 수행 데드라인이군요^^

근데 대런맘님이 왠일로 늦으실까용? 혹 벼락치기를??? ㅎㅎ

요즘 신종플루로 어수선한데..북클럽은 그런 위험은 없네요^^; 

클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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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30 01:08
앗.. 일마레님..
미션참석 안하시는거예요?
내일 올리시려나요..
신종플루 울 동네도 어수선이여요..
모두 건강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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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09:26
쑤욱~~ 일마레님, 저 요기 있어요~~핫핫
벼락치기 할 거 벌써 아셨죠~~ㅌㅌ
신종플루 정말 대책이 없네요.
주변에 워낙 걸린 사람이 많다보니 안걸리면 오히려 이상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사람 많이 모이는 데는 일단 피하고 보지만
그것도 소용없는 미봉책인 듯해요.
아이들 보약을 해줄까 하다가 중국산 재료땜시 것도 걸려서
그냥 꿀에 잰 인삼을 우유 넣고 갈아서 아이들 억지로 먹이고 있네요.
정관장 홍삼액기스는 꿀하고 섞어서 음료수 대신 마시게 하구요.
모두모두 건강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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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9 01:16
답댓글

글쓰기는 참 어렵습니다. 수다는 쉬운데요. 오늘 좀 한가한 날이라 수민이는 먼저 하고 저는 밤에 합니다.

어찌 딸보다 제 실력이 더 못하네요.시작도 못하고 있으니 ^^

1.시간 재며 읽기  1회 6분 17초 2회 6분 1초 3회 5분 55초

2. topic : Iris's sister , baby Rose is born.

   <Sequence >

   First : Iris's mother told  Iris  big news.  Iris would be a big sister.

   Next : Iris told Waiter big news.

   Next: One spring day Baby Rose was born.

   Next : Baby Rose was very fussy, Rose began to wail, cry and cry. 

   Next: Iris was angry. Because Baby Rose was too loud.

   Next: One day Iris and grandfather had lots and lots and lots of fun.

   Next: Litle by little Baby Rose began to change. Iris and Baby Rose took for a waik. Iris cared for Rose

   Next: At last, Iris began to like  Baby Rose.

 

겨우 했습니다. 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우리 딸이 묵묵히 따라와주고 미션 수행해준 게 대견하네요.

전 1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좀 어려워 하긴 했는데 물어보지 않고 한게 기특하네요. 제가 잠깐 가게와 문구점 갔다 온 사이 다 했더군요.자꾸 해보면 늘겠지요. 좀 쉬운 책이긴 한데 이렇게 내용 정리하는것은 쉽지 않네요.

그래도 해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 태어나고 얼마 안되(첫 돌 지나고 막 아장아장 걷기 시작했을때 ) 아무것도 몰랐을때 동생이 태어나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Iris는 정말 좋은 할아버지가 가까이 있어서 좋았던 거 같아요. 저도 아이들 어렸을때 다행히 이웃을 잘 만나서 어려운 시절을 잘 보냈습니다. 남편은 전혀 도움이 안 되었답니다. 지금도 그 시절 도와준 옆집 아주머니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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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9 03:53
쉬운 한문장씩 적는것도 이리 힘드네요..;;
근데 저도 이 과정이 참 좋은거 같아요.. 책의 문장을 다시 들여다 볼수 있는기회도 되고..
스스로 정리도 해보고..

울집은 18개월차 연년생이라 큰애는 그때부터 업힌적이 없답니다..
버스 한좌석에 셋앉으면 답답하다고 30개월부터 버스에 혼자 앉았다죠..
전 뒷자석에서 앞좌석현서가 자다가 넘어질까 뒤에서 머리채를 잡고..ㅋㅋㅋ
웃을일이 아닌데..ㅠㅠㅠ.
지금도 다들 불쌍타해요.. 응석한번 못부리고 큰다고..
도움이 안된 남편님은 지금은 되움이 좀 되시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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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9 06:18
아이 초등학교 보내고 큰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제가 키워오면서 어떤 잘못을 했는지 절절하게 느끼겠더라구요. 동생이 생겼다는 이유로,,힘들다는 이유로,,,,그 보상으로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보듬어 주었더니 가끔 어리광이 심하죠. 하지만 그때 못했던 거 다 하는 것 같아 오히려 맘이 편해요. 그래서 요즘 더 귀여워 보인다는....^^
짠하면서도 고마운 첫 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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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9 06:49
대충맘님 우리도 18개월차 연년생이예요 버스 이야기는 우리도 비슷했던 거 같아요.유모차도 일찍 그만 탔고 늘 착한 딸이었습니다. 남편은 그 때와 변함이 거의 없답니다. 그래도 고마워요. 남편 닮아서 아이들이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쁘고^^ 그리고 제가 집에서 아이들만 신경써도 되게 아직은 해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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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9 11:28
자녀분이 둘이신 분들은 이 책에 조금 특별할것 같네요..
진짜 쉬운책인데...정리하기 힘들더라구요.. 해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절대적으로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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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30 00:08
어머나 멋찌시네요.
아들에게만 시킨 저는 많이 찔리네요 ㅜ.ㅜ

저는 둘 아들이 28개월 차이고..둘째가 유난히 많이 울어서리 이 책 읽으며
두 녀석에게 어릴때 얘기를 자연스럽게하게 되더이다.
첫째들은 그래서 더 쨘한가 봅니다. 지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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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09:51
대충맘님 댓글 읽고 쓰러셨어요~~~ㅋㅋㅋ 웃으면 안될 것도 같지만....핫핫
저희는 시댁이랑 친정이 모두 옹기종기 모여 살아서 도움을 많이 받네요.
저희 엄마는 늘 제 복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아무 도움 없이 아이들을 어찌 키울까 상상도 잘 못하겠어요.
제가 워낙 기념일 챙기는 거 못하는데
어제 시어머님 전화 받고 깜짝~ 놀랐네요.
신랑 생일이 9일이나 지나가버린 거에요.....ㅠ,.ㅠ
둘다 그런 거 무심한 사람들이라서 신랑도 지나고 알았다고 하고.
결혼기념일은 아예 챙길 생각조차 안하지만
생일 잊어버린 건 좀 미안하더군요.
시아버님, 시어머님도 서운해하시는 것 같고....ㅠ,.ㅠ
나중에 며느리가 아들들 생일 안챙겨주면 저 역시 속상할 것 같아서....
주말에는 시부모님 모시고 집에서 저녁이라도 먹어야겠다 하면서
시부모님 마음 풀어드릴 생각하고 있답니다.

수다맘님 댓글에다 또 이상한 수다를.....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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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30 14:31
제 글에는 꼭 수다 리플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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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8 20:08
답댓글

1회

2회

3회

7분 18초

 

 

 

First

Iris’s mother got a baby.

Next

Iris told walter a news.

Next

One spring day, baby Rose came out.

Next

Baby Rose wasn’t cute and no fun.

Next

All she does is crying.

Next

Iris went to the park with grandpa and they rode the roller- coaster and won silly prizes.

Next

Baby Rose and Iris went for a walk.

Next

Baby rose cried so Iris gave a milk bottle and patted her back.

Next

Iris liked her baby sister.

Last

Iris slept on parent’s arms.

 

 

책을 봐도 된다고 선택하라고 했어요.

책을 덮고 하겠다고 해서 본인의 문장으로 만들어 본 거네요.

짧은 제 실력에 보니 시제가 왔다리 갔다리 하는 점은 있지만,,해놓고 보니 이정도가 어딘가 싶어요 ㅋㅋ

칭찬 만땅으로 해주고 오늘 할 일 중 하나를 면제해 줬습니다..그러잖아도 하는 게 없는뎅...^^;;

암튼 요렇게 수행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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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9 01:43
last를 부모님의 품서 잠든걸로 한걸보고 괜시리
맘인 훈훈해 지네요.
아직은 엄마품이 젤로 좋은 듯 보이기도 하고..^^
아고 이게 어디냐뇨~~
잘했다고 제 칭찬도 보태주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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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9 04:00
이정도로 잘한단 말이여요..
책덮고 한다고 입에서 줄줄나오는거 보믄 아고 많이 부럽사와요..
시제도 과거형으로 잘 적었네요..울집만큼 왔다리 갔다리하실라구요..
칭찬 만땅하고도 남네요..
all she does is crying..우찌 요런문장을 생각해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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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9 06:14
그러게요,, 이럴 때 보면 그냥 책만 읽어도 도움이 되는구나 싶어요. 이런 문장이 자연스레 나올 때면 말이죠^^ 버뜨~~시간은 조금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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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9 06:51
저는 책 펴 놓고도 겨우 했는데 책 덮고 이 정도로 하디니 정말 잘 하는 걸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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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30 00:13
저도 잘한다는데 한표요
오호~~표현력이 좋은데요.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은 제대로 했는데요..
칭찬 듬뿍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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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09:58
북클럽엔 예쁘고 똑소리나는 공주님들뿐인 것 같아요.
문장 구사력이 정말 대단하네요.
칭찬 아주아주 듬뿍 해주셔도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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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8 18:15
답댓글

수민이가 했어요.

1회.6분27초

2회.6분3초

3회.6분00초

First : Iris's mom told Iris a big news.(Iris will have sister. She will be a big sister.)

Next : Iris told Walter a big news.

Next : When the spring came, Iris's sister came.Iris didn't like sister.Because sister is very loud.

Next : When night came, Iris's sister cried and cried.And Iris yelling and stomped outside and slammed the door.

Next : iris talked with her granpa.Next day Iris and her granpa had lots and lots and lots of fun.

last : Baby Rose (Iris's sister)isn't crying louder then before.And Iris and baby Rose walk together.When Rose cryied, Iris gave her a bottle,pat her back,sing her a song.Now Iris and Walter liked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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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9 01:40
어쩜 이리 쉬운 표현으로 요약을 잘했나 싶어요.
수민이 넘 잘한다~~
이 아줌니는 아고....수민이가 넘 부럽다 ^^
책도 잘읽고 글도 잘쓰고 수민이 넘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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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9 04:06
수민이 화이팅..
아줌니보다 빨리읽고 아줌니보다 요약도 잘하고..
문장도 훨 잘적는 걸...
울딸래미도 나중에 수민이 뭐든 열심히 잘하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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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9 06:21
역시,, 시간이 쌓아준 내공의 힘은 다르군요
너무 잘했다 수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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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9 06:56
다들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칭찬 많이 해주겠습니다.
우리도 꾸준히 책 읽고 듣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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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30 00:16
수민이 실력이 정말 아줌마보다 낫다야~~~
어쩜 이리 정리를 잘했는지..읽는 속도도 저번보다 빨라진 것 같고 그지?
알아서 척척하는 수민이 습관이 넘 멋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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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10:02
와~~ 거침없이 영어를 구사하는 게 느껴져요.
수민이 내공이 부럽네요.
이번 미션은 수민이가 1등~!!! ㅎㅎㅎ (제맘대로 평가입니다~~^^;;;)

수민이가 저보다 늘 훨씬 빨리 읽어요.
요즘 대런이 책 읽는 거 보면서 어느 순간 너도 엄마를 앞지르겠지....싶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할텐데.......맨날 말만 하고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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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8 10:35
답댓글

앗!!!

제가 1차로 숙제올리는건가요?

하마터면 숙제도 못올릴뻔했다는..

컴이 맛이 가서 조금전까지 아주 황당해있었는데..

제가 미션내는시간까지 컴이 참아줘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자.. 허접하지만 미션헀다구요..^^

 

1..현서..

1회                                2회

1챕터-2분50초                  2분24초

2챕터-6분 15초                 5분20초

3챕터-10분01초                 9분30초

4챕터-13분20초                12분31초

 

챕터별로 끊어서 재보긴했지만 쉬지않고 바로 4챕터까지 읽고있습니다..

근데 힘들어하네요.. 다음에는 한숨돌리고 다음챕터로 넘어가라고 해야겠어요..

 

대충맘

1회 - 7분11초    2회-6분47초    3회-7분

 

 

2.순서대로 이야기해보라니 1회때 읽고는 한국말로 정리를 무척잘해서 읽으면서도 이해가 되는구나 하고

뿌듯해했는데..어제 2회차를 읽고 해보자니 하기싫은지 징징울더라구요..

하기싫음 안해도 된다고 암만말해도 울더니.. 기분좋아지고 나서 해볼까 슬쩍 물었더니..

참.. 기가막히게도.. 책 안고보 지가 영어로 하겠답니다..헉...뭔.. 쇼래요..

부르는거 받아적었어요..

 

***현서...

topic--- Baby Rose

 

first---Mom has a news.(여기서 new news라고 하는거 고쳐줬어요..)

 

next---Mom said "Iris,you have a baby sister"

 

next---In winter, Iris and Walter are skating.

 

next---A baby rose is very noisy.

"Baby Rose hurts my ears""said Iris.

(여기서부터는 영어로는 어려운지 책보고 찾겠다네요..)

Walter has a good idea.

 

next---Iris got a walter's earmuffs.

(walter가 가져오는 문장을 다 읽으려해서 한문장으로 만들라니 요렇게 말하네요.)

 

next---Iris take a walk for Baby Rose.

 

next---She gave baby rose a bottle and patted her back and sang s song.

 

next---Iris go th Walter's house.

 

last---Iris was happy and it was.(walter와의 대사를 다 넣으려해서 iris의 기분이 어떤가를 적어보자니..

덜렁.. 말하고.. 무슨의미라고 생각했는지 책의 마지막페이지 it was를 ...)

 

 

***대충맘꺼..

책을 덮고 기억해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만..

너무 문법구조상 안맞게 되는군요.. 쓰는것이 정말 어려워요..

책의 문장들을 이용하여 적어보든지 아님 책의 문장을 그대로 적어보는것이 저같은 왕초보에게는 딱이네요..

책을 베껴쓰다보면 문장구조가 좀 만들어질까요;;;

영어의 길은 험난한 가시밭길이구먼요..

문장이 유치원생꺼랑 비슷합니다;;;부끄부끄*^^*

 

topic---- Baby Rose..

 

first---Mom had a news that Iris wil be a big sister.

 

next---She expected to play lots of things with baby sister.

 

next---but,Baby Rose was cried,wailed, and fussed.

 

next---Iris fed up for Baby Rose and she needed day away.

 

next---Baby Rose began to change night and night and day day.

          She ate more and more,cried less and less.

 

next---One day,Iris took for a walk with Rose.

            When she picked her up, Iris felt she is warm and soft and smells sweet.

 

last---Iris was fun being a big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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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8 19:07
오메.. 댓글 달시간도 없으니,
명색이 부반장인데, 죄송하네여...

낼 점심시간 쪼개서라도, 제대로 리뷰하고 열심히 댓글 올릴께여. 짜르지 말아주셔요~~
그나저나 현서도 울딸래미같은 청개굴짓을 가끔 하나벼요.
현서는 범생이과인줄 알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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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9 01:27
정말 모범 답안이구먼..
현서꺼 봄서 어찌 이리 잘한다냐..함서 기특해하고 있었는데
자기까정..헉~~
정말 지대로네.
하나도 부끄러 말게나..
내눈엔 엄청엄청 잘한걸보밖에 안보이니까..
난 3형식안으로만 문장이 가능해서리...
존경스러우이..
넘 잘핶고만..200점이여.
얼렁 나가 놀아~~~ㅎㅎ
나 반성하고 숙제 성심껏 해야겠다고 생각했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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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9 04:15
마플님..
울집은 엄마나 딸이나 책안보고 하겠다고 나서다가
다시 책보고 베끼는 수준이라네..ㅋㅋ
하나도 부러워말게나..

예림맘님..
짜르긴요.. 오히려 붙들고 늘어지죠..ㅋㅋ

동네 사람들은 현서보고 다 큰애같다 하는데요..
한번씩 뒤집어진다고 말하믄..
이렇게 말합니다..
6살이 다 그렇지..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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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9 06:23
울집 여섯살은...음음....이제 ant, bear....수준이구만..ㅋㅋ
너무 기특하네용~~~~부러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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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30 00:19
아니 일등하신겨~~~
우와~~멋찌셔요...
현서 읽기속도가 준규오빠 속도랑 넘 비교되네요 ㅋㅋㅋㅋㅋㅋ
야무진 현서와 멋진 엄마셔요...
대충맘님께서 이리 엄마들도 참여하게끔 유도를 하셨구나 ㅋㅋ
멋찌셔요...
저도 다음부터 제 것도 하도록 노력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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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10:16
역시~ 멋을 아는 현서네요. and it was. 왠지 여운이 느껴진다는~^^
대충맘님 last가 멋진걸요!
꼴찌로 숙제하면서 일부러 다른 분들 숙제를 보지 않았어요.
읽으면 무의식 중에 따라하게 될까봐요.
언제나 모범답안이 나오니까 더 보지 말아야겠네요.ㅋㅋㅋ
엄마가 이리 청개구리니 대런이 그럴 수밖에요....ㅠ,.ㅠ
일등하신 것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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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7 11:50
답댓글

이제사 들어왔네요.

에휴, 바빠라..

 

미션 지령이, 스크롤바 내릴필요도 없이 한 화면에 다보이니 좋구만요.^^

 

대런맘님 미션은 정교해서 좋고, 대충맘님 미션은 간단해서 좋고

시간 넉넉히 주어서 감사해용~~.^^

(근데 이번에는 못할지도 몰라요. 바빠져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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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7 12:01
스크롤바 ㅋㅋㅋ
맞아요.. 힘드실까봐...
바쁘신가봐요..
실력좋으신 예림맘님네가 빠지심 곤란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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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10:23
핫핫~~ 정교~~~^^;;;;;;;;;;;;;;
제가 엄청 덤벙거리는 타입이라 맨날 신랑이 챙겨주고 대런이 챙겨주고 하는데
정교~ 라는 말을 들으니 넘 부끄럽다는....^^;;;
바쁠 때는 또 그런 게 좋잖아요. 푹~ 빠져서리~~
예림맘님은 왠지 회계 쪽이실 것 같은 느낌이 걍 들었어요.
무턱대고 함 찍어봅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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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7 02:50
답댓글

알라뷰~~~대충맘님

헤헤~~~~~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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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7 11:59
이 웃음의 의미는 뭔지..궁금하구먼요...
실실 웃지마시고..
얼른 책읽고 올려주셔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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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30 10:27
미 투~~!!
헤헤~~~~~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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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6 22:34
답댓글

목요일까지 수행해서 돌아오겠습니다~~

저도 첨이라,, 한 가지 topic을 스스로 정해서 순서대로 적어보는 거죠??^^

으미..저희 북클럽 다음 미션에 활용해봐야 겠어요. 여러모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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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7 07:34
3권의 이야기를 순서대로 정리해서 적어보는거예요..
topic에는 책 제목같은거 적으심 되구요...
처음하시는분이계신걸 깜박하고 자세히 안적었나봐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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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6 14:43
답댓글

오늘밤 빨리 할께여^^

대충맘님 수고하셨어요 주말 쉬고 피곤하셨을텐데 월요일 미션 바로 올리시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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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7 12:01
수민이의 써머리가 궁금하네요...
얼른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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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연맘
  • |
  • 2009-10-26 13:21
답댓글

제가 첨부터 참여를 안해서그런지..미션을 잘 파악못하겟네요^^ 찾아봐야겠네요^^

암튼 열심히 3번 읽을텐데요.. 3번을 읽으라는건 3권 을 통째로 3회 읽는것을 뜻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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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6 14:35
네.. 맞습니다.. 한번씩 읽으실때마다 초재서 기록해주셔요..
횟수가지날때마다 시간도 단축되고 몰랐던 의미도 좀 더 명확히 파악된답니다..
그리고 sequence chart는 첫번째 책을 해주신 일마레님의 두번째 미션을 보시면 되어요..
천천히 찾아보시고 미션하시면 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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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6 12:02
답댓글

이야~~글에 칼라를 다 입히고 ..내 다른사람이 글 올린줄 알았네 ㅎㅎ

그것만으로도 뽀대 나는 구먼 ..

아 근디 새로운걸 시도해야지..내가 할려고 다 꿍쳐논걸

이리 미리 다 해버리면 난 워쩌라고...ㅠㅠ..ㅋ

암튼 주말동안 미션 생각하느라 머리좀 아팠을텐데

미션 쉬엄쉬엄 하면서 조금 쉬게나.

고생 많았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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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6 14:37
표를 만들줄을 아나.. 자료를 올릴줄을 아나..아이디어가 번득이길하나..
글자에 색이라도 입히믄 쪼까 나아보일까 싶어서..ㅋㅋ
자기야말로 새로운 걸 시도할생각을 안하고..뭐야..
머리는 아팠는데 나오는거 요런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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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6 11:37
답댓글

일찍 올려주셨네요.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요즘 말 안듣고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말하는법을 터득한 울 제이를 붙들고 해봐야겠습니다.

[제이야..우리 이 책 읽지 말자..미션도 하지말자. 그냥 놀자..알았지?]

흠...근데...착한 개구리로 변신하면 우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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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6 14:39
청개구리 제이가 이번 미션에 잘 동참해 주시려나 모르겠네요..ㅋㅋ
아마도 착한 개구리로 변신할것같다는..
울집은 한번읽혀보고 한국말로 질문해봤는데 영어로 될까 의문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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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6 11:12
답댓글

와우~~ 미션이다~~ ㅎㅎㅎ

3권 내용이 너무 궁금했는데 이제 읽어두 되지요~~~^^*

주말에 좋은 책들 많이 사냥하셨을 것 같아서 다이어리두 벌써 기대되네요.

요즘 하는 일없이 왜이리 정신없이 바쁜지 모르겠어요.

대런하구 잼나게 책 읽어볼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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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6 14:40
매번 다음책이 궁금하지요?
저도 마찬가지여요..
아기가 나오는거라 그런지 현서가 잘 읽어주고 있구먼요..
대런의 멋진 모범답안 기대만땅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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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26 10:48
답댓글

아~드뎌 미션이 시작되었네요^^

대충맘 반장님 안녕하세요^^ 스캔하신 자료가 왜 안올라갈까나..흠..

파일이 크다고 안올라갈리는 없는뎅..한 번 확인해봐야겠네요^^;;

대충맘님과 4기 북클럽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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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6 14:42
제가 컴에 한없이 약한사람이라..ㅋㅋ
좀 배워뒀음 요럴때 뽀대나는건디.. 안타깝구먼요..
일마레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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