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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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답글이 있는 줄 몰랐어요.
닉네임이 너무 어려워요...tiqkdaka님.
저도 아이때문에 공부 시작한 것 맞아요.
그런데, 저도 잘되보고 싶어요.
아시아의 엄마들에게 외치고 싶어요.
"우리, 함께 가자."
이렇게 사실 꿈도 있지만, 너무 멀어 보여서 그만, 주저 앉았지요.
그래도 주저 앉은채로도 기어가는 중이에요.
그러면, 좀 느리겠지만 분명 닿을거에요.
아좌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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