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늦었지만...
여명이 눈동자처럼...깊고 깊게 진하게...
서서히 겨울을 알리네요. ^^
해가 뜨는 것이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뜨는 것을 보니, 동남향인가봐요...ㅋㅋ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되세요.
정말 작품사진같아요!!!
아침에 이런 여명보고나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잖아요.
저는 베란다 앞산에 안개낀 장면만 봐도 기분이 상쾌하더라구요.
음악 듣고 싶어서 일부러 컴을 켰는데 지금 민정이가 홈스쿨수업하고 있어서
나중에 조용한 밤에 꼭 들어볼께요. ^^
관여님.
아침여명이라니...이런거 본지 저도 엄청 오래됐는데...ㅋ
저는 이 레몬트리노래하면 이제 제가 우쿨렐레 셔플연주법 곡이란 생각이 먼저 나네요.ㅋ
오후에 들어도 기분상쾌해지는 곡이네요.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와,,,정말 일찍 일어나시네요..아침형 인간??
저런 걸 실제로 본지가 언제인지..제가 심하게 아침잠이 많습니다.
사진 정말 멋집니다. 관여님 따라 월요일 힘차게 시작해 보렵니다~~
멋진 광경을 매일 보실수 있는곳에서 사시는 관심과 여유님 부럽네요
눈 정화하고 갑니다.
두곡 다 들었어요~
이런 음악 좋아해요~
정말 부러운 사람들이에요~
노래 잘 하는 사람들!!!
감사해요^^
사진이랑 음악 넘 좋아요~
본격 일 시작안하고 밍기적 거리고 있어요~
주말 보내고 와서 몸이 영 찌푸등~~
관여님~ 여명이 정말 이쁘네요.
아침에 일어나 밥하기 바빠서 밖을 쳐다볼 엄두도 못내고 있는 사람이라 여명이 저리 이쁜지 잊은 지 오래랍니다. 어찌 나이가 들면서 더 아침잠이 많아지네요 호호
관여님 덕분에 아름다운 여명도 보고 ~ 감사해요 ^^
그리고 노래도 감사해요~~
부지런쟁이 관여님, 멋진 사진으로 아침 열어주셨어요.
지난 주 여행 갔다 온 후 피곤이 아직 덜 풀리긴 했는데 저도 이 사진 보고 오늘 하루 홧팅!! 할래요. ^^
이 아줌마 센스티브하시네.....ㅋㅋㅋㅋㅋ^^
새벽부터 신랑 도시락 싸신거예욤?^^
남들은 우리를 백수라 부르지만 늘 너무나 바쁜 일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