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 부모님이랑 기장 가서 점심 먹고, 송정 바닷가 왔어요~
써핑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쏴~~~~ 파도소리, 쥑이네예~~~ ^^






코리님~~ 전라도에 계시군요.
전 여기 부산... 해운대랍니다.
친정 집에서 보이는 광안대교 야경이에요.
여기 부산에서 국제 영화제를 하네요. ㅎㅎ
걸어서 10분만 가면, 직접 볼 수 있지만, 개막식은 TV로 봤고, 축하 불꽃놀이는 귀로만 들었네요. ㅎㅎ
제가 조금만 더 젊었어도 뛰어갔을텐데... 집에서 편히 연예인 얼굴 보는 게 더 편하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