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의 책은 불안해서 못 보는지라
무조건 책이 마음에 들면 삽니다.
거기다가 정신까지 없어서 도서관 여기저기서는 못 빌리고요.
도서관 책 많이 빌려보시는
관심과 여유님이 넘넘 부러워요.
쑥트리 많은 것도 부럽고요.^^





댓글엔 이미지가 안 올라가서, 또 댓글을... ㅋㅋ
앗싸!! 쑥트리 또 따쓰~~

ㅎㅎㅎ 여튼 찾으셨고 이야기가 다 정리되어 다행이어요..
저도 비슷한 실수를.
분명 반납했다고 말씀드렸으나.. 결국 나오지 않아서 새로 사서 드리고..
그리고 일주일 후 다른 도서관에 떡하니 반납되어 있었던 그 책을 찾았지요.. ㅜㅜ
이미 새책을 사드린 터라 그 책은 도서관 바코드를 가지고 저희집 책장에 모셔져 있습니다..흑..
제가 그 상황이라면?!
아마 이랬을것 같아요.
요즘 정신이 없다는 자기비판을 그 사서분 앞에서. 더 호들갑떨며.
그럼 날 불쌍해하며 괜찮다고 그럴 수도 있다고 위로해줄거예요.ㅋㅋ
전뭐.. 늘상 있는 일이라 ㅋ
제가 꽤나 덜렁이거덩요 ㅋㅋ
그리고, 다행히도(?) 도서관에 돈내고 책 사서 물어준 책 중
나타나 준 녀석은 하나도 없어요.
다행 맞죠???(???) ㅋㅋㅋ

ㅎㅎ 찾으셔서 다행입니다
저희는 도서관 이용 하다가 깜짝 깜짝 놀라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심장이 쫄깃쫄깃해졌어요 ^^;;;
아이셋이 볼 책을 골고루 여기저기 도서관에서 빌려왔다가
집안 곳곳에 책이 도망을 다녀서 반납일 맞추는 것도 신경 쓰이는데.... 책 찾으러 방방마다 다닌다고
진땀을 몇번 뺐더니 아이구... 흰머리가 날라고 그래요 ㅋㅋㅋ
책 한권 없어져서 난리 난리를 피웠다가 집에서 발견하고 겨우 반납한 후로는
도서관 책은 꼬옥 볼 책만 소량으로 ㅠㅠ
그래도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저희는 도서관이 한군데인데..
가족당 3권 ~~12권밖에 대여가 안되서.. 늘 아쉬워여
근데 차로 5분거리라.. 매일 가도 될것을...
핑계만 대고 있네요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니 너~무 반갑네요..
저도 어제 반납 갔다가 CD 1개, 책 2권이 반납이 덜되었는데, 찾아도 찾아도 그눔의 책이 나오질 않네요..
추석때 샅샅이 뒤지려구요...ㅠ.ㅠ
가족 대출해서 25권도 무겁던데...
70권이나..정말 대단하세요!!
관여님...
우찌 반납하러 갈까요?
제가 옆에서 따라 가고 싶어지네요.
뜨신 커피 한잔 들고 가시면 됩니다.^^ 헤헤
저는 제가 원래 실수가 많아서 우기는 일은 거의 없는데..
중요한건..
잃어버리는 책이 너--무 많다는것
지금도.. 준혁이가 읽고 있는 책이 부러워서 froogy 빌렸다가 시디는 있는데
책은 어디로 갔는지 없어서.. 대략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연체14일째.
사려고하니 추석이 있어서 지나서 좀 살까 하고 있어요~
있으니 그 또한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용~~
저도 어디선가 구성탱이도 좋고..
언저리도 좋으니... 책아~~~ 나와라~~~ 제발~~~
70권....짱이네요
도서관에서도 흔한일이라 잘 넘어갈거에요
음료수한잔 같이 건네 보세요^^
70여권이요?..대다다다~~~~~
전 요즘 게을러져서 학교도서관하고 다른 도서관 한군데밖에 안다녀요.
남편이 오죽하면 그도서관은 왜 요즘 안가?..하더라구요.풉
안그래도 오늘 도서관이나 가볼까..생각중이어요.
저도 영어도서관에서 빌린책 시디를 잃어버려서 사다 드렸는데
차안에서 덕하니 나와서 집에 책도 시디도 두권이네요.ㅋ
그래도 책이 나왔으니 얼마나 다행이어요.
그것도 전집책이..
아좀마 7년내공으로 번뻔하게 반납하셔요~~~~ㅋㅋㅋ

무인반납기에 쏙 넣고 오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