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정말 좋은 엄마네요..
저두 노력 해야겠어요
혹시 약속을 못지킨 이유가 있니?
그랬구나 그때 네 마음이 어땠니?
아이에게 이유나.. 과정에 대해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지않았던것같고
그냥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응징만 했던 엄한 엄마였어요~~
내 생각에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고. 그러면 엄마와의 약속이 중요하면 해야하는건 당연하니 말이죠.
그러니 말할기회도 주지 않고 들을마음도 아니였던것 같아요
제니퍼 어린나이에 마음의 다양한 감정을 이미지화 하려는 시도
놀라워요. 별 다섯개 드려요~~
정말 달라저야겠어요. 약 한병먹고 나면 달라지는거 뭐 없을까요?
제니퍼
애슐리 이모와 만나서 시한편씩 주고 받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욕심나는 아아입니다.^^
시는 -- 많은 생각을 하게 해요
오늘 아들한테 "착하게 말해주세요~"라고 한 소리 들었어요.
내일은 안 그럴라고요...ㅎㅎㅎ 맨날 이러고 있어요 ㅎㅎ
근데 스타플라워님은 늘 상냥할 거 같은데요~
읽어주는 책들이 다 이뻐요^^

읽고나서도 내것으로 만들지못해서
실천하지 못하네요
다시한번 책을 읽어보고 곁에 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감정 코치 대화법...
주기적으로 들어야하는 강의네요.
오늘은 부드러운 엄마 모드로~~ ^^
오늘도 강의 듣고 계시겠네요~
다음 주에도 좋은 말씀 들려주세요. ^^
들어도 들어도 처음 듣는 것 같은 이 기분...
우리도 이러니... 아이들도 엄마가 말해도 말해도 안 고쳐지고 똑 같은가봐요. ㅋㅋ
정말 엄마노릇하기 힘들어요 ㅠㅜ
나도 살아온 내 방식이 있는데 아이때문에 나 다운게 없어지는것 같아서 때로는 울컥해요ㅠㅜ
그래도 따랑하는 내 새끼들인데 내가 노력해야죠 ㅋㅋ
이런 강의도 들으러 다니시고 스타플라워님 짱~~
정말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강연을 들으니..효과짱이겠어요^^
강의의 약발이 오~~~래 가면 더 좋을텐데요..ㅎㅎ
저는 오~~~래가지를 못해요..ㅋㅋ
그래서 같은 주제 같은 내용인것 같아도 듣고 또 듣고를 반복하는 것 같아요..^^
별꽃님처럼 노력하는 엄마..멋져요~!! 엄지척*^^*
아이도 ~살이니 엄마도 ~살입니다 라는 멘트 정말 와닿네요.
감정코칭대화법강의 저도 듣고 싶네요.
이런 대화를 생활화하다보면 화낼일도 많이 참을듯해요.
저도 감정을 많이 추스려야지 하면서도 몇번 얘기해서 못알아들으면 제가 먼저 화를 내게 되어요. ㅜ.ㅜ
스타플라워님 글 보면서 감정을 다시 다스려봅니다. ^^
그리고 제니퍼가 7세때 쓴 시 정말 참 이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