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스와 울대가 광주에 사나요?
무등산 갔다는 말씀에 넘 반갑네요.
민정이 고향이 광주거든요.
광주 4년정도 살았는데 거기서 민정이 낳았어요.
1-2년에 한번씩 가 본답니다.
무등산 단풍 넘 오랜만이네요.
마지막 가을책방을 이렇게 이쁘게 꾸며 주시다니요.
브란스는 산삼과 홍삼을 아는 군요. ㅎㅎㅎ
간판글씨읽다보면 5세때 한글 떼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아이들 교육에 이렇게 저렇게 고민을 많이 하시는 모습에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요. ^^
예전에 아멜리아코리님이 던지신 여러 가지 질문들에
저 혼자 어떤 댓글을 달아드릴까~~?? 고민을 좀 하다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그래도 아이를 먼저 키워본 경험으로~)
한 자도 못 적고 그냥 지나갔던 기억이 나네요. ^^;;
아이들마다 다~ 다르고, 상황도 다르니...
섣부른 조언 아닌, 조언이 되어서 기분 상하실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거든요. ^^;;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쌓으시고, 재미있게 한글 놀이 진행하시니
행복하시죠?
브란스와 울대~ 엄마의 사랑 속에서 앞으로도 잘~~ 성장하리라 생각해요~ ^^
브란스 울대 형제가 서로에게 경쟁으로 시너지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브란스가 산삼도 알고 약초까지 알다니... 어우.. 완전 똑똑이네요^^
갑자기 추워지고 눈도 내리고 가을이 며칠 동안에 완전 사라졌어요. 주말에 가을느낌 많이 느끼고 오셔서 잘 하신 것 같아요.
다음주 겨울 읽기방에서 브란스 울대 꼭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