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제나님 말씀대로 어쩜 저렇게 비주얼 남매인지요. .
엄마아빠가 정말 인물이 빼어나실듯 싶어요.
철이나 휘 둘다 야구모자모델들 같아요.
저도 일주일치 정리해 보면 읽은 책이 없는 거같아
매번 반성해 봅니다. ^^
겨울 책방이든 읽기방이든 축복또복맘님 꼭 같이 해 주세요. ^^
오~비주얼 남매^^
책도 알차게 봤네요^^
스스로 쓸수 있게 쓰기 본능을 자극하는 책..좋지요^ㅡㅡㅡ^
제가 봐도 기특해요^^
철이가 언어감각이 있나봐요~ 6세에 혼자 읽고 쓰고.
7살 유주누나보다 실력이 좋은데요? 엄지척!!^^
혼자 일부분 읽어주면 엄마힘이 얼마나 덜까~부럽부럽입니다요~ㅎㅎ
허걱... 철이가 써 놓은 메모를 보고 놀랐어요. 중학교 때 배웠던 내용을 저리 정리해서 써 놓다니요!!!
저도 같은 마음이고 항상 부족함을 느껴요.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무한하다는 의미가 있지요? ^^;;
힘내서 열심히 읽기방 진행해요^^
철이 남자답네요^^
스포츠책이 하나씩 끼어있어요
제법 야구 폼도 나고 ㅋㅋㅋ
돌 이름 다 적은 거는 넘 대견하다 싶으면서도
웃음이 나네요^^ 엄청 진지했을 거 같아서요 ㅋㅋ
뭐든지 빠른 철이가 부럽습니다.
혼자 책도읽고...돌관련책읽고... 스스로 쓰기도 해보고...
그동안 엄마화 함께한 시간과 노력들이 보입니다.
그것이 그저되는게 아니잖아요.~~^^
알파벳 ..인내심과 지구력보고... 박수 안칠수가 없어요.
가을 지나가기전에 더 즐깁시다.
철이가 역사에 관심많은가봐요
광개토대왕에 이성계에 역사인물 이야길
많이 읽었네요 ㅎ
ㅎㅎ 야구책 읽고 야구선수 포즈
멋집니다 ㅎㅎ
철이 꿈이 야구선수인가요???
미리 사인받아놔야 될거 같은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