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하면서...
영어책도.. 열심히 읽고..
한글책까지.. 대단한 민정이보면서~~~
이모든것이 가능한 민정이와 민정맘 대단해요.
오늘은 하나여서.. 가능하다고 마음대로.......... 결론 내려보려구요'`헤헤
할로윈을 직접 준비해서..아이들에게 의미있는.. 순간을 선사하셨네요~ㅎㅎ
우리는 10월 30일날 하는걸로~~
책방이 한가득~~ 눈이 호강해요^^
민정양의 일상도 책 만큼이나 다양하고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할로윈파티도 너무 좋았을 것 같아요.
서울까지 왔다갔다하느라 민정이 힘들텐데도 항상 표정이 밝아요.
예쁜 민정이가 이번주도 책 즐겁게 읽고 감기 걸리지 않고 잘 지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