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학기에 신청할까 말까 망설이다..시간 지나고 기웃거리다 또 시간 지나고...
엄마가 저질체력이라 마음만큼 못하는게 많다보니 이것도 그리될까 밍기적 거리다가
다시 한번 더 기회주시는 걸로 생각하고 신청해 봅니다.
책방이름은 링컨이랑 정해서 할께요.
옥요일 신청합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해봅니다.
바쁘다, 셋데리고 책 읽히기도 쉽지 않았고,,, 힘드니 조금 쉬자, 이런 저런 핑계아닌 변명과 함께 쉬다보니,,,
점점 쑥에서 멀어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다시 일어서려합니다.
화요일. 서윤. 예린. 책방제목은 엄마는 요리사 & 책 읽는 청개구리 셋! (책방제목이 한번더 바뀔지 몰라요~ㅋㅋ)
민정맘님~ 감기는 좀 나아지셨나요?
다시 읽기방에서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