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Then & There 명절 Timeline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린
  • |
  • 2015-09-30 16:09
답댓글
오늘은 연휴가 끝나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너무 피곤하네요~ ^^

금: 교통상황 살펴보다가 저녁 늦게 시댁으로 출발~11시 시댁 도착 
토: 오전에 전 부침. 어머님이 준비해주싱 한우등심으로 배를 가득가득 채움.
    오후에 송편 빚고, 저녁에 어머님, 남편과 함께 집 근처 젊은이들 많은 바에서 맥주 한잔! 

일: 새벽 기상, 차례 지내고...오전...잠깐 눈 붙이고, 점심 식사 후 집으로 출발.
    강아지들 챙겨주고 친정으로 출발. 저녁 먹고 아이들, 조카들과 놀아주고...

월: 점심 식사 후 집에 와서 푹~ 쉬려다가....집청소 시작
    (갑자기 눈에 들어온 먼지가 천근만근의 몸을 일으켜세움)
    저녁으로 라면먹고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을 말끔히 처리. 

화: 아침 일찍 서울 어린이대공원으로 출발.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이기구 타는 사이에
    엄마들은 돗자리에 앉아채로 장장 8시간 수다떨고....
    밤 늦게 집으로 돌아옴....몸은 피곤한데 정신을 말짱하여....자고 싶어도 잘 수 없어...
    또 추석특선 영화 섭렵하고....

수: 오전에 "사도" 영화를 보고 엄청 울어서 머리가 아파와요... ㅋㅋ

Happy 했던 점...
올해는 전을 조금만 부치게 되어 반나절에 끝냈다는 것. 
1년 만에 다시 만난 아이들& 엄마 모임에서 아이들은 친구들을 만나 신나게 놀고 엄마들도 신나게 마음 편히 이야기 해서 즐거웠어요. 1살때부터 보아오던 아이들이 이제 변성기에 들어서고, 중학교 입학을 걱정하게 되다니...참으로 흐뭇하기도 하고 아쉽기고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명절 연휴가 숙제 같았는데, 다 끝내서 홀가분~ 

Unhappy 했던 점...
늘 정정하시던 시부모님이 갑자기 많이 늙어버리신 것 같아서...마음이...조급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9-30 21:51
우리 네 삶은 참 흡사해요. 시댁 친정 돌고 잠깐 놀이 가고. ㅋㅋ 좀 다른 점이라면 사도 보고 울으신 거네. 저는 명절 전에 사도를 봤는데 아주 몰입해서 봤어요. 보고 나서 사료 뒤져서 사도세자가 너무 미화된 점을 조목조목 짚어냈어요. 그냥 감동하지 못하고 따지는 병이야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9-30 22:15
라면으로 소화불량 말끔 처리..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
명절 음식은 어쩜 그리도 느글~느글인지..
전, 시댁에서 전 부치고, 밥과 김치만 먹고 왔네요. ㅎㅎ

사도~ 보셨군요.
저도 그 거 보고 싶은데..
저희 친정 엄마가 코믹류~가 보고 싶다고 해서..
내일 엄마랑 조조로 '탐정' 보려고 예매해두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리66
  • |
  • 2015-09-30 22:43
저도 사도 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5-09-30 23:02
ㅋㅋ 젊은이들 많은 바!! 에서 맥주한잔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5-09-30 13:57
답댓글

이번 추석은 어머님이 다음주 허리수술때문에 서울 시누이 집에 계서서....저희 모두 서울로 모였습니다..

원래는 전남 광주까지 갔어야 했거든요....

 

토요일 : 서울 시누집에 점심때...도착합니다...점심으로 갈비찜을 거하게 먹고...

            근처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으로 애들 데리고 외출요...

            저녁엔 아들셋 딸하나 4남매가 모두 모여....시누이 시댁에서 만들어온 전과 떡으로 와인파티하구요...

일요일 : 아침 먹고...경복궁...인사동...삼청동....땡볕에 많이도 다녔어요...ㅠㅠ

          오후에 돌아와서...짐 챙겨가지고는 형님들 포함 며느리들 모두 친정으로 갑니다...

          저녁에 친정 도착..맛있는 엄마 밥으로 또 과식...ㅠㅠ

월요일 : 지난밤 친정식구들과의 음주 가무로...오전 내내 자고 일어나 먹고 바리바리 싸가지고는 집으로 출발!!

 

화요일 : 하루종일 아이들과 뒹굴뒹굴...편~~하게 쉬었네요...

 

Happy했던점....매번 교통체증을 뚫고 시댁 가느라 차에서 힘을 다 뺐었는데 올해는 역귀성으로 차도 안 막히고 서울에서 먹고 놀고 여유있게 명절을 보냈던것...

 

Unhappy 했던 점........몸은 편했지만...어찌됐껀....어머님 허리 디스크 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어머님 아파하시고 불편해하셔서 맘이 아팠네요....같이 나가셔도...많이 못 걷고 앉아계셔야 하고....ㅠㅠ 수퍼문에게 어머님 수술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 했으니...기다리는 수 밖에 없네요...ㅠㅠ

 또한가지....한달간 비린내 나는 닭가슴살 먹고 쬐금아주 쬐금 빼 놓은 살이...도루아미타불...이 됐다는...ㅠㅠ

송편과 온갖 전들로.....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9-30 14:47
명절증후군의 심각 증상이 체중 상승이래요. 시누님이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어머님 쾌유를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9-30 22:10
어머님~ 수술 잘 되시고,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바로, 그 동안의 다욧... 노력이네요.
음... 한달동안 몸에 탄력을 줬으니... 조금 더 노력하면, 금방 빠질꺼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리66
  • |
  • 2015-09-30 22:33
허리 빨리 낳으시길 빌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5-09-30 13:04
답댓글

아~~추석전부터 쉬고싶다는 마음이 굴뚝 같았다죠...ㅋ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이젠 왜케 명절이 반갑지가 않은지..

요즘 바램은... ㅋㅋㅋㅋ 집에서 하루종일 혼자 뒹굴어보는 겁니다..

제가 이얘기를 하니 참 꿈이 소박하다고 하더라고요...

이 소박함이 가장 힘드네요...ㅜㅡ


토 : 오전엔 아이들과 방콕 오후엔 롯데월드에서 공연보기 - 어머님 애들델고 나가라십니다ㅜㅡ

일 : 차례 지내기, 그리고 의정부 시할머니댁 다녀오고 다시 잠실왔다가 광명 친정으로 ....

      저녁후 광명시민운동장에서 달맞이

월 : 아침부터 보채는 아이들델고 아이스크림 사먹고 ㅋ 아~~일요일 터진 여자의 날로 ㅋㅋ

     몸의 발란스 다 무너졌어요.. 어지럽고 배아프고... 다리가 욱씬거리고...콧물은 줄줄나고...

     몸이 너덜너덜 하여 짐싸들고 잠실로 복귀

일 : 시할아버지 제사임 ㅜㅡ 애들델고 또 나옴...ㅋㅋ

      건강검진센타에서 문열고 독감접종가능하다길래 독감접종함.

      아~~사람 너무 많아 하루가 다 갔어요

      점심먹고 놀이터에서 30분 놀고 글어오니 5시 ㅋㅋㅋ 제사준비하여 제사지냄.

 

 

  The En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5-09-30 13:24
이찌..저랑..비슷한 그림이 그려지는 듯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5-09-30 14:04
아아....저도 친정가서는 그분이 오셔서....너무너무 힘들었어요....ㅠㅠ 나이가 먹을수록 힘드네용...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9-30 14:45
명절과 제사가 날짜가 비슷한 거로군요. 정말 youralways님과 상황이 비슷하심. 어찌 그리 피곤하실꼬? 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9-30 20:19
그죠?
직장에 육아에.. 시부모님까지 계시니..
쉬고 싶은 것이 일순위죠..

아무래도 친정엄마 찬스가 한 번 더 필요한 듯요~ 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리66
  • |
  • 2015-09-30 22:34
명절 후 바로 제사는 너무 힘들어요. 고생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5-09-30 12:20
답댓글

토:느즈막히 들어감. 손자손녀 셋 오기전 찌짐 다 꾸우시려다 들킴, 제사준비 95프로 되어있었음 (우와~~이런 시어머니가 계시다니~~ㅎ).손만 물에 담그고 오후 늦게 남편 가족모임에 참석 (홀며느리 그래도 눈치는보임) 
토~일: 시댁서 두 녀석 한복 미싱&손바느질로 마무리 하느라 밤 꼴딱~ 
일:멍~~한 상태로 아침 차례상 차림, 차례후 둘째 작은집 차례 가기 전 살짝 침대로 철퍼덕~둘째작은집 차례후 남편 성묘 갔다오는 동안 또 실신~~ㅎ 늦게 친정집으로 가서 차려주는 저녁상 받음^^ 
월:친정아버지 성묘 후 울집 들러 청소,빨래 일사천리로 하고 다시 시댁으로 복귀(손윗시누 옴ㅠ) 휴~~그냥 일찍 취침. 이제부터는 다름ㅠㅠ 
화: 아침부터 또 다시 제사상 차릴 준비 들어감. 시댁 가장 큰 제사. 가장 많은 인원 제사 참석함. 준비는 누가~~~하나 밖에 없는 둘째 며느리인 저!! (아주버님 총각) 송편 곱게 빚음, 부침개 어머니랑, 나물데치고 볶음...쉬지않고 꾸역꾸역 11시 제사를 향해~중간중간 애들 숙제 & 영어책 읽기, 목욕시키기 수:뒷정리 후 새벽 1시반 드뎌 집에 도착~  
unhappy: 추석을 두 번 세는 나..아주버님~빨랑 장가 가셔~~! 
happy: 친정엄마 문자옴 "막내딸~피곤하겠다.사랑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5-09-30 12:23
명절후바로제사시군요

제시댁은 추석전전전이 제사라
추석상은 아주간소하게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5-09-30 12:24
송편비주얼이끝내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9-30 12:30
한복을 직접 지으셨다구요~? @.@
원더풀 & 판타스틱 하십니다~!! ^^b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5-09-30 13:24
지금 졸려 죽겠어요..
일은 해야하고..아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5-09-30 14:04
어머나....송편이 너무 이쁜데요??? 아까워서 못 먹겠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9-30 14:43
와, 고생하신 거 같기는 한데 송편이 예술이라 거기에 눈이 많이 가네요. 그니까 저 한 복을 본인이 만드셨다는 뜻? 손재주가 굉장하네요!!! 아주버님 장가가시라고 1분간 묵념 기도했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9-30 20:17
와우~~ 저것이 송편??!!
넘 예뻐서 산 건가? 했더니.. 집에서도 저런 송편이 가능하군요. ^^
거기에 한복을 직접 만드시나뇨~~~~?? 정말 솜씨가 남다르시군요.

저도 아주버님~ 빨리 장가 가시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리66
  • |
  • 2015-09-30 22:35
송편 잘 못 빚는 1인. 손재주가 부럽네요.

고생많으셨어요. 얼른 피곤이 풀리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리66
  • |
  • 2015-09-30 11:42
답댓글

금 : 집안 청소, 시댁 갈 짐싸기.

 

토 : 시댁 도착, 점심식사, 전부치기, 시댁 사촌형님댁 가서 삼겹살 구워 먹음, 시댁으로 돌아옴.

 

일 : 시댁 사촌형님댁에 제사 참석, 친정으로 고고~, 친정집도착, 남동생 가족과 담소.

 

월 : 친정맘과 남한산성 등반  남한산성 남문 보고옴. 칼국수 먹음, 언니네 가족과 담소, 집에 도착.

 

unhappy : 신랑이 술 먹고, 딸내미 안경테 깨뜨림. 형부가 자전거 잘 못 세워놓아 딸래미 다칠까봐 잡다가 손목이 놀라서 이틀동안 손목 동동 묶어놓고 냉찜질함.

 

happy : 딸내미가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 남한산성에 가서 아주 즐거워 했음.

 

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9-30 11:54
사촌형님댁 삼겹살이 제일 특색 있습니다. 역사 관심 많은 따님 신통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5-09-30 12:20
끊임없이먹었더니ㅠ
애기몇학년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9-30 12:28
에고...다치신 손목 후유증 없이 나으시길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9-30 20:14
명절에 삼겹살 구워먹기.. 이색적인 메뉴네요~ ㅎㅎ
남한산성엔 애 낳기 전에 가 봤는데..
스타가 관심을 가졌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

근데.. 스타 안경테가 부러져서 어쩌누~~??
거기다 나리님 손목까지..
어여~어여~ 나으시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9-30 20:15
나오미님~ 이 집 딸래미.. 6살이어요.
책도 많이 읽고.. 아주 똑똑하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5-10-01 01:03


6세고라고라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9-30 11:42
답댓글


아직 명절 친징팩이 끝나지 않은 관여~~ㅋ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명절 연휴 후~ 시간을 즐기고 있어요. ㅎㅎ

 

명절 전날은 시댁에 가서 전 부치고 저녁 먹고 집으로~

추석 당일 새벽같이 다시 시댁 가서 차례지내고, KTX 타고 친정행~~

그 후로 쭉~~~ 친정... ㅎㅎ ^^

 

happy 한 점: 시댁에서 추석 당일에 현우파가 설겆이한 점...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9-30 11:45
이건 반칙이다. 혼자 넘 늦게까지 휴일 즐긴다. 샘 난다. 그래도 조 녀석은 이쁘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리66
  • |
  • 2015-09-30 12:00
부러워요. 친정엄마가 해 주는 밥 또 먹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5-09-30 12:11
기차표구하기힘들지않나요?

저미남!!!의미소에 쓰러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9-30 12:21
시댁에서 설겆이라니~~~와~~~@.@
원영파는 시댁, 처가...시종일관 누워있기...ㅎㅎ
친정팩 잘 하고 오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5-09-30 23:06
긴~~ 친정팩 부러워요!!!
작년 겨울 부산여행이 좋아서 또 한번 계획하고있어요...
이번엔 아쿠아리움에도 가보고 저번에 못가본 곳들 가보려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5-09-30 10:56
답댓글

25일 금요일
제가 친정엄마와같이 살아서 제집이 친정겸 시댁
쑥쑥맘 건데기맘가족 즤집도착 북적북적

26일 토
갓결혼한 신혼 남동생 내외도착
게요리와 전 몇가지 부치고 왠만한건 반찬가게 이용

27일 일
새벽 우리세가족 시댁이동 인천청라 ㅡ 부천 20분거리 :)
차례후 성묘행 부천 ㅡ 강원도 화천 :(
강원도 갈 땐 우리모녀 기절행....잠결에 들으니 .남편은 신나서 노래부르면서 운전~~
성묘후 친지댁방문 식사.....남편은 점점취해감.....집에돌아갈갈이 태산
오후 4시반 드디어 출발...제가 운전..
평지운전만17년만에 첨으로 강원도 산!!!! 한개넘다가 우측다리 마비옴 ㅠ
취해자는 남편 깨워 바가지긁으면서 운전
네비고장 스맛폰약한 나오미
서울간판만보고 직진4시간만에 청라도착 ㅠ

호텔팩이란걸 쑥에서 알아냄!!!
호텔 예약한하면 내년부터 성묘안가겠다고
철딱서니 둘째 며느리 나오미 냠편한테 선언함!!

저희집은 가정예배드리고 남동생내외 처가댁가고.....
친정언니들와계심

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9-30 11:25
운전하시느라 완전 고생하셨겠어요. ^^;;;;
우측 다리 마비...부분에서 완전공감....ㅎㅎㅎ
저는 평지 운전도 오래하면 무릎이 쑤시더라구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9-30 11:36
호텔팩으로 강원도 다녀왔단 뜻 아니쥬? 내년에는 성묘 후 씨마크 간다하세요. 내 무릎이 다 아프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9-30 11:43
나오미님~~ 내년엔 꼭!!! 호텔팩~ 선물받으시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리66
  • |
  • 2015-09-30 22:39
운전 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피곤에서 회복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9-30 10:46
답댓글

저의 Timeline입니다. ㅎㅎㅎ

 

금 : 1차로 녹두전 부치기

 

토 : 2차로 다른 전들 부치기

 

일 : 새벽에 일어나 차례 지내고....교회 예배후 친정으로 슝~

 

월 : 서울 집으로 복귀

 

화 : 서울민속박물관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나들이, 점심은 삼청동에서~, 교보문고 찍고~ 집에 귀가

 

 

unhappy했던 점 - 일요일 인천의 친정 가는 길...평소 40분~1시간이면 가는데...2시간이 걸리는 바람에...

길이 막히면 짜증을 내는 원영파의 모습을 보며 마음 졸여야했던 점...ㅡ.ㅡ;;

 

재미있었던 일 - 화요일에 외출한 것...ㅋㅋㅋ 국립현대미술관은 추석맞이 프로모션 무료 관람 찬스라서

더욱 기분좋았음...^^

 

 

원영양 한복 샷~

 

 

 

국립민속박물관 추석 행사~

 

 

 

삼청동에 개관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삼청동의 라면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5-09-30 11:04
한복이좔어울리는원영이 이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9-30 11:33
애들 한복 입은 건 참 이뻐요. 전 부친 거 꽤 강조하는 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리66
  • |
  • 2015-09-30 12:01
원영이 넘 이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9-30 12:39
와우~~ 와우~~~
국립민속박물관의 무료체험이라니...
역시 명절을 알차게 보내셨군요. ^^

지난 번에 알려주신 한글 박물관은 명절 전에 다녀왔답니다. ^^

친정 가는 길.. 길이 막혀 맘 좀 졸이셨네요. -.-;;
그래도 즐거운 명절 보내셨으니.. 잠깐의 맘 졸임은 잊으셨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5-09-30 23:01
안자매 부친도 평상시 온화한 성격인데 차 막히는 도로에선 엄청 짜증내요~~ ㅠㅠ
옆에서 어찌나 맘 불편한지 몰라요.. 남자들이란!!!! >,<
한복입은 원영양 너무이뿌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