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다보면 공통적인 말씀이요...
읽기독립이 된 아이도 부모가 책을 읽어줘라였어요. 적어도 4학년때까지라도 읽어주면 좋다고해요.
혼자 읽기싫어하면 추임새넣어가며 읽어주세요. 잘 볼꺼예요. 옛이야기가 읽는 맛도 있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추천이요.
그렇게 하루 한권두권씩 읽다보면 즐거움 찾을거예요. 홧팅요~~^^
큰 결단이 필요한 시점인거 같아요~
책의 재미를 안 아이는 후에 영상물에 흥미를 갖아도 여전히 책을 좋아하는데, 그반대가 되면 정말 힘들어지더라구요~
둘째아이가 몇살인지 궁금합니다^^
어릴수록 버릇 고치기가 쉽잖아요~^^
"읽기방"에 참여하셔서 아이와 책읽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보심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첫째 신경쓰다가 둘째가 맘에 걸려 읽기방 시작했는데
신경써서 한권이라도 더 읽게 된답니다. 엄마들의 격려도 큰 힘이 되고요^^
힘내세요!! 큰 맘먹고 아이에게 잘 얘기해보시고 아이 손 닿지않는곳에 폰을 두세요~며칠은 힘들어도 일주일 후부터 한결 수월해지실꺼예요~^^
악~!! 핸드폰만은... 부모님들이 정말 주지 말아야 하는것같더라구요
특히~!! 유아기때는용....ㅠ.ㅠ.
아이들은 혼자 절대 ~~~ 절대 책을 술술술 읽지 않는다는거죠
주구장창 엄마, 아빠 무릎에 앉혀 놓고 시간이 될때마다 읽어주는 수밖에 없어요..
잠자기전!~ 일어나서 ~ 놀때 차안에서 이동할때
저희 큰 아이는 지금 7세이구요 둘째는 2살(9개월)인데요 다행히 큰아이는 혼자서 자기방에서 조용하다 싶으면 책을 쌓아놓고 읽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혼자라서 제가 읽어줬는데 한글도 지금은 아니깐 혼자 읽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티비는 거의 틀지 않고 시간날때마다 책을 읽어줬던 기억이 나요
아이가 싫어 한다 싶음 오버해서 주인공 인물들을 읽어주고요 ~~~
저도 둘째가 있고 남일 같지가 않지만 그래두 첫째때보단 덜하더래두 꾸준한 열정 쑥쑥에서 근근히 하루하루 담아가서 둘째도 시도 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