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빼고 놀면 안되겠니??
빵 터지면서도 공감 백배입니다.
추석에 이쁜 자매들 사진 방출해주시니 미소가 절로 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제발~~ ㅋㅋ
원영사랑님 책소개가 읽기방 식구들에겐 화제지요 ^^
오마나~~ 곱디 고운 유주, 유이 아씨들 저렇게 입고 할아버지 할머니댁에 가면
얼마나 이쁨 받을까요
나옹마마님~ 나 좀 뺴고 놀면 안되겠니?ㅋㅋㅋㅋ 저도 저런 맘 들때 간혹 있어요
그래도 해피추석입니다 ^^
유자매 한복입은 모습보니..정말 추석인게 실감이 나네요^^
아이들이 크니 그렇게 좋아하던 한복도 안 입으려고 하네요..ㅎㅎ
하루종일도 입던 옷인데..ㅋㅋ
며느리 코스프레..넘 웃겨요..^^
유자매와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유주~ 유이~ 이쁜이들~
즐거운 추석 보내요~ ^^ ♥♥
추석에 대한 일적인 부담이 없어도 부담이 되지요.
저는 매년 도와주던 고모가 올해부터는 함께 못 해서..
혼자 어찌 일해야할까??? 고민입니당.. ㅠ.ㅠ
그래서 전, 울 올케가~ 참으로 부러워요.
결혼 초에 만삭일때는 만삭이라고 안 오고
애 낳은지 몇 달 안 됐다고 안 오고,
둘 째가져서 안 오고.. 둘 째 낳았다고 안 오고...
이제 조카들은 좀 컸지만.. 주말부부하니 힘들다고 안 오고..
그런 걸 가능하게 한, 저희 친정부모님도 대단하시고..
그런 복을 받는 울 올케도 부럽고.. ㅎㅎ
저희 친정 쪽으로는 제사가 없어서..
명절에 와도 음식 할 일 없어서.. 시엄마가 해 주시는 밥과 빨래를 받으며
4-5일을 놀러다니던데..
그래도 시댁에 오는 건 부담이 되었겠지요?
책 이야기 하러 왔다가.. 제 넋두리만... ㅎㅎ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