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넘 늦게 봤네요ㅜㅜ
유이 아픈 줄도 몰랐어요ㅜㅜ
애기들 병원 있는 거 만큼 가슴 아픈 일도
없더라구요...
나옹마마님도 어서 기운차리시길...
근데 바리스타 되신 건가요??^^
대단하심ㅎㅎㅎ
아이고~~~ 여리디 여린 유이에게 ㅜㅜ
그나저나 나옹마마님 진짜 놀라셨겠어요~~~~ 한번도 하니고.. 두번씩이나....
병실에 있는 유이의 모습 생각만해도 짠하네요~~~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 졌다니.. 너무너무 다행이에요~~
이럴땐 공부고 뭐고 다 필요없으니.. 건강만 해다오~~ 이런 맘이 저절로....^ㅡ^
장중첩증이라..... 정말 처음 들어보네요....
아기들한테는 가끔씩 있는 일이군요. 저도 나옹마마님께 하나 알게 되었네요.
그나저나 유이 지금은 괜찮지요?
깜짝 놀랐겠어요. 그리고 큰 병이 아니라 간단한 거라 정말 다행이에요.
병실에서도 해맑은 유이...
앞으로 건강한 유이유주가 되길 빌께요.
유이야~ 아프지마~! 의사표현 야무지게 해준 유이가 기특하네요
나옹마마님 방전된 체력 어서 돌아오시길 바래요~!
거 참.. 영유아도 아니고 왜 장중첩증이.. ;;
그래도 정말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나이였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괴사가 오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었을텐데, 아유.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빨리 원인 찾고 치료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네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기를~~~!!!
얍! 얍!! 기운 불어넣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