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당일날 국립국악원에서 무료공연을 했군요.
추석날 저 길을 지났었는데.... 너무 늦었네요.
담 설날이나 추석날엔 민속놀이도 꼭 찾아서 봐야겠어요.
그나저나 친구가 이 많은 책들을 물려주다니 정말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저는 옷은 가끔씩 받아도 책을 물려주는 친구들은 없더라구요.
저도 과학동화를 민정이 꼬맹이때 잘 안읽어줬더니 매번 창작만 찾더라구요.
엄마가 과학을 좋아해야 한데요. 요즘은 과학동화가 꼭 창작처럼 나오는 동화도
많잖아요. 참 재밌더라구요. 말랑말랑한 동화부터 접근하면 나중에 원리동화도
잘 보더라구요.
이번주에 또 뵈어요. ^^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신 것 같아요.
가족들과 함께 숲에서 산책하시고.. 너무 좋으셨을 것 같아요.
연휴 때 고궁에 가고 행사에 가고.. 저는 해보지 못해서 너무 가보고 싶어요.
유주, 유이도 청개구리동화 작전에 넘어가는 군요^^;;
저희도 청개구리 동화 작전 아주 잘 써먹었더랍니다 ㅎㅎ
그런데 너무 자주 하니... 지금은 별로 통하지 않는.... 정말 필요할 때 꼭 써야하더라구요.
물려받을 수 있는 책이 있으셔서 너무 부러워요. 저는 거의 스스로... ㅠㅠ
언제부턴가 집에 책이 가득하면 마음이 풍성하니 보지 않아도 배부른 ㅎㅎㅎ
저도 열심히 묵혀두지 말고 읽어주리라 다짐합니다.
화담숲~ 아기자기 볼 거리가 많았던 곳으로 기억됩니다~
각양각색 분재가 인상적이었어요 나옹마마님댁 가족들과 손잡고 이것 저것 구경하며 이야기도 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리라 짐작이 되네요
읽기방 하면서 부터 책 선물 받거나 물려받게 되면 그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ㅋㅋ
나옹마마님 부자 맞아요 ^^
굴개굴개 청개구리 피터가 보면서 엄청 슬퍼했었어요 ㅋ 말 안들을 때마다 보여줄까봐요
책선정이 엄마선택이었다 하더라도 아이들이 관심 보이게 되면 ㅋ 성공한거죠 짝짝~!!
참~!풍물패공연 잘 보았어요~!
멋진 추석 보내셨네요.
그전에... 글일 다 날아가버렸을때의 그 기분..
힘빠져서 두번째 글씨기는 조금 대충되는분위기?
그래도... 정말 재미나게.. 글도 적어주시고... 사진도 잘 올려주셨어요.
친구에게 드림 받은건가요?
180권이라.. 진짜.. 그건 김장하고도 비교가 되지않는 기분인듯합니다.
유자매님..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요??부러워용~~~^^
유이와도 영어책을 쭉~~ 열심히 읽어주시군요.
따봉입니다.
다음주 유자매도 기대할께요~~^^
추석 잘 보내셨네요. ^^
아이들이 놀며, 쉬며, 탐구하며 내려온 길~
저도 그런 시간이 참 좋더라구요..
여유가 있어서요.. ^^
예전에 우연히 이런 풍물패를 접했을때, 정말 신이 나고 좋던데..
유이, 유주~ 정말 신나는 경험을 했네요.
게다가 친구에게서 득템한 책들~~~
정말 부자 되셨네요. ^^
근데.. 저희집은 저 개구리 이야기에 눈물 흘리는 일이 없던데..
감성이 풍부한 아가씨들~~~
굴개굴개 청개구리 읽고 우는 유주~ 너무 귀여워요!!
추석도 알차게 잘 보내셨네요~ 이렇게 쉬고 나면, 놀고나면 일상으로 돌아오기가 만만치 않은데..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히 아이들이랑 얘기좀 해야겠어요~
이번주도 유자매들과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