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요즘 고릴라책 읽고 있어요.ㅋ
The one and only Ivan은 진도가 잘 안나가요. 중간 정도 읽고있는데
테솔모임의 한분이 mp3파일을 주셔서 그나마 집듣하며 따라가고 있네요.
확실히 북웜스의 책들이 쉬운걸 알겠어요.
언제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참 조바심도 나면서 그러네요.ㅎ
그래도 한편으로는 함께 공부하는 분들이 계시니 이런거 읽을 생각이라도 해보고 기회도 생긴거 아닌가..
하는 마음에 안도하게도 되요.

그나저나 코네코님
지구과학까지 섭렵하실꺼 같은 예감이...ㅎㅎ
우와...정말 시간을 알차게 쓰시네요....
전....열정에 비해 에너지가 부족한가봅니다...힘들어요....
열정을 균일하게 나눠 써야 하는데 말이죠.....
공부를 하게 되면 살림이 놔줘 버리고....살림을 하게 되면 공부를 놔야하고....
에잉~~~ 이 살림에 도와주는 분을 쓸수도 없고....ㅠㅠ
결론은 공부 많이 못햇다고...투정 부리는 거랍니다....ㅎㅎㅎ
grammar in use 현재완료 까지 왔구요...(unit20)
modern family season 1 다봤구...
회화책 하루에 pattern 2개씩 외웠어욤....
맘같아선 시간이 많이 날것 같은데....ㅎㅎ
퇴근후 그냥 늘어져 잇다 간신히 저녁준비해 먹어요...체력이 부족한 느낌이에요...
운동을 해야 겠죠???
뭐에 쫓기는거 없으니...매일매일 조금씩 가렵니다...
여러분과 같이요....ㅎㅎㅎ
한주 쉬니 손이 근질근질했습니다^^
코네코님 공부양이 기절할 만큼 많으셔요 ~~ 하루를 얼마나 알뜰히 사용하셔서 저 반성모드@_@
이루시는바 꼭 이루시길 ~~
Everything on a Wiffle 집듣 끝 .
문장이 너무 좋아서 이책은 공부책으로 꼽씹을 생각으로 과감히 형광펜 쫘악~~문장과 단어 보면서 다시 묵독들어갔어요. 스토리는 ★ 문장은 ★★★★★
스튜어트 리틀 챕터6까지 집듣
초게 책(작가)소개를 위해 Ribsy 묵독^^ 완료형을 즐겨 쓰시는 작가네요. 정말 도움 될듯해요.
가을이라 책읽기 정말 좋아요. 코네코님 불타는 열기를 받아 계속 달려볼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코네코님은 하루가 30시간이던가요???
어떻게 그 많은 일정을 다 소화하시는지....
혹시 살림은 안 살고 계신 건 아닌지... ^^;;
저는 그렇거든요..
제가 공부 좀 한다거나 아이들을 좀 더 신경써서 챙기게 되면... 살림은 그냥 놓습니다 ^^;;
제 에너지는 정말 한정적이어서 한 곳에 쏟아부으면... 다른 곳에 갈 게 없어요 ㅠㅠ
아무튼...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은 공부방 참여 안하시는 분들이 응원의 메세지도 많이 남겨주셨네요
저같아도 그럴 거 같아요.
도대체...
코네코님의 열정은 얼마나 뜨거운지....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저는...
2주동안 본 겁니다.
처음에 3일은 연속해서 봤어요
그래서 2주면 북웜스 다 보겠네 했는데.. 왠걸요 5권밖에 못 봤네요
아... 요즘 집 구석에 못 붙어 있습니다.
정말 살면서 젤 밖으로 많이 싸 돌아다니고 있는 거 같네요 ㅋㅋ
그래도 지금 이 순간 언제 다시 올지 몰라 더 부지런히 싸돌아다니기로 다짐합니다 ㅋㅋ
북웜스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요..
쉽고 참 재미있네요 제게는...
제가 그냥 아이로 돌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읽고 있으면...
레미제라블은....
정말로 이야기가 그런지 몰랐어요. 영화도 안 봤었고
어린시절 장발장이 빵훔친거랑 은촛대 이야기 정도 밖에 몰랐었어요
정말..정말... 책 읽어야겠구나 느꼈답니다 ^^;;
오늘은.. 좀 집에 붙어서 책을 잠깐 볼까 했는데...
남편님과 잠시 데이트하며 점심을 먹어야겠습니다.
또 나갑니다~
으하하~~
와~~ 진짜 대단하십니다. 오프모임때 얼굴을 뵈어서 글읽으니 님이 말하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반성중입니다.
저는 동네맘들과 (저포함 4명) 영어공부한지 1년반정도 입니다.
수준은 아주 낮구요. 처음에 아주쉬운 영문법을 한권하고 지금은 입트영 교재를 해요.
월간지인데 1개를 주1회 하니 책한권을 6개월을 넘게 해요.
우리의 목표는 영어를 잊지 않게 매일 조금씩 ㅋㅋ 그게 다입니다.
제가 시험준비며 학습진행을 하다보니 사실 스스로에게 제일 도움이 많이 되긴해요.
게다가 아이땜에 6분영어도 듣고 애 집듣 하는거 흘려듣기 하는것만
으로 스스로 만족해요. ㅋㅋ
수학은 애가 못푸는 문제만 골라서 답없이 풀어보기 도전중이예요. 풀고나면 쾌감이 ㅋㅋ
근데 진짜 빙빙돌아 무식하게 푼 문제도 있더라구요.
요즘 초등 하이레벨 문제들은 너무 어렵네요 ㅋㅋ
게다가 도형,공간감각 부족으로 도형쪽은 다시 공부해야지 싶네요. 여하튼 코네코님덕에 오늘 또 기운받고 갑니다~~. 자주 이야기보따리 풀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