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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먼저 영어공부 20하고도 9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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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떠나지마
  • |
  • 2015-09-22 10:23
답댓글
쑥쑥에 오면 늘 반성합니다.. 어쩜 이렇게 부지런하게 사시는 어머님들이 많으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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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21 23:08
답댓글

다시 왔어요 ~~ 위아래로 댓글 놀이중^^

저도 한번 가본적있어요. 젊어서 올라갔지 지금은 절대 못 올라 갈거 같은데

반영님은 아직 살아있어~~ 그쵸^^

비신소원 팍팍 이루어지시길~~ 저도 덤으로 사진 보고 빌었어요 .

와플 9챕터까지 집듣 .

영어 문장 week16반복읽기

내셔널 지오그래픽 한권 읽어 주기. 둘째도 듣고 저도 공부되고 큰 애보던것 재활용 중이예요~

보시라고 사진 찰칵~

잡지처럼 얇고 워크북도 따로 있어요. 예전에 쑥에서 공구해서 샀던 논픽션교재? 로 기억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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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22 12:06
크헉. 진짜 너무 공부 열심히하시는듯 합니다.
애가 커갈수록 저의 읽기수준도 좀 높아 지려나요..
초사님 댓글은 사진보는 재미도 있고 ㅋㅋ
신기하다 하면서 책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ㅋ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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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21 20:40
답댓글


오늘 쓰잘데기없이 바쁨니다 ㅠ 밤에.다시올계요..추천하고 댓글 늘리고 가용~~ 근데 왜~~

이번회는 사진이 하나도 엄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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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21 15:04
답댓글

반영님이 문 열어 주셨네용....

저기가 유명한 대구 팔공산이군요

전 운동을 빙자해 몸을 움직이는것을 엄청 싫어하는데요....

그중에 제가 어렵지 않게 하는 게 등산이에요....등산을 운동이라고 해도 될런지....ㅠㅠ

산을 오르는거 힘들지만 ...너무 좋거든요.... 계절마다 바뀌는 색과 냄새...가 너무 좋아서 산이 좋아요...

팔공산도 꼭 가보고 싶은 산중에 하나입니다.....

 

저두 저번주 2틀은 회식하느라 늦게 들어가서 암것두 못하구....2틀은 감기약 먹고 뻗고...주말엔 시댁가서 어머님과 놀러다니느라....ㅠㅠ 이번주 암것두 못했어요....ㅠㅠ

 

점심마다 모던패밀리 두편씩 본것이랑....

grammar in use 는 5 units 본것

매직트리하우스 2권 집듣 한것이 다입니다....ㅠㅠ

이게 이게 쉬운일이 아니에요....ㅎㅎㅎ 그죠???

저두 이번주 다시 심기일전하여 열심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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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1 18:06
본것이랑... 본것.. 한것.. 이게 다라니요? 직장다니시면서 애들돌보시면서 정말 열심히 하셨어요~
저의 꿈을 거창해보이나 실은 장기계획이예요..혼자는 무서워서 못가기 때문에 딸내미 좀 더 키워서 데리고 가거나 남편이 더 늙기를 바래 함께 가거나 하는 거죠 ㅎㅎ 꿈은 멋진데.. 실천계획은 ...이예요...
예제맘님도 건강되찾으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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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21 20:29
많은 내용중..회식이라는것에
눈이갑니다 삘이 꽂힙니다.
예제맘님은 힘드셨을테지만
아 집에만 있는.저에겐 부럽습니다 ㅋㅋㅋ
노래방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통일소녀의.휘파람을 부르며 날아다니고 싶은
열정이 끌어오릅니다 ㅋㅋㅋ
이방은 참 좋은 방이어요
공부와 가무 둘다 열정을 불사르게.하니께요 ㅋㅋㅋ
일도하시고 다이어트도 하시고
공부꺼정... 정말 팔방 미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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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21 23:15
점심마다 미드 두편보고 매직 집듣까지 ^^ 하셨는데 많이 하셨어요~~
추석끝나고 본격적으로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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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1 13:05
답댓글

반영님~ 즐거운주말 보내셨네요^^
갓바위.. 저는 고등학교때 가봤는데 지금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좋아해요~ 울딸 수능칠때쯤 다시가봐야할까요 ㅎㅎ

전지난주에도 Sarah 인강을 열심히 들었어요~
들을수록 재미있네요 책으로 치면 아직 진도는 얼마나가지 못했지만 천천히 꼭꼭씹어읽으니 더 감동을 느낄수있는듯~

저는 영국에서 한달간 살아보는 꿈을 갖고 있어요 예전에 알랭드보통의 저자약력을 들여다보다가 스위스사람이고 런던에서 살고있다는 걸 보는순간 이 사람은 나지 않은 곳에 살면서 지구반대편에 있는 나라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되었으니 부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런던에서 한달살기가 제 꿈이 되었고 그날부터 영어공부도 시작하고 적금도 들었어요 ㅎㅎ 남편은 런던이 얼마나 사람살기 안좋은 곳인지 아냐면서 우리나라가 제일이라고 초를 치지만 제가 영원히 산다는것도 아니고 한달인데뭐 아무렴 어때요 ㅋㅋ
아무래도 구체적인 목표가 있으니깐 단순히 여행이라는 생각을 할때보다 꾸준히 노력하게는 되는거 같네요~ 여러분들의 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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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21 13:47
오~~~
꿈이 멋진데요~
단순히 여행이 아니라 한달이나 생활을 해보겠다는 건 전 생각지도 못했네요
멋있어요
저도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겠네요^^
필사하다 멈추고 어디 구석에 있던 걸 찾아는 놨는데
아직도 못 읽고 있네요 ^^;;
열공하시고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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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21 13:52
저는 어제 꾼 꿈을 공유합니다. 공부열심히 해서 맛난 빵 사먹는게 꿈입니다. 좀 깊게 꾸는 꿈은 다음에 풀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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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21 14:03
캬..언니는 꿈도 멋지시고
공부하는것도 멋지시고..
역시 사람은 외모에서 풍기는게 그냥
풍기는게 아니었어요.
전 우리집에서 한달이라도 야무지게 살아보고
싶네요 ㅋㅋ 허송세월하는 저를 보며
이 뭐누 싶어요
알랭드보통 좋아하는 작가여요
그 애매한 문체며 기발한 생각들..
허나 그까지.. ㅋㅋ 책이 진도가 안나가더라구요
다시 꺼내 읽어 볼까 싶네요 나중에.ㅋㅋ
그리고... 저 77사쥬 맞아요..ㅜ.ㅜ
티를사면 여자껄 못사요 남자 티로다가
작은사이즈 ㅋㅋ 신랑이랑 티는 같이 입어요 ㅡ..ㅡ
담에 증명해드릴게요 ㅋㅋ
슬퍼야 되는디 써놓고도 웃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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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1 14:14
오해를 막기위해~ 알랭드보통책은 열심히 읽으나 읽으면서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덮고나면 기억도안남^^;; 그런데도 그 이름이 적힌 책은 읽고싶다는..
코네코님.. 왜 빵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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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21 15:11
와우....나나맘님...멋지셔요....
영국에서의 한달!!! 차곡차곡 꿈을 향해 한걸음씩 가고 계시다니 더 대단하시구요...
나에게 한달간의 시간이 올까???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가능할까???
저두 이민 까진 아니어두 잠깐의 외국생활을 해보고 싶긴해요....
신행빼고는 비행기를 타고 나가보지 못한 촌X 이랍니다....ㅠㅠ
애들 핑계로 단기 어학연수같은거 살짝 꿈꾸고 있긴해요....구체적이지 않았는데....
여행이던 단기 어학연수던 구체적계획을 잡아봐야겠어요....
나나맘님 꿈 덩달아 응원할게요...
꿈의 진행 상황도 계속계속해서 알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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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21 23:22
저는 파리에 한달 ,일년 살아보고 싶어요~~ 그럼 우리 유로 스타타고 번개할까요 ^^
엘사가 tall은 사라 키가 크고 어쩌고~~ 에서 나왓다고 말해 줘서 알았답니다. 저는 나무가 큰가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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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21 13:05
답댓글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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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21 23:24
저도 추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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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21 13:03
답댓글
오늘은 반영님이 열어주셨군요. ^^ 아침부터 병원이라 상황이 좀 그렇습니다. 반영님이 열어주시니 팔공산도 볼 수 있고 좋으네요.
저도 조만간 업그레이드해서 공부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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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21 13:44
병원에 계셔 못 여시나 싶어 열었습니다~
여러가지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몸 챙겨가메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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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21 14:05
코네코님 바쁘고 정신 없으시죠
얼른 편치 않은일들이 마무리되고
편안하게 코네코님의 열정을 뿜어낼수 있는때가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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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21 15:22
코네코님...정신없으시죠....저희도 시어머님이 수술을 앞두고 계시긴해요...
다행히 저는 막내 며느리구....멀리 산다는 이유로 지척에서 챙겨드리며 시간을 할애하진 않구 있지만...
것두 맘 불편한건 매 한가지네요.....
참...우리가...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살면서 공부까지 한다는게 참 대단한 일인거 같어요....
그쵸????ㅎㅎㅎㅎ
심신이 편해지시면 그때 공부하세요~~기다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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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21 23:24
병원에 계시군요. 화이팅~~ 해드릴께요.
어여다시 컴백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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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21 12:14
답댓글

갓바위 ㅎㅎ 계단 ㅋㅋ 무리하셨네요
그래도 아들둘 데리고 가시니 든든하셨겠어요
우리아들들은 산에올라가서 파는.오뎅 먹을라고
겨우겨우 따라가요 ㅋㅋ
머리하러 가려다 늦어서 그냥 주저앉았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열공은 못했어요
테슬숙제로 있는 네이트 한권 읽고 듣기했구요
하던 토플 두장 풀고 문법패턴 두장풀었는데
정리하기 구찮아 널부러뜨렸어요
모의고사 쳤는데 비가 내립니다
기가 막히게 멋진 소나기가...
내가 이래.영어를 못했나 싶어요..
수능땐 영어 만점 받았는데...
아~~~~~옛날이여~~~
ㅋㅋㅋㅋㅋ 왕년에 그리 안한사람 어딨어 하시쥬?? 맞아요 ㅋㅋ 우리 왕년의 추억을
되살려 열심히 달려가보아요 ~~
참고로... 전 날씬한 아가씨때도 77사이쥬
였어요 ㅋ어깨 떡벌이라.
이건 왕년으로 안돌아가고 싶네요 ㅋㅋ
나이드니 어깨가 살짝 줄긴해요 ㅋ그래도
사이즈는 안주네요 ㅜ.ㅜ
참내 공부방와서 또 쓸데없는 소리 하고 가는
이 방정...어짠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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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21 12:56
우왕..
.저요저....왕년에 만점이 뭔지 전혀 몰랐던 사람..저에요..저! 대단하신데요. 저는 먼동네 아줌과 영어공부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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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1 13:07
문법공부랑 토익 얘기할때 알아봤어야했는데
역시 실력자였어 ㅎㅎ
사이즈는 실물을 봤기 땜시 믿을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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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21 13:42
우왕~~대단대단~~
저는 원래 영어를 잘 하진 못 했는데 수능땐 점수 좀 나왔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산시님 만점 보니 잘 봤단 말이 쏙~~들어가네요ㅋ
저도 나나맘 언니처럼 사이즈는 믿을 수 엄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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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21 14:23
여기서 함정.. 수학은 4개 맞았나 3개 맞았나..
진정한 수포자여요 ㅋㅋㅋ
써놓고도 부끄럽네요.. ㅋ
아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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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21 15:41
와우....산시님 내공이 장난 아니시겠는걸요~~????
실은...저도........ 수능때 영어만 만점 이었어요.....ㅋㅋㅋ
전 사탐과탐이 거의....바닥이어서..참...ㅠㅠ
좋은 대학 못갔죠....
공부가 하기 싫더라구요...외워지지도 않고.....진정한 질풍노도의 시기...ㅋㅋ
사탐과탐 땜에 수능 점수 안나온 사람 저밖에 없을거라고....담임샘에게 구박 엄청 받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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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1 18:08
다들 한 영어하셨을거라 생각했지만 오호~~ 예제맘님까지.... 정말 쑥쑥에 능력자들이 많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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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21 23:28
다들 영어를 잘 하셨네요. 저는 공개 안할래요 ㅋㅋ~~
네이트로 택하셨군요.3권북리포트쓰기 숙제인가요. 얼른 얼른 하세요 닥쳐서하다가 숙제도 겨우 올리고 발표하는라 진땀 뺐답니다.^^;; 그래도 자격증셤에 통과,은근슬쩍 자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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