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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째주 대문 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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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웅이들맘
  • |
  • 2016-05-03 10:19
답댓글

볼트는 지금 시험보고 있겠네요~~

엄마의 늘 같은 바람일텐데 실수없이 잘 보았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비바람이 심하네요~~

울 큰아이학교는 이번주 단기방학이에요~

내일까지는 혼자 집에 있어야 하네요~~

5일부터 연휴이니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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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5-03 12:28
오늘 바람이...정말 태풍 같아요~ 해도 안나니 춥기까지 하구요...

연휴동안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ㅋㅋ 저희는 각자 알아서....볼트는 더이상 엄마 아빠랑 시간을 보내기 보다 친구들 만나는 것이 더 즐거운 듯....^^ 둘째 아이는 이것 저것 맛있는 요리를 해보고 싶다고 해서...그렇게 단기 방학을 보내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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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5-03 14:10
에밀리 시험끝나고 집에 왔는데
두 손에 방학숙제를 한아름~
방학인지 숙제하는 시간인지~
쌤들도 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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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6-05-03 09:57
답댓글

볼트가 시험중이군요~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 맺기를..홧팅합니다!! *^^*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 연휴까지..2주 정도 왠지 맘이 들썩 들썩 합니다 ㅎㅎ

민이는 수행평가 결과가 괜찮게 나와서 드뎌 수학 상반으로 올라갔답니다. ^^

열심히 잘 했구나~ 이야기하고 다시 하반으로 내려가지 않도록 매일 꾸준히 잘하자~ 맹세?하는 대화를 나누다 핸드폰 이야기까지 나와서 핸드폰 게임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합의했답니다.

 

주말에만 게임을 하는 아이라서 주말이 되어봐야 의지를 알게되겠지만..게임의 최대 부작용을 이미 알고 있어서인지 쉽게 대답하는 모습이 나름 대견했답니다 ^^

 

학교가 독서를 많이 권장하는 편이라 그런지 요새 전혀 안읽던 수학관련 도서부터 한국사까지..다양한 여러방면의 책을 읽고 있어요~ 원래부터 책을 좋아하던 아이라 그런지 쉴때 틈틈히 책을 손에서 놓지않네요.

참 학교의 힘이 대단하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며칠전엔 사진작가의 꿈을 위하여 사진관련 도서를 사달라고 하길래 같이 가서 원하는 책을 사줬더니 넘 좋아서 자면서도 머리맡에 놓고 자요~ ㅎㅎ 이런거 보면 아직 아기같은데 서서히 목소리도 굵어지고 남자가 되어가고 있어요 ^^ 아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이런게 자식키우는 큰 기쁨 중 하나인듯 해요~

 

오늘 봄비가 내려서 왠지 더 기분이 좋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우리 아이들 다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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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5-03 10:11
민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군요~~
많이 부럽네요~~
울아이는 초딩때는 그럭저럭 책을 많이 보던아이였는데
중학교가서부터 책을 잘 안보네요~~ㅠ.ㅠ
지금 생각해보니 그이유가 아무래도 스마트폰에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울아이 핸드폰 없다가 중학교 1학년때 사주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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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5-03 12:26
학교의 힘....그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아요.
학교가 어떤 면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그것이 구체적일 수록, 아이들이 받아들이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확실히 달라지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엄마의 손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청소년인 아이들에게는...
그런 면에서...볼트가 다니는 학교는 과연 어떤 중점을 이야기 하는지...답답할 때가 많아요. ^^;;

머리맡에 책을 놓고 자는 아이의 모습~ 가슴이 벅차네요. 그렇게 꿈을 꾸고 있고 꿈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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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5-03 14:09
민이네는 수학 수준별 학습을 하는군요. 부럽네요.
에밀리네 학교도 독서를 강조해주셔서 아침독서반도 운영해주시고
숙제로 독서이력 관리하게 해주시고 그래요.
저도 학교덕을 좀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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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5-07 09:58
수학을 상하반 나누는 군요,그게 아이들 자극에는 좋을거 같아요..
학교에서 독서도 권장하고.. 좋은데요?
큰 아이 학교는 위치상 잘 하는 애들이 많이 가는데 비해서, 학원가는 아이들을 너~무 배려해서 웬만하면 시간 안뺐으려 하는 모습이네요.. 학원을 안다니는 울 집 아이한테는 맞지 않는것 같아, 둘째는 길건너 학교 보냈는데 아직까지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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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5-02 13:56
답댓글
아~의지를 불태우고 갔다니 그럼 된거죠~~
왜 울 큰 애는 의지가 없는지...ㅜ.ㅜ
5일에 영화 예매 했다며 어제 전화 영어쌤이랑 30분 내내 시빌워 얘기만...
밖에서도 다 들리게 큰 소리로 떠드니 애 아빠도 쟤 원래 저리 말이 많았어?하더군요..
암튼 결과가 나와 봐야 혼이나든 뭘 하든 하겠죠.. 큰 아이는 내일 끝나고 둘째 아인 내일부터 시작입니다.
막둥은 이번주내내 학년별 체육대회라 학교가 시끌시끌, 학교가 바로 붙어있는 큰 애는 시험기간인데 초딩들 시끄럽다고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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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5-02 19:20
시빌워라는 영화가 아이들에게 꽤 매력적인가봐요.
단기방학때 에밀리랑 보러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 각각 시험기간이 틀리니 그것도 애로사항이실것 같아요.
이번 주 지나고 에밀리네도 체육대회, 체험학습이 줄줄이 있어요.
5월은 놀면서 보내는 달?인가봐요.
시험이 끝난후에 붕뜨지 않게 분위기 잘 잡아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삼님 댁에 중간 대박은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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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5-03 08:14
ㅋㅋ 초딩들 시끄럽다고 형님들이 투덜투덜~ 귀여워요~ ^^
남자아이들이 엄청 기다려왔던 영화인가봐요~ 저는 그런쪽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해서 시큰둥했는데...

시험기간이 줄줄이 이어지니....일주일 내내 시험기간이 되어버리겠네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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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5-03 09:54
ㅎㅎ 저희도 5일날 시빌워 영화보러가려고요~~
울 초딩작은아이도 어제 체육대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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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6-05-03 10:01
ㅎㅎ 저희 그 영화 일요일에 보고왔어요~
다들 눈이 반짝반짝 해서 보는 와중에 저 푹자고 왔어요 ㅎㅎ ^^::
자다 에어컨에 넘 추워서 눈뜨면 싸우고 있고 졸다 또 눈뜨면 싸우고 있고 ㅎㅎㅎ
민이가 엄마 왜 잤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러게요..이상하게 요새 극장만 가면 잠이 솔솔 온다는~~
ㅋㅋ 저희 엄마가 저희랑 영화관가서 그렇게 주무시던데.. 저 늙었나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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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큼이
  • |
  • 2016-05-02 12:12
답댓글

에리카도 오늘부터 셤입니다~

엄마나 아이나 여유롭게 시험을 준비했네요.

진행사항을 물어보긴했지만,

셤준비로 인해 신경전을 하는일은 없었어요^^

도서관과 집을 번갈아가며 시도해봅니다.

본인 편하고 효율적이다고 생각하는곳에서 하도록

합니다.

시행착오도 격습니다.

엄마는 알고 있지만,가이드는 해주지만 강요는 안합니다.

성적에 대해서도 너그러워집니다.

본인이 시행착오에 대한 결과도 책임지게 합니다.

이번 중간고사의 목표입니다.

선택과 책임은 본인것이라는것을 알게하는것.

저도 이리 맘편하게 셤기간을 보내기는 첨이네요.^^

모두 좋은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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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5-02 13:51
마음이 바다 같으신걸까요?아님 도를 닦으시는 건가요?^^;;
전 아직도 그게 안됩니다...다 니몫이다..말은 하지만..3학년인데..진짜 이젠 더 기다릴 수 없는데..마음이 편할 수가 없네요.. 내일을 마지막으로 4일간의 시험 일정이 끝나고 놀 일만 남았다 좋아라 합니다. 에리카 시험 자알 볼것 같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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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5-02 19:23
시행착오를 겪는 아이가 안타깝기는 하지만~저도 바라봐주는 쪽을 택했습니다.
시험을 잘 보고 싶은 마음이 가장 강한 것은 저보다는 아이일테니까요.
그래도 그 마음이 행동으로 나오기에는 아직 어린 아이기도 하구요.
시험 상관없이 느긋하게 지내는 아이가 속으로 안타깝다가도~
시험에 연연하여 스트레스 받으며 힘들어 하는 아이 모습을 보는 것은 더 안타까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에리카에게 중간 대박이 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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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5-03 08:17
아~~ 쌍큼이님의 지혜를 따라가고 싶어요~
시행착오로 아이는 얻는 것이 많겠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그 한 번의 시행착오로 그 순간 놓치는 것이 한 없이 아쉬우니 기다려주기가 힘든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긴 인생에서 지금의 그 시행착오라는게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이긴 한데도 말이에요~

좋은 결과 있기를...
(에리카 다리는 완전히 나은거지요? 후유증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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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5-03 09:59
에리카 시험주간이군요~~
선택과 책임은 본인것인데...
항상 시험때마다 저는 왜 제맘을 졸여야 하는지ㅠ.ㅠ
에리카 좋은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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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6-05-03 10:04
와~ 쌍큼이님 고수의 냄새가 느껴지십니다 ^^
저도 항상 느긋한 맘을 먹기를 기원하지만 현실은 항상 뭔가에 쫓기고 있답니다 ㅡ..ㅡ
어디 산이라도 들어가야 이놈의 성격이 고쳐질라나요?? ㅋ
쌍큼이님의 넓은 맘을 좀 배워가야 할텐데요..
에리카의 좋은 결과 기대해봅니다!! 과정이 훌륭했으니 이미 에리카는 승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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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큼이
  • |
  • 2016-05-03 19:35
오늘 셤이 끝났어요~^^
결과는 그리 좋지않아요.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으로 얻을수 있는 점수란다"
맘은 안타깝지만, 아이가 스스로의 상태를
가늠해보게 하고 싶었어요.
큰아이에게는 이런 기회는 주지 않고
제가 앞서서 계획하고 다그치고...
그당시 결과는 좋을지 몰라도
고등학교에서는 전혀 통하지 않았어요.
둘째에게는 소중한 경험의 시간을 갖게 하고 싶어
중1 후반기부터는 아이가 아닌 저 자신을 조절했지요.초조한 맘이 생기고 힘들었지만, 저도 적응해가고 있어요~
저는 도인도 마음이 넓지도 않아요~ㅡㅡ;;
큰애를 키운 경험이 저를 성숙시키네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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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5-02 09:20
답댓글
볼트 시험 잘 보길 기도할께요.
에밀리도 오늘부터 시험이에요.
에밀리는 평소처럼 공부하고 평소처럼 놀았어요.
오늘 아침도 인터넷으로 코미디 프로 챙겨보고 등교를...
저도 평소처럼 했어요.
시험인데 좀만 책보지 하고 싶었지만~~ㅎ
실수만 안했으면 좋겠지만~그게 뭐 쉽나요.
이틀 시험보고 단기방학이에요.
에밀리가 여행가기 싫다고 해서(비행기 타기 싫더네요) 홍콩여행준비 접고
친구 초대해서 놀고~ 부페가고~하면서 놀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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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5-02 10:12
실수 하지 않기를....^^ 엄마의 가장 큰 바램중에 하나지요. ^^
시험기간인데 평소처럼 아이를 대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잔소리가 목까지 차오를 것 같다가도..ㅋㅋ

볼트도 3일 시험끝나고 단기방학이에요,
시험끝나고 영화 "Civil War" 보러간다고 기대하고 있어요^^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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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5-02 13:49
시험보다 시빌워 볼 생각에 들뜬 아이 여기 추가입니다~^^;;등쌀에 못이겨 5일10시꺼 예매해놨습니다.
에밀리네도 이틀 보는군요. 시험 잘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거운 단기 방학 보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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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5-03 10:06
에밀리 오늘이면 시험 끝나겠네요~~
끝나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울집 중3아이는 이번주 단기방학이라서 혼자 집에 있네요~~
초딩작은아이는 방학을 안해서 학교에 엄마아빠는 직장에
혼자서 조용히 공부좀 하고 있기를 바라는 엄마의 희망과는 다르게
시험끝났으니 놀 생각 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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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6-05-03 10:09
조은엄마님 참 현명하신거 같아요. 저같음 평소처럼이 절대로 안될꺼 같은데..ㅜ.ㅜ
에밀리야 알아서 스스로 하는 것이 몸에 배어있으니 정말 실수만 하지 않으면 좋은 결과 있을꺼 같아요~^^ 결과야 어찌되었던 중학교 첫시험을 치룬다는게 대견합니다 ^^
에밀리 시험 잘 치루고 즐거운 연휴 보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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