쭌앤윤맘님
제가 댓글을 달지 않았군요.
단줄알고... 혹.. 제댓글에 댓글이 달렸나.. 보니..허걱... 없더라구요~~ 앙~~
무언가 미션이 있을때는 힘들다가도.. 그래도 그 덕분에 조금씩 하는듯합니다.
핸드폰으로 글올리기 쉽지않아용~
읽기방을 통해서.. 함께 영어책 쭉~~ 읽어나갑시당
아마.. 엄마 발음중에... 일등이 저 일듯합니다.ㅎㅎ
억양도.... 경상도 그래도 사용하는 영어... 아.. 들려주고 싶어지네용^^
진짜 시간 빨리 흐르는것 같아요 ^^
초등학교 처음 보낼때 아이보다 제가 더 설레고 걱정되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보내보면 ㅋ 별거 없어요 ㅇㅏ이들 진짜 적응 잘하더라구요
준이가 벌써 학교에 갈 나이군요..
떨리시죠?
그런데 동네 8세 엄마들 얘기 들어보니 학기초에
바쁘기는 한데 아주 힘들거나 부담 안가져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겨울방학때 천천히 입학준비하셔요. ^^
아이들 어릴때 보던 명작 동화책이 보이니 반갑네요^^
파닉스를 끝냈으면..
감을 놓치기 전에 쉬운 책을 더 많이 읽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막상 학교 보내고 나면..내가 왜 걱정했지 싶기도 해요..ㅋㅋ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잘 다니거든요^^
지금처럼..책 많이 읽고,
생활습관 잘 잡아 놓으면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호~ 드디어 글올리기 성공하셨네요.ㅎㅎ
정말 벌써 금요일. 시간이 어찌가는지 정신이 없네요.
12월되면 정신좀 차리고 맛난것도 먹으러 다니는 여유가 생겼으면 하는데..ㅋㅋ
동준이 잘할거예요. 불안해하지 마시고, 믿고, 지켜보세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