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자매의 책여행_책말고 장중첩증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케빈의 하루
  • |
  • 2015-11-05 18:35
답댓글
아이고 아이들이 고생이네요 저도 아이키우는 엄마로서 맘이 아픕니다 얼른 낫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제이러브
  • |
  • 2015-11-05 13:32
답댓글

어머 넘 늦게 봤네요ㅜㅜ

유이 아픈 줄도 몰랐어요ㅜㅜ

애기들 병원 있는 거 만큼 가슴 아픈 일도

없더라구요...

나옹마마님도 어서 기운차리시길...

근데 바리스타 되신 건가요??^^

대단하심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5-11-05 11:46
답댓글

아이고~~~ 여리디 여린 유이에게 ㅜㅜ

그나저나 나옹마마님 진짜 놀라셨겠어요~~~~ 한번도 하니고.. 두번씩이나....

병실에 있는 유이의 모습 생각만해도 짠하네요~~~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 졌다니.. 너무너무 다행이에요~~

이럴땐 공부고 뭐고 다 필요없으니.. 건강만 해다오~~ 이런 맘이 저절로....^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chim19
  • |
  • 2015-11-04 11:05
답댓글
아~ 덕분에 하나또 알아가요~ 
응급실 다니고 정신없으셨을텐데...그안에서도 감사할거리를 찾으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아이가 별일없이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11-05 09:48
당시에는 어찌나 놀랐는지.. [그래도 다행이다]를 억지로라도 찾지않으면 제가 못견디겠더라구요..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mgreen
  • |
  • 2015-11-04 10:01
답댓글

아이고 이쁜 유이가 고생을 두번이나 했어요! 그런데 병원포스는 여전히 귀엽네요^^ ㅋㅋㅋ 이젠 아프지않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11-05 09:47
아무래도 첫번째 시술을 하다만듯...혼자 막 째려봤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5-11-04 06:03
답댓글

장중첩증이라..... 정말 처음 들어보네요....

아기들한테는 가끔씩 있는 일이군요. 저도 나옹마마님께 하나 알게 되었네요.

 

그나저나 유이 지금은 괜찮지요?

깜짝 놀랐겠어요. 그리고 큰 병이 아니라 간단한 거라 정말 다행이에요.

병실에서도 해맑은 유이...

앞으로 건강한 유이유주가 되길 빌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11-05 09:46
지금은 언제그랬냐는듯 잘지내요.
나름 병원에서 환자놀이한 기억이 좋았는지 언니랑 소꿉놀이할때 나 병원갔다올게~ 를 자주하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tarflower
  • |
  • 2015-11-03 20:42
답댓글

유이야~ 아프지마~! 의사표현 야무지게 해준 유이가 기특하네요

나옹마마님 방전된 체력 어서 돌아오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11-03 22:44
아기들은 보채고 울어도 배가 아픈건지 어디가 불편해서 그러는지 몰라 애먹는 경우도 있을것 같아요.
5살에 그러는건 참... 드문 케이스라니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좋은 쪽으로 생각해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민엄마
  • |
  • 2015-11-03 19:27
답댓글

아이구야, 얼마나 놀라셨을까??
그래두 빠르게 대처해서 정말 다행이었네요.. 생각만해고 아찔해라..ㅠㅠ
그래두 바리스타셤까지 합격하시고 대단하셔요!!
앞으로는 건강할꺼에요..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11-03 22:42
애들이 감기도 안걸리고 튼튼하다며 너무 자만했던 걸까요~?
저 아마 일주일새 늙었을거예요.

바리스타는 필기만 된거고 실기도 남아있어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11-03 15:06
답댓글
정말 다행중 다행이네요.
이제는 활기를 되찾았다니...다시는 아프지마~유이야~~!!
나옹마마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11-03 22:39
애 들쳐안고 다니느라 팔이 진짜 아프더라구요. 아빠는 유주를 보니 분담도 안되고.
끝나고 나니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몸살기..ㅠㅜ
이제 거의 회복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11-03 12:54
답댓글

거 참.. 영유아도 아니고 왜 장중첩증이.. ;;

그래도 정말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나이였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괴사가 오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었을텐데, 아유.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빨리 원인 찾고 치료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네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기를~~~!!!

얍! 얍!! 기운 불어넣어 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11-03 22:37
아이가 아파할땐 아찔했는데 지나고나서 보니 그래도 위안삼을겸.. 감사한것들이 생겨나네요.
몇살이후로는 절대 안생긴다! 누가 답좀 줬음 좋겠어요. 어디 외국도 못나갈듯해요. ㅠㅜ
안그래도 병원옆에 사는데 더 붙어있어야하나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11-03 11:50
답댓글
나옹마마님~
깜짝 놀라셨을 것 같아요.
원인도 없고, 예방도 없다니...그래도 빨리 대처하셔서 수술없이 회복이 되니 다행이긴한데..
소장이 자꾸 대장으로 들어가는군요. 
저도 함께 주문을 외워드릴께요~
소장아~ 너 자리 지키고, 대장으로 들어가지 마라~~~~~ 

그래도 씩씩하게 밝게 웃는 유이보니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안쓰럽기도 하네요.
크면 나아질꺼라 믿어요!!
소장아~ 얼른 튼튼해지거라! 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11-03 22:33
둘째라 더 귀엽긴한데 하다하다못해 소장까지 귀여운 이 상황.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선율새나맘
  • |
  • 2015-11-03 11:48
답댓글

오메~~
링겔꽂고 있으면서도 웃는 모습이 참~~이쁘네요^^
엄마도 아이도 고생했네요
첨 들어봤는데....암튼 제대로 자리잡고 다시 안아프길바래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11-03 22:32
저도 첨..ㅋ
시술하고 나서도 금식하며 링거하고 몇시간 병원에서 경과를 보는내내도 활달했어요.
병이라고 하기도 뭐하고..참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5-11-03 11:46
답댓글
저런...저도 장중첩증은 1~2세 아기들한테 종종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별일 없이 소장이 제 자리를 잘 지켜주길...

유이도 건강하게 잘 커주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11-03 22:29
전 장중첩증이란 말도 첨 들었다죠..ㅋ
배골이 작아 소장이 좁아서 그랬나..? 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