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말재주, 글재주가 없는 저로서는 개인책방은 열기는 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나...^^;;
개인책방으로 인해 게시물을 당당히 올릴 수 있어 좋았어요.
하지만 며칠 쑥을 들어오지 못하는 날에는 개인책방 글을 하나하나 찾아읽기 어려웠어요. 답글 못달아드린 것도 많구요.
읽기방 부활은 읽기방 참여하시는 분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것 같아요^^ 이 분위기가 좀 그립긴해요~
처음엔 그냥 책을 읽어주어야겠다는 의무감으로 읽기방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선배맘님들의 책 안목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엿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민정맘님~
읽기방 방장님을 도와드려야 하는데, 미안한 마음이 커요~
2. 읽기방 부활했으면 좋겠어요.
개인책방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또한 다른분들 글을 읽고 댓글 달려면 거의 매일 쑥에 접속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그리고 예전 읽기방은 모든분들의 글을 읽고, 한눈에 리스트처럼 댓글이 달리며 소속감이 있었는데, 개인 책방은 말그대로 개인책방인듯 하여 좀 아쉽더라구요.
물론 홍박사님의 의견대로 장점도 있지만요^^
예전 읽기방 부활하면 좋겠고 주2회로. 월. 목 or 월 수로 하면 좋을듯해요~
저또한 어떤방식으로던 계속 따라갈꺼에요~근데, 진짜 개인책방여는게 내공이 딸린다고 할까? 글쓰는부담이 확실히 있어요 ㅋㅋ 그만큼 제글이 쌓일 수록 뿌듯함은 생기지만, 또 그만큼 힘드네요. 한번 빠짐, 다시 올라오기도 힘들고,,( 전 댓글쓰는것도 그래요;;)
그럴땐 서로 힘이되고, 함께하는 재미가 너무 쏠쏠한 단체책방이 그리운데,, 다들 어떤 마음이신지 모르겠네요.
민정귀요미님 항상 읽기방에 애정을 담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에반해 저는 읽기방 글올리는게 쉽지만은 않네요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니
내이름으로 칼럼처럼 글올리는게 부담스럽기도하고
매일 읽은 책들 사진을 미리 찍어놓지못해 올리지도 못했던적도 있더라고요.
아직 내공이 부족해 그런듯 합니다.
가을학기 결석만 가득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민정맘님~ 수고가 많으세요!^^ 민정이의 매일 읽는 책들만 보아도 동기부여 잘 되고 감사하고 있답니다!
저는.. 둘다 좋아요^^ 첨엔 너무 부담스럽고 긴장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되더라구요ㅎㅎ 물론 한주건너뛰기,며칠 늦게 올리기..도 했지만, 제가 쓴 글을 쭈욱~ 모아볼수있어서 참 뿌듯하기도 해요. 저에게있어 개인책방의 아쉬운점은 다른분들의 책방에 일일히 댓글 못다는거예요.. 제가 매일 컴을 켜지도 못하고, 핸폰으로도 한계가 있더라구요..저의 게으름때문이예요..
매일읽기방할때는 모두의 책방을 한눈에 볼 수 있었는데 말이죠~~~
매일읽기방의 형태로 열되, 특별히 이야깃거리가 많을경우, 댓글이 아닌 답글?로 개인책방을 열어도 괜찮을것같아요~
어떤방식이든.. 쭈~~ 욱 같이할께요!^^
민정귀요미님 애써주셔서 감사드려요 .. 개인사정으로 책방문을 오래 닫았었네요 ^^;; 그저 미안한 마음 가득이네요...저같은 경우엔 개인책방 살짝쿵 해보니 특별한 에피소드가 없는 날엔 더더욱 후반부로 갈수록 글쓰기에 대한 부담이 살짝 느껴지더라구요 개인책방도 좋았지만 부담스러울 땐 매일읽기방 부활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둘다 좋고 함께 쭉 할거예요~
근데 컴퓨터에 매일 접속이 안되다보니 정말 말그대로 매일매일 책을 올리는건 좀 부담이 될듯 해요.
아래 초록사과님 말씀처럼 주 1-2회가 좋을듯한데..
열심히 하는 방향으로 대세에 따르렵니다~^^
민정 귀요미님 ~
읽기방 이끄신다고 수고 많으세요.
초게랑은 사정이 다르겠지만 요즘 유치부생들도 초등만큼 바뿌지요.
엄마 역시 날따방이나 공부방 북클럽등 활동하시면 글을 따로 쓰기가 힘들어요.
저흰 일주일 한번 뭉치니 딱 좋은듯해요. 물론 권수가 초등이라 적으니 가능하기도 하고...
주1~ 2회정도로 읽기방은 어떨지 해요.
읽기방의 순 기능을 잘 알고 있기에 계속 지속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사진이 부담스럽다면 그냥 책사진만 ㅎㅎ 아님 댓글만으로도 많이 참여하는 유게 읽기방이 되면 좋겠어요.
화이팅~~

리더를해서 이끌어간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늘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민정이의 글읽기는 읽기방의 모범이되구용~~^^
어떤방식으로 하시던 겨울에 열심히 참여해서
방장님에게 조금이나마 힘줄수 있는 멤버이고 싶어용.
유게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