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전 저녁때가 되어 그러지 이거참.. 좋은 경치도 있는데 국수만 눈에 들어옵니다~ㅎㅎㅎ
가족끼리 하늘 높은 가을에 쉬엄쉬엄 산책하셨네요~^^
보기 좋아 보이세요~
백석의 시를 그림책으로 엮은 책들을 묶어서 소개한 적이 있었어요.
평전을 읽고 계시다니...정말 문학인으로 보이십니다~~~!! ^^
국수를 핑계로~~~저도 가고 싶은 곳인걸요~
길상사....
검색해보니...예전에 홍박사님께서 소개해주신 가구박물관도 이 근처네요.
좀 더 가을이 짙어지면....도심에서도 가을의 운치를 즐길 수 있겠어요~
바람도 불고 날씨고 맑고... 사진 속에서 느껴져요.
가을 만끽하셨겠네요.
저 칼국수집이 맛집이에요?
저 칼국수 좋아하는데...ㅋ
함 가보고 싶은 목록에 올려 두어요.^^
솜사탕 아이들이 절대 그냥 못지나갈거같아요...
오후되니 칼국수 저두 땡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