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는 동안 얼굴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늘 인상쓰는 일들이 많은 저의 일과에... 보톡스 단단히 쏘다주시네용...센스쟁이 령돌맘님이예요
따뜻한 글과...
우리 막둥이가 커가는모습에... 그냥 웃음이....
동요--- 귀요미예요.
령돌맘님 목소리 너무 고우세요~~!!!
예령이가 엄마 노래에 맞춰서 율동도 아주 ~ 제대로 하네요^^
크는게 아쉽네요 ~
야아~ 머리를 저렇게 잘라놓으면 령돌이 되잖여.
꼭 머리에 리본 꽂으라우.
근데 상당히 의심스럽네. 천재 아녀?
하루 하루 몸도 자라고 언어도 새로워 지는아이들을 보면 정말 천사가 따로 없지요
보물같은 막내딸 덕에 매일이 행복하시겠어요 ^^
저도 오늘은 짜증 그만 내고 많이 놀아주어야겠어요
스맛폰으로는 동영상이 안 보여서~
이 이모야를....PC 로그인하게 만드는 예령이는 능.력.자~~~!!!!!
예령이가 eye~~할 때는 눈 찌를까봐 노파심에 조마조마...ㅎㅎㅎ
이모마음 인증~!! ㅋㅋ
예령이를 보니 우리 아이들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는 걸 생각나게 하네요.
세월이 참으로 빠른 거 같아요.
앨리스는 첫 아이라서 제가 노래도 정말 많이 불러주고 춤고 춰주고 그랬는데 ..그야말로 엄마표로~
그런데 둘째랑 셋째를 두 살 터울로 낳으니 아이들 먹이고 입히기에 급급한 것 같아요.
요즘은 첫째랑 둘째 숙제 봐주고 공부 봐주고 하면 셋째는 혼자서 뒹굴거리다가 졸립다고 하니 얼마나 마음이 안타까운지 몰라요.
예령이는 오빠들과 터울이 커서 장점인 것 같아요. 뚝뚝한 아들들 키우시다가 애교쟁이 딸을 키우시는 재미가 넘치시는 것 같아서 덩달아 해피바이러스에 전염될 것 같아요 ㅎㅎ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 맑고 고와서 예령이가 더 좋아하는 게 아닌지 몰라요~ ^^
령돌맘님 ~~ 행복한 불금되세요!
이뻐~~ 이뻐~~ 이~~~~~~~뻐요. ^^
모.. 그냥 보는 것만으로 이쁜데
이리 노래 부르며,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하니 얼마나 더 이쁠까여??

저도 애랑 이리 놀았나본데...
몇 년전 일이 넘 먼~~~ 옛이야기가 되었네요.
예령이랑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근디~ 령돌맘님 목소리랑 발음~ 증말 이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