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동네는 눈이 아직 안왔어요...
추위 피해 아래로아래로 내려가는 중이에요
남편이 운전 피곤하대서 버스로 가는여행인데 한숨자고 나니 창밖에 눈 풍경이네요~~~~^^
경북 문경쯤 되나봐요!!

우왕~ 챠니 학교 가야 하나 봐요. 학교 보내기 너무 아까운데... 책가방이나 멜 수 있을런지... 선배맘들도 모두 그러셨죠?

혼자먹는 점심~ 추운날엔 역시 삼겹살! 김치까지볶아 요즘제가 좋아하는 저 풀잎에 싸먹으니 넘맛나요~~
후식으론 초코렛을 곁들인 커피한잔~

이 와중에 울집 우렁이 알 낳았어요. 챠니 도서관 수업에서 강사가 두 마리씩 나누어 주었는데 한 마리는 집에 가져온 날 알 낳더니, 어제는 나머지 한 마리마저 분홍색 알을 낳았네요. 얘네들, 부화하면 어떻게 키우죠? 챠니, 좋아하면서도 은근 걱정하며 유치원 갔어요
ㅋㅋㅋ 자랑질
울 친청아버지는 깜짝선물을 자주 보내주셔요
어제는 울 막둥이 책상이 왔네요~~
요새 예령이가 엄마 공부 같이 하자라는 말을 자주 해서 화상 전화할때 그 모습을 보시곤 보내주셨나봐요 ㅋㅋㅋ
어제는 식구들은 다 식탁에서 밥먹는데 혼자 저 책상에서 밥먹는다고 ㅋㅋㅋ
오늘 아침에도 저책상에 한참 앉아있다 조금전에 등원했네요 ^^♥
자랑질하면 거시기 한가요???~~~


전주도 눈이 오고 성당에도 눈이 오고
광주에도 어제 저녁 눈발이 휘날렸습니다
저는 마음이 늙었나봅니다
눈오는게 그닥 ~ 입니다
도로가 얼어서 차 막힐까봐 전날부터 다음날 아침을 걱정하게 됩니다.

아웅...정말 많이 왔네요....
저희집 트리도 올려봅니다
벌써 크리스마스~~~ ^^


아이스크림이 젤루 좋아~~ 트리 꾸미고 아이스크림 들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놈~~

와우~ 전주도 눈이 많이 왔군요~^^
눈 내린 한옥 마을도 정말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와 지붕에 내려앉은 함박눈...사진으로 담고 싶은 풍경인데 말이어요~
울 예령양이 눈 놀이에 정말 즐거웠겠어요~!!
전주에 제대로 눈이 왔군요. 부산은 흐리기만 하다가 추워졌어요.


일주일에 두번. 일하는 날!
오늘 일찍 도착해서 차안에서 쑥질 중이예요~
사진은 지금 내눈에 보이는 풍경이고요~~^^
어제하루종일. 그리고 밤에도 눈이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길은 다 녹아서 운전하는데 별 문제는 없었네요~
벌써. 금요일.
시간 진짜 빠릅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해피해피하게욤~~
앗 령돌맘님~~
오늘 제가 방문 열려공 쪼르르 들어왔는데 이런이런~~~
어제 요시간에 벌써 문을 열어놓으셨네요 ㅎㅎ
다음 주 방문 열어주실 분도 령돌맘님께서 한분 발표해주세용~~~
전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저만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헤즐넛 커피 같이 하실래요?

와~! 눈이 정말 제대로 왔네요^^
세 아이들 얼마나 좋아했을까..^^
예령이는 정말 신천지를 만난듯 했을 것 같아요..ㅋㅋ
눈이 온 풍경도 멋지고..세 아이들 어우러진 모습도 멋져요b^^d
첫눈이 너무 이쁘네요.
모두 건강 챙기시고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