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룰룰루(초1, 케이트)입니다. 지난주도 다들 열심히 했네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13번 시환, 서윤
오빠랑 같이 공부할때 졸리다고 저렇게 책상에 누워 잠들더니 다음날도 중간에 자느라
못하고 주말에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여의치 못하고, 결국 서윤인 이틀치 못하고 올립니다. ㅠㅠ





16 Laura 초3
내일부터 개학이라 난관이 예상되지만 어찌되었든 꾸역꾸역 따라가볼랍니다^^
모두들 힘내시와요^^

22.chris 초2
다들 열심히 하고 있군요.
우린 겨우겨우~힘겹네요

19번새롬,겨운이에요.
드뎌 오늘 개학했어요~
개학전 놀다가 이번주는 쫌 소홀했어요.TT 다시 기를 받아아자!!


25번 초2 앤디
하루 한권씩 읽고 웍싯하기
지난 책 두권 읽기
앤디 하루 한권씩 하다보니
벌써 20권을 했네요..정말 가랑비에 옷이 젖는 것이 느껴집니다.
가끔씩 하기싫어서 온 몸이 꼬일때도 있지만
웍싯 하고나면 받게될 당근을 생각하며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앤디의 당근은 인터넷에서 자동차 사진을 뽑는거 예요..
그러면 그걸보고 그림을 그려요..ㅎㅎ
자동차 그리기에 푹빠졌거든요..

20번 소피아+엘사
소피아는 원하는 단어를 붙여보기로 했답니다.
엘사는 언니랑 같이 하기보다는 따로 진행하는게 더 효과가 있었고요~
오늘 개학도 하고 바쁜 일상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32번 룰룰루(케이트, 초1)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했네요. 개학하고도 잘 할 수 있도록 다들 힘내세요~



17번. 황지영입니다.
지난주 부진했던 공부..아이와 긴장하며 하루하루 잘 챙겨했습니다.
슬슬..문장이 길어지니...읽기가 힘들어지는지..
짜증이 난 우리 딸...그래서 엄마 잔소리 들어가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잘 했다고 칭찬해줘야 하는줄 알면서도..
옆에 있을 땐 칭찬을 못해주네요..ㅜㅜ 나쁜 엄마....ㅜㅜ
개학해서도 잘 할 수있어야 할텐데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No.33 Grade 1 Katy입니다.
이번주에 드디어 개학입니다. 너무나 짧게 느껴진 방학이었습니다.
모두들 2학기 때도 화이팅!! 입니다.

15번 제니퍼 & 피터~
눈시소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일주일이 휘리릭~ 지나가네요
다들 개학했나요? 제니퍼는 오늘 개학했답니다 ~



41 초1 유나
감사합니다.
대문을 열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 습니다.
그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더듬더듬 배운 것 읽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흐뭇합니다.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따라갈게요. 모두 힘내세요.


2번 초2 다니엘
긴 휴가에서 돌아오니 아이보다 제가 더 정신이 없어요.
매일 하지는 못했지만 듣고, 읽고 열심히 해봤습니다~
이번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매일 매일 제대로 해보려구요~^^