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저도 많이 아쉬워요. .... ㅜ.ㅜ
여름과 가을시즌동안 많은 분들께서 책방 열어주셔서 유아게시판이 참 풍성했거든요.
우리 준이와 윤이도 큰 역할을 해 주어서 넘 고맙구요.
준이도 솔루토이 좋아하는 군요.
민정이도 솔루토이 좋아하더라구요.
과학책은 실험도 할수 있게 되어 있구요.
다른 영역도 다 괜찮더라구요.
개인책방은 끝나지만 준이와 윤이의 개인적인 글은 언제든지 환영이고
읽기방에서도 계속 되고 있으니 또다른 시작에 설레여 봅니다. ^^
우리 많은 시도도 하고 책방 열면서 서로 으샤으샤 했는데
쭌앤윤맘님의
가을 책방이 이렇게 끝나는 군요 라는 글을 보니...
학교를 졸업하는 기분인듯합니다.
새학교진학에 설레여하면서도.. 뭔가 떠난다는 기분...ㅎㅎ
둘째의 활약이 기대되는걸요.. 전래명작도 잘읽고 이뽀요 이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